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ERICA(총장 이기정)는 지난 9월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제 10회 세븐틴하츠페스티벌(Seventeen Hearts Festival, 이하 세하페)’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사회혁신단과 사회봉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가지를 교내외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사회공헌과 파트너십을 확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16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0회를 맞은 세하페는 대학의 사회혁신 활동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서울캠퍼스는 사회혁신과 글로벌 임팩트를, ERICA캠퍼스는 다문화와 지역 연계를 특화 주제로 설정해 협력하며, 양 캠퍼스가 함께하는 연합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재학생팀(해쉬브라운)이 한국정보보호학회 주최로 열린 ‘제11회 암호분석경진대회’에서 대상(국방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올해로 11회를 맞는 암호분석경진대회는 암호 분석과 취약점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경진대회로, 암호 구현, 블록암호 분석, 스트림암호 분석, 부채널 분석, 공개키 분석, 디지털 포렌식 등 총 6개 분야의 문제가 출제됐다. 대회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오픈북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참고 자료와 역대 기출문제를 활용해 문제 유형과 해결 방식을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 실질적 분석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이화여대 수
올해 추석 선물시장은 프리미엄과 가성비로 양극화되는 흐름이 한층 뚜렷해졌다. 지난 1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국내 소비자 3천19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추석 선물 평균 구매 예산은 16만 원 선을 유지하는 가운데 5~10만 원대 선호가 크게 확대되고, 30만 원 이상 프리미엄 수요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불황 속에서도 프리미엄 제품이 주목받는 배경에는 저속노화, 혈당 관리, 항산화 등 웰니스 트렌드의 확산이 있다. 건강을 중시하는 인식이 넓어지면서 지갑 사정이 녹록지 않아도 소중한 이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돈을 아끼지 않는 소비가 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올해는 건강과 실속을 동시에 챙기면서 소중한 이에게 마음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건학 12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로터스관 건립과 선센터 (명상·마음치유센터) 조성 사업에 동문과 불교계 등 사회 각계에서 활발한 발전기금 모금 활동에 동참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로터스관은 ‘배움과 혁신이 만나는 공간’으로 기획됐으며, 단순한 건축물이 아닌, 첨단교육 인프라와 토론·명상 공간을 아우르며 학생과 동문, 지역사회 모두에게 열려 있는 상징적인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내부에 마련되는 선센터(명상·마음치유센터)는 전통 간화선과 현대적 명상 프로그램을 결합해 운영되며, 학생, 교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에게도 치유와 성찰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윤재웅 총장은 “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회장 이길호)가 국내 에듀테크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해외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의‘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사업’ 에듀테크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2023년부터 미국 실리콘밸리의 오픈이노베이션 액셀러레이터인 Mind The Bridge(MTB)와 핵심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투자유치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올해 5월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와 MTB 자문위원단의 엄격한 공동 심사를 통해 최종 15개의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평균 3천만 원의 활동 지원금과 함께 체계적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여행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유튜버 원지가 린다이어트와 함께 식습관 개선은 물론 체지방만 6kg을 감량한 후기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개했다.자주 해외를 오가는 바쁜 일정 탓에 불규칙한 생활을 이어오던 원지는 린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생활 습관 전반을 개선해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폭식과 군것질을 줄이고 규칙적인 식사 패턴을 되찾았으며 ‘한 끼라도 좋은 음식을 먹자’는 원칙으로 음식의 질을 중시하게 됐다. 물을 꾸준히 챙겨 마시는 습관이 자리 잡은 것도 큰 변화였다. 특히, 원지는 “여행 중에도 꾸준히 식단을 기록하며 탄수화물을 줄이면서도 포만감을 유지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
