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FID 스티커를 활용해 공동현관과 디지털 도어락을 보다 간편하게 출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금번 신제품은 스마트폰이나 카드, 열쇠를 별도로 꺼낼 필요 없이 원하는 위치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어 실생활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필모어 RFID 스티커는 초슬림 설계를 적용해 스마트폰 케이스 안쪽이나 차량, 사무실 출입카드, 지갑 등 다양한 곳에 자연스럽게 부착할 수 있으며, 들뜸 없이 밀착되는 디자인으로 외부에서도 잘 드러나지 않는다. 휴대가 간편해 별도의 출입카드를 분실할 걱정을 줄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ISO 14443A 규격의 정품 RFID 칩을 적용해 복사 오류와 인식 오류 가능성을 최소화했으며, 약 1초의 빠른 인식 속도를 지원한다. NFC 방식을 사용하는 다양한 도어락 및 공동현관 시스템과 호환되며, 등록 과정도 약 3초 내외로 완료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안드로이드와 iOS 환경 모두에서 활용 가능하며, 하나의 도어락에 여러 개의 RFID 스티커를 등록할 수 있어 가족 구성원이나 사무실 직원 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출입 기능 외에도 NFC 기능을 활용해 내비게이션, 음악 스트리밍, 지도 애플리케이션 등 자주 사용하는 앱을 터치 한 번으로 실행할 수 있어 차량이나 사무공간, 생활공간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필모어는 금번 6세대 출시를 기념해 수량 소진 시까지 10개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필모어 관계자는 "출입 편의성과 NFC 활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더욱 스마트한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했으므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