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0.23(토)

- 위드코로나 시대 광고마케팅 제공으로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

center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통합 디지털마케팅컴퍼니 ‘디지털다임(대표 임종현)’은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와 한국광고 공식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자로 체결된 계약에 따라, 디지털다임을 통한 트립어드바이저 광고마케팅 이용이 가능해졌다. 앞서 기존에 트립어드바이저를 통해 광고마케팅 진행 시 미국 본사와의 직접 협의 및 계약을 진행해야 했던 것과 달리, 디지털다임의 한국인 전문가를 통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190여 개국, 28개 언어로 운영되는 트립어드바이저는 월간 사용자가 4억 9천만 명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정보 플랫폼 기업이다. 미주와 유럽 지역 거주자들이 주 이용층으로, 유저들은 플랫폼 내에서 여행자들이 직접 게재한 전 세계의 호텔, 레스토랑, 관광명소 등과 관련된 8억 3천만여 개의 리뷰를 둘러보며 유익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들이 여행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단계에 있는 트립어드바이저 유저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진행해오고 있다. 플랫폼 내부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교한 타겟팅 DA 광고, 브랜디드 콘텐츠 및 CRM 마케팅 등이 그 예다.

디지털다임 관계자는 “위드코로나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시점에서, 트립어드바이저를 활용한 광고마케팅으로 해외 관광객 유입 및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트립어드바이저 광고마케팅 외 △세계 최저 항공권 검색플랫폼 ‘스카이스캐너’ △동남아최대 OTT인 ‘Viu’ △베트남 최대 OTT ‘FPTplay’의 한국 광고리셀러로 활동하며 주요 항공사와 해외관광청, 국내 다수 관광공사의 국내 및 해외 광고마케팅을 협업하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