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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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비욘드포스트 김세혁 기자]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은 불확실한 시장에 고민이 늘어난 투자자들을 지원하기 이달부터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확대 개편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일 오후 4시 라이브 방송이 고정 편성된다. 이를 통해 국내외 시장과 종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시간 채팅을 통해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요일별 방송은 ▲주간유망종목(월) ▲해외증시의 주요 이슈와 대응전략을 살펴보는 ‘미스터 해외주식’(화‧목요일) ▲시장대응전략을 전하는 ‘마켓 CHEF’(수) ▲글로벌 성장산업 트렌드를 짚어주는 ‘텍톡’(금) 등이다.

2019년 11월 선보인 삼성증권 투자정보 라이브는 지난 5월까지 총 550편의 누적 방송 기록을 세웠다. 누적 조회는 500만회에 달했다.

삼성증권은 라이브 방송을 4시에 고정 편성하며 방송 명칭을 ‘리서치 포(4) 유 라이브’로 변경했다. 이를 통해 투자정보 수요가 가장 큰 시간대인 오후 4시는 곧 삼성증권 투자정보 타임이라는 인식을 확산할 예정이다.

개편과 함께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도입한 버추얼 애널리스트 방송도 ‘리서치 포 유 버추얼’이라는 브랜드를 도입하고 코너를 확대한다. 버추얼 애널리스트는 삼성증권의 실제 애널리스트를 토대로 제작한 가상인간으로 투자정보를 전달하는 유튜브 콘텐츠 진행에 활용되고 있다.

현재 정명지 투자정보팀장 및 장효선 글로벌주식팀장의 버추얼 애널리스트가 활동 중이며, 7월부터는 장효선 팀장의 버추얼애널리스트가 미국시장의 주요 이슈와 관련 투자전략을 알려주는 ‘리서치 하이라이트 글로벌’이 추가 편성된다. 버추얼 애널리스트 방송은 론칭 이래 약 45일 만에 누적 조회 50만회를 돌파했다.

zarag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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