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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제주 세화리 마을 13개 F&B 브랜드와 협업 프로모션 진행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7-10 15:12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오뚜기가 오는 8월 30일까지 제주 세화리 마을 13개 F&B 브랜드와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뚜기
/오뚜기
프로모션은 제주 세화리 마을의 지역 브랜드와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 참가 브랜드는 ▲코코하 ▲바람에스치운다 ▲열일 체인지 ▲가비오타 ▲알이즈웰 ▲리틀슬로우 ▲샤퀴테리도감 ▲제주크린푸드 ▲카페인사리 ▲노기 ▲총총 ▲수작 ▲테라피즘 등 총 13곳이다.

각 매장에서는 카레, 스프, 제주담음 등 오뚜기 제품을 활용해 브랜드별 특색을 담은 협업 메뉴를 개발·판매한다.

코코하 매장에서는 세화리 마을 13개 F&B 브랜드와 오뚜기의 협업 과정을 소개하는 팝업 전시를 운영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 세화리 마을의 개성 있는 브랜드들과 함께 오뚜기 제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지역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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