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과 부문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6%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롯데웰푸드는 인도 통합법인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남부, 북부, 서부를 아우르는 커버리지 통합 작업을 추진한다. 물류 및 생산 거점 통합을 통한 효율화 작업을 지속해 수익성 높인다는 방침이다.
제품 차원에서도 빼빼로, 돼지바 등 대표 롯데 브랜드의 시장 경쟁력을 제고해 현지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의 지배력을 높여간다는 설명이다. 이를 바탕으로 롯데 인디아는 2032년까지 ‘연 매출 1조 원’을 목표로 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통합법인 출범 1주년을 계기로 인도 시장에서의 생산 효율성과 유통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한 인프라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핵심 브랜드의 도입 확대를 통해 인도 최고의 종합 식품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