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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파세오 럭셔리 4겹 로션티슈' 국내 출시

입력 2026-07-09 15:18

파세오만의 독자 로션 도포 기술과 도톰한 4겹 구조로 약 23% 더 부드러운 사용감 구현

사진자료: 파세오 럭셔리 4겹 로션티슈
사진자료: 파세오 럭셔리 4겹 로션티슈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글로벌 제지기업 APP그룹의 위생용품 브랜드 '파세오(PASEO)'의 신제품 '파세오 럭셔리 4겹 로션티슈'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파세오는 뉴질랜드를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위생용품 브랜드다. 모나리자는 기존 두루마리 화장지에 이어 로션티슈를 추가하며 국내 프리미엄 티슈 제품군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4겹 구조와 로션 코팅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피부와 닿는 마찰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밀키 로션을 함유했으며, 100% 천연펄프를 사용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고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무색·무향으로 제작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제품은 소프트팩 형태로 출시돼 가정과 사무실, 차량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사용감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해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위생용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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