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핏·워싱의 균형에 집중한 ‘3F’ 기준…성장기 위한 다양한 데님 실루엣 출시

폴햄키즈는 이번 컬렉션에서 FABRIC, FIT, FINISHING을 ‘3F’ 기준으로 제시했다. 데님을 구성하는 원단과 실루엣, 워싱 공정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원단에는 스트레치 데님을 생산하는 Pioneer Denim 소재를 적용했다. 면 98%와 스판 2% 혼방으로 구성했다. 회사 측은 데님 조직감과 신축성을 함께 고려해 일상적인 활동에 적합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핏은 스트레이트와 와이드, 릴렉스, 배럴, 플레어 등 5가지로 구성했다. 허리 안쪽에는 이밴드 디테일을 적용해 성장기 아동의 체형과 활동성을 고려했다.
워싱은 자연스러운 색감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폴햄키즈는 잦은 세탁과 관리 편의성을 고려해 워싱 공정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폴햄키즈 관계자는 “원단과 핏, 워싱의 균형에 집중해 아이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데님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체형과 취향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