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과육·요거트 크림 가득 채운 샌드

망고밤 샌드는 부드러운 샌드 시트에 망고 과육과 요거트 크림을 넣은 제품이다. 큼직한 망고 과육을 사용해 식감을 살렸으며 달콤한 망고와 산뜻한 요거트 크림의 조화를 특징으로 한다. 차갑게 보관한 뒤 먹으면 더욱 시원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의 하나로 선보였다. 파리바게뜨는 식사 후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 패턴을 반영해 베이커리를 새로운 디저트 공간으로 제안하는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두쫀 타르트와 우베 생크림빵, 황치즈 페스츄리 등 다양한 디저트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베이커리업계는 계절 과일을 활용한 한정 제품을 통해 여름철 디저트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특히 망고는 여름 대표 과일로 다양한 베이커리와 카페 메뉴에 활용되며 시즌 제품 경쟁을 이끄는 소재로 자리 잡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망고밤 샌드는 제철 망고의 풍미를 담은 여름 시즌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식후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