“중앙대가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실천을 위해 또 한 번 앞장섰다”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새 학기를 맞아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310관) 로비에 AI 기반 로봇청소기를 도입하여 보다 쾌적한 학습 환경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그간 중앙대가 실천해 온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캠퍼스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100주년 기념관은 하루 평균 5,000여 명의 유동 인구가 오가는 캠퍼스 내 핵심 공간으로 도서관에 도입된 로봇청소기는 건·습식 청소가 모두 가능하며, 완충 시 최대 4시간 동안 작동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야간 및 주말처럼 인력이 상주하지 않는 시간에도 가동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2025학년도 인문캠퍼스 대동제 ‘온 ; 溫’이 지난 9월 17일(수)부터 18일(목)까지 이틀간 인문캠퍼스 MCC관 운동장 등 캠퍼스 일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제52대 인문캠퍼스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주관했으며“그대는 명지에 온기를 전하는 따스한 등불이어라”라는 슬로건 아래, 명지대 정체성 및 브랜드 가치 제고와 재학생 간 교류 활성화, 나아가 지역사회와 연계된 열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국제관·행정동·미래관 앞에는 푸드트럭 존이, 방목학술정보관 앞에는 플리마켓이 운영되었다. 교내 곳곳에는 학과·동아리·굿즈·학교 홍보단체 등 다양한 부
AI 기반 광고 제작 플랫폼 ‘팔레트’가 국내 광고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며 지난 9월 23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비용·고시간 중심의 기존 광고 제작 시장을 기술로 혁신하고, 중소기업의 마케팅 접근성을 크게 넓힌 점이 주목을 받았다.팔레트는 현재 두 가지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먼저 AI를 활용한 광고 영상 제작 솔루션 사업의 경우, 국내 유수 광고회사 출신의 전문 크리에이티브 팀이 직접 AI 툴을 활용해 TVCF급 고품질 광고 영상과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 방식은 AI의 효율성과 사람의 창의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로, LF, 아이코닉스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실제 프로젝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MIZUNO)가 서브 브랜드 ‘모노그램M (MONOGRAM M)’의 25 AUTUMN-WINTER(AW) 컬렉션 신제품을 24일 출시했다.이번 AW 컬렉션은 실루엣과 레이어링을 부각하는 디자인을 기반으로, 강렬한 컬러와 뉴트럴 톤을 조합해 일상에서도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특히, 플리스 셋업, 폴로 셔츠, 니트 셔츠, 후드 풀오버 등 레트로한 아이템을 가을 및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무드로 새롭게 선보였다. 리버시블 베스트와 다운 자켓은 양면 착용 가능하며, 방풍·방수 기능을 갖춘 세일링 재킷, 활용성이 뛰어난 워크 팬츠 등 폭넓은 구성으로서 캐주얼룩부터 아웃도어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는 지난 20일(토)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긴키대학교 창립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양교 간 교류와 협력을 이어갔다고 밝혔다.지난 오사카·간사이 EXPO 회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긴키대학교의 100년 발자취를 기념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국내외 교육 관계자들이 모였다.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는 이원규 총장, 백창현 입학처장, 박연정 실용외국어학과 교수가 함께 자리했다.고려사이버대학교와 긴키대학교는 2014년 학술·학생 교류 협정을 맺은 이후 온라인 교류회, 학생 일본문화 연수, 총장 간담회, 콘텐츠 공동 제작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공동으로 온라인 교과목
롯데장학재단이 지난 23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재단 회의실에서 신격호 롯데 격오지 군자녀 교육지원 전달식을 갖고, 격오지에서 근무하는 직업군인 고등학생 자녀들에게 약 1억2000만원 규모의 온라인 과외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방부와 협력해 올해 처음 진행하는 ‘신격호 롯데 격오지 군자녀 교육지원 사업’은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격오지에서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직업군인의 자녀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직업군인 가족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재단은 올해 읍 또는 면 소재의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격오지 근무 직업군인의 자녀 50명을 선발해, 이번달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1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코돈부르 돈까스 광화문본점이 신메뉴 ‘표고버섯카츠’를 출시했다.업체 측은 신메뉴를 출시하며 “표고버섯카츠가 광화문 직장인 사이에 점심 메뉴로 각광 받길 기대한다”는 바람을 전했다.이번에 출시된 표고버섯카츠는 국내산 무농약 표고버섯 속에 등심·안심을 비롯한 15가지 재료를 더해 만든 프리미엄 돈까스 메뉴로, 건강하면서도 담백한 풍미가 특징이다. 광화문 돈까스를 대표하는 식당 답게, 바삭한 식감과 촉촉한 속살이 조화를 이루어 직장인들의 점심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아이들과 함께 찾은 가족 단위 고객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낱개 단위로도 판매해 기존 인기 메뉴와 곁들이기 좋은 추가 메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