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는 오는 7월 10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핫IT슈’에서 IT 전문 인플루언서 주연과 함께 신제품 V70 울트라 컴플리트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제품의 핵심 성능을 실시간 시연으로 보여주고, 라이브 시청자를 위한 단독 할인과 구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V70 울트라 컴플리트는 모바의 첨단 청소 기술이 적용된 플래그십 로봇청소기다. ‘Beyond Clean, Beyond Limits’라는 슬로건처럼 흡입력, 주행력, 사각지대 청소, 위생 관리 등 로봇청소기의 주요 성능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린 제품이다.
먼저 42,000Pa의 허리케인 흡입력을 갖춰 강력한 청소 성능을 제공한다. 모바는 이를 통해 미세먼지와 머리카락, 생활 이물질 등을 효과적으로 흡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에는 업계 최초로 물걸레를 최대 17cm, 사이드 브러시를 12cm까지 연장하는 맥시리치X(MaxiReachX™)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능은 벽면과 모서리, 가구 다리 주변 등 기존 로봇청소기가 놓치기 쉬운 사각지대까지 청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장애물 극복 능력도 눈에 띈다. V70 울트라 컴플리트는 로봇 다리를 활용해 최대 9cm 높이의 장애물을 넘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문턱이나 매트 등 실내 단차가 있는 공간에서도 청소 동선이 끊기지 않도록 지원한다.
먼지통 관리에는 에코사이클론(EcoCyclone™) 자동건조 백리스 먼지통이 적용됐다. 종이 먼지 봉투를 사용하지 않아 유지 비용 부담을 줄였으며, 자동건조 구조를 통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가구 밑 청소를 위한 플렉스스코프(FlexScope™) 내비게이션도 탑재됐다. 필요에 따라 센서를 숨겨 89.5mm의 낮은 높이로 전환할 수 있어 소파나 침대 아래 등 낮은 공간까지 청소할 수 있다.
여기에 100°C 고온 살균 세척 기능을 더해 물걸레 관리의 위생성도 강화했다. 모바는 청소 성능뿐 아니라 청소 이후 관리 편의성과 위생까지 고려한 점을 이번 제품의 주요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국 시장을 위한 서비스 인프라도 개선했다. 모바는 최근 한국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로봇청소기 데이터 서버를 국내로 이전했다.
이번 서버 국내 이전은 국내 인프라 기반의 서비스 환경을 마련해 응답 속도와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국내 보안 기준에 맞춘 스마트 홈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모바 관계자는 “이번 네이버 ‘핫IT슈’ 라이브는 V70 울트라 컴플리트의 차별화된 기술과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한국 소비자들의 사용 환경과 니즈를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네이버 쇼핑라이브 관련 상세 정보와 단독 혜택은 네이버 쇼핑 내 모바 공식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