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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8월 22~23일 수원서 단독 콘서트 개최…거침없는 열일 행보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7-14 08:40

손태진, 8월 22~23일 수원서 단독 콘서트 개최…거침없는 열일 행보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가수 손태진이 수원에서 단독 콘서트를 추가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14일 “손태진이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MAESTRO''(이하 THE MAESTRO)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THE MAESTRO'는 '익숙한 멜로디 그 위에 특별한 감동을 덧입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손태진만의 고품격 보이스와 섬세한 표현력을 집약한 공연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손태진이 클래식과 트로트 등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지난 6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손태진은 7월 17~18일 부산, 8월 22~23일 수원까지 그 기세를 이어간다. 손태진은 다시 한번 무대 위 '마에스트로'로 변신, 한층 깊어진 음악성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한다는 목표다.

음악 활동뿐 아니라 손태진은 최근 SBS 스포츠 예능 '열혈농구단2'에서 남다른 운동 신경을 발휘하며 또 한 번 다재다능한 능력치를 입증했다. 공연, 예능, 라디오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통해 거침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손태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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