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6(화)

MCM, 우영미와 젠틀몬스터와 함께 K패션 부문 이름 올라

MCM SS24 캠페인 (사진 제공=MCM)
MCM SS24 캠페인 (사진 제공=MCM)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패션 하우스 MCM이 브랜드스타즈가 발표한 제7회 ‘2024 올해의 한국명품브랜드’ K패션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MCM이 우영미와 젠틀몬스터와 함께 K패션 부문에 이름을 올린 ‘올해의 한국명품브랜드’는 한·중·아시아 100여개 주요 매체를 통해 동시에 발표됐다. 우수한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의 명품브랜드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글로벌 소비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전문가 심의를 통한 종합적인 성과를 평가해 엄선한 결과다.

MCM은 독일 헤리티지와 문화적 시대정신을 계승하며 시대를 한발 앞서는 글로벌 럭셔리 패션 하우스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패션 브랜드에 국한하지 않고 미술, 가구, 음악, 여행, 문화 등 여러 영역의 인물 및 브랜드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펼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케이티 정(Katie Chung)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 트렌디한 디자인 혁신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며 다수의 프로젝트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메타버스 세계를 실현하며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경계와 한계가 없는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MCM 관계자는 “한류를 사랑하는 글로벌 소비자들의 지지와 신뢰가 있어 올해의 한국명품브랜드에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K패션을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로서 패션 브랜드 이상의 가치 실현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며 글로벌 시장에서 마케팅을 확대하여 브랜드 붐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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