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3.01.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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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두충나무 베어 지게 지고 가는 동네 어르신,
며느리가 관절 아픈데 껍질 벗겨 끓인 물이 특효라니 대단한 성의,
부부 화목하고 손주 잘 키우고 시부모께도 공손하면 얼마나 예쁘랴!
교육 선배 분도 며느리 회갑 때 축하 말을 하면서 감회의 눈물 흘렸다니
요즘 세상에 보기 힘든 며느리 사랑!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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