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12.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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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인의 말대로 8월은 가던 길 멈추고 돌아 봐야 하는 달,
시간은 다가 오는 것 같은데, 세월은 왜 흘러 가는 것 같을까?
오든 가든 다 마음의 조화이니 마음 공부나 제대로 해 볼 일,
어느새 부레옥잠꽃은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연못 여기저기에서 방긋!
마음이 고와야 아름답게 보이는 자연!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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