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1.21(목)

건설업계 "어려워도 필수인력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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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건설업계의 필수인력 채용은 여전히 활발하다.

14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롯데건설, 반도건설, 반도건설, 동부건설, 계룡건설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원건설, 태조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함께 모집한다.

◆ 롯데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개발사업 부문이며 20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개발사업 근무경력 10년 이상 ▲부동산학과 등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공인중개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반도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직직무는 재건축, 재개발이며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재건축,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영업 경력자 ▲사업 타당성 분석 및 수지분석 경력자 ▲지역주택조합 수주영업 경력자 우대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우대 등이다.

◆ 동부건설이 건축AS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기능직, 관리직이며 25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시공사 공사 수행 또는 타사 AS관리 3년 이상 근무 경험자 ▲LH현장 하자관리 유경험자 우대 ▲직종별 관련업무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 계룡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설비), 전기(통신), 환경(하수/폐수) 등이며 2월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전공관련 자격증 보유자 ▲공공기관 발주공사 유경력자 우대 등이다.

◆ 원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토목공무, 건축감리, 토목공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의 경우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경력직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태조엔지니어링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철도, 도로, 구조, 토질 및 터널, 교통, 상하수도, 환경, 토목감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22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학과 전문학사 이상 ▲경력직의 경우 해당분야 경력자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금강주택(15일까지), 에이스건설(17일까지), 시티건설·동부엔지니어링(18일까지), 서한·한라·동문건설·유신(19일까지), KR산업·우성건영(21일까지), 신성건설(22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동성건설(24일까지), 태영건설·KCC건설·신동아건설·에이스종합관리(채용시까지) 등이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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