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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닭 치킨, ‘마요피뇨’ 누적 판매 20만 개 돌파

김신 기자

입력 2026-02-23 17:20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량10만 개 돌파 이후 10일만에 다시 20만 개 돌파
네이버 검색량 분석 결과, 국내 주요 치킨 브랜드 메뉴 검색량 2주 연속 1위 기록

푸라닭 치킨, ‘마요피뇨’ 누적 판매 20만 개 돌파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의 신메뉴 ‘마요피뇨’가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출시된 ‘마요피뇨’는 출시 단 일주일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한 바 있으며, 이어 불과 10일만에 다시 10만 개를 추가 판매하며 총 20만 개 돌파했다. 전국 푸라닭 치킨은 약 7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일자별 점당 판매량이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또한 푸라닭의 ‘마요피뇨’는 2월 1주차와 2주차 모두 2주 연속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국내 주요 치킨 브랜드 메뉴 검색량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뷰에서는 “내돈내산이 후회되지 않는 맛”, “고급스러운 요리 같다”, “맛의 밸런스가 훌륭해 재구매하고 싶다” 등 소비자 평가가 확인된다. 해당 제품은 최근 판매량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이러한 기록은 안성재 셰프가 ‘마스터(Master)’로 참여해 완성도 높은 맛과 식감의 신메뉴 ‘마요피뇨’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것으로 분석된다.

푸라닭 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 서기원 부대표는 “이번 신메뉴 마요피뇨가 단기간에 이룬 성과로 브랜드의 차별화된 미식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그 진정성을 인정받은 것 같아 뜻깊다.”라며, “지속적으로 연일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고객 재구매 의사 또한 높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원재료 공급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모든 고객이 최상의 맛을 지속적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 토핑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메뉴 마요피뇨는 안성재 셰프의 엄격한 기준 아래 마스터링을 거친 메뉴로, 특제 마요소스와 사워크림과 생크림을 조합한 소스 드리즐뿐만 아니라 할라피뇨와 바삭한 크루통 토핑을 더한 메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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