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2.28(수)

첫 지원 대상은 작곡가 선묵의 ‘자작곡 음원 발매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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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곡가 선묵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더문랩스(LM재단, 대표이사 문성억)는 LM NOVA의 웹3 크리에이터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기금인 ‘웹3 크리에이터 펀드(Web3 Creator Fund)’의 첫번째 지원 프로젝트가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LM NOVA의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팬 투표를 실시하였으며,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작곡가 선묵의 ‘자작곡 음원 발매 프로젝트’가 9월의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지난 8월 1일 런칭한 ‘웹3 크리에이터 펀드’는 LM재단이 매주 100만 LM씩 적립하여 기금을 마련하고 있으며, 매달 1개의 웹3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1천만원 상당의 LM을 지급한다. LM NOVA에서 활동하는 웹3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신청하여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창작물 및 콘텐츠 제작 지원, 전시/공연 개최 지원, 크리에이터 굿즈 제작 지원, 팬들과의 이벤트 지원 등 지원 분야에도 제한이 없다.

LM NOVA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웹3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자신을 지지하는 팬덤과 함께 문화경제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웹3 크리에이터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레저메타 블록체인과 A2E(Act To Earn) 보상모델을 기반으로, 콘텐츠에 대한 소유권과 통제권을 크리에이터에게 돌려주고, 투명하고 공정한 보상체계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웹3 크리에이터라는 새로운 시대의 일자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더문랩스 관계자는 “웹3 크리에이터 펀드의 첫번째 프로젝트로 선정된 작곡가 선묵님이 앞으로 더욱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기를 기대한다”며, “LM NOVA에서 활동하는 실력있는 웹3 크리에이터들의 좋은 콘텐츠 창작이 이어질 수 있도록, 펀드뿐만 아니라 다각도의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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