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2.28(일)

차별화된 대형 스트리형 상업 시설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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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상가, 오피스텔, 오피스 등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날로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수익형 부동산이 주택과 달리 부동산 규제의 영향을 덜 받는 것이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최근 이를 반영하듯 금리보다 비교적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들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투자하는 것은 금물이다. 상업시설의 경우 공실 위험에 대한 부담이 적어야 꾸준한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업 시설에 관한 관심을 두는 투자자라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번화가 입지에 있는지, 얼마나 유동 인구의 유입이 활발히 진행되는지를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한, 대규모 상업 시설을 갖춘 경우에도 유리하다. 주목도뿐만 아니라 집객력이 우수해 유동 인구 유입에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규모가 큰 만큼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거나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 키 테넌트 유치가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세종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카이가 상업시설을 분양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곳 상업시설은 360˚ 4면형 개방형 설계로 노출성, 접근성, 가시성이 극대화되는 유럽풍 라임스톤의 모던한 디자인으로 외관을 특화하였으며, 1층에 상가 전용 개방형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유동 인구 집객력이 우수하고 또 2층에서 연결되는 순환형 동선 설계로 고객 체류 시간을 늘려 수익률을 상승시킬 수 있다.

아울러 내측 메인 스트리트의 경우 소호의류(패션)과 F&B(음식과 음료)존으로 MD 구성스트리트몰로서 상권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이곳 상업 시설에는 하이마트, 롯데리아, 던킨도너츠 등 다양한 프렌차이즈들이 입점해 있고 또 산부인과 병원이 올해 1월 초 개원했다. 뿐만 아니라 대형 가전매장, 레스토랑, 병원 등 안정적 수익이 기대되는 인기 프랜차이즈가 더 많이 입점될 전망이어서 상업시설의 미래 가치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고정 수요 고객 확보에도 유리하다. 주상복합 건물 내 548세대는 물론 3-2생활권 5천여 세대를 고객화할 수 있다는 점과 세종시청, 교육청, 우체국 등 세종시를 관할하는 행정타운 앞에 위치해 상주 및 방문하는 이들의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1분 거리 내에 BRT 정류장이 인접해 방문객과 입주민의 자연스러운 유입이 기대된다.

엘리트상가라 불리는 ‘세종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퀘어 상업시설' 홍보관은 세종시 세종시청, 교육청 앞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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