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는 오는 27일과 29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2025 성남지역 공공기관 채용설명회(성공JOB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성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협업해 매년 열리는 정례 프로그램이다.올해 설명회에는 한국원자력안전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5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채용 정보를 공유한다. 채용설명회는 공공기관 취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성남지역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설명회는 가천대학교 교내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온라인(ZOOM)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기관의 현직 담당자가
광주대학교 재학생 2명이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국민내일배움카드 서포터즈로 선발돼 청년 고용정책 알리미로 본격 활동한다. 광주대 재학생 2명 등 지역 내 대학생 14명으로 구성된 국민내일배움카드 서포터즈는 지난 16일 발대식을 갖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업무협약 기관 탐방, 훈련과정 홍보를 비롯해 지정 직업시설 및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관내 훈련기관 탐방, 훈련과정 홍보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국민내일배움카드의 활용 사례와 혜택을 알리는 홍보물 제작(카드뉴스, 유튜브 쇼츠, 유튜브)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적극 협력해 청년고용정책 인지도
오는 26 일에 한국경공사에서 전자공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자공매에는 법원 파산 자산 재공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재공매, 전주지방검찰청 공매가 이루어진다. 재공매는 지난 공매에서 유찰된 물품을 10% 차감된 공매가로 진행된다.또한 작년 경기도 ’전국 지방세 체납자 공매‘에서 순금의 경우 공매가 3,375,000 원이 약 6,400,000 원에 낙찰되었으나 현재 금시세는 약 8,650,000 원으로 확인되며 공매가 2,500,000 원이 약 3,000,000 원에 낙찰되었으나 해당 현재 금시세는 약 4,000,000 원으로 확인된다.관계자는 “유찰품들 중에 그림과 명품들이 이전보다 낮아진 가격으로 시작되어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낙찰 받아 추후에 오를
CU가 세계 요리를 구현한 간편식 브랜드 ‘테이스티 월드’를 신규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원재료를 구하기 어렵고 레시피도 복잡한 글로벌 음식들을 가까운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인기 메뉴들을 상품화 했다.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풍의 상품 6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CU는 각 나라에서 사용하는 소스, 향신료, 원재료를 공수해 국가별 요리 특유의 맛을 재현해냈다. 호불호가 갈리는 고수는 과감히 제외하고 남녀노소 다양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바질, 스리라차 소스 등 이국적인 재료로 풍미를 더했다. 미식 여행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상품 패키지는 항공권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을 적용해 가
빙그레가 글로벌 유튜브 채널 ‘O MY GUIDE(OMG)’를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O MY GUIDE’는 한국의 알짜 정보를 담은 글로벌 K-가이드 콘셉트로, 글로벌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흥미로운 문화를 소개한다. ‘먹방, ‘K-쇼핑’ 등 한국을 상징하는 콘텐츠를 통해 영어권 국가 소비자들에게 바나나맛우유, 메로나, 붕어싸만코 등 빙그레의 주요 수출 제품들을 알릴 예정이다. 이 채널은 한국의 매운 음식에 도전 후 바나나맛우유로 매운맛을 달래며 맵기를 측정하는 콘텐츠 ‘K SPICIEST CUP’과 한국으로 여행 온 관광객의 쇼핑 리스트를 주제로 인터뷰하는 콘텐츠 ‘What’s in your K’ 총 2가지 시리즈로 구성됐다. 지난 1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한화리조트에서 대만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카발란’ 하이볼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카발란 하이볼을 포함한 ‘얼리 서머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뷔페(대인 2인·소인 1인) △워터파크 또는 수영장(대인 2인·소인 1인) 구성에 체크인 시 ‘카발란 하이볼’ 320 ml 2캔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오는 6~8월 여름 시즌 한정으로 한화리조트 경주, 설악, 거제벨버디어 등 3개 지점에서 운영하며, 이날부터 6월 8일까지 한화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카발란 하이볼은 위스키의 깊은 풍미와 청량한 목넘김으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쿠팡 마켓플레이스 입점 첫해에 억대 매출을 달성한 소상공인이 늘었다. 22일 쿠팡에 따르면 지난해 입점 첫해 매출 1~2억원을 달성한 판매자 수는 2023년 대비 21% 증가했다. 입점 첫해 2억원 이상의 매출을 낸 판매자 수도 19% 이상 늘었다. 지난해 11월 입점한 인천의 반찬가게 ‘소이반’은 판매 개시 5개월 만인 최근 월 매출이 3900만원으로 입점 직후 대비 9배 뛰었다. 창업하자마자 연 매출 4~5억원을 바라보는 업체로 성장했다. 소이반은 매출 성장에 힘입어 식재료 수급 지역을 군산에서 신안과 포항 등지로 확장했다. 경기 파주에 생산공장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안에 전복장, 꽃게장, 꼬막장 등 상품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대구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윤광식)이 운영하는 성동구립 꿈의 오케스트라가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중국 쓰촨성(사천성) 청두시에서 해외 교류연주회 ‘쓰촨에서 다시 만난 우정의 선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동구립 꿈의 오케스트라는 그동안 다양한 무대에서 쌓은 경험과 그 과정에서 얻은 자신감을 더해 더욱 완성도 높은 레퍼토리로 ‘쓰촨에서 다시 만난 우정의 선율’을 선보인다.이번 행사 일정은 쓰촨성 동천국제학교 공연장에서 동천 국제학교 관악단 단원들의 협연으로 시작된다.또한 중국 서부지역 공연예술의 중심지이자 세계적인 수준의 음향 및 무대 시설을 갖춘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평가 받고 있는 쓰촨대극원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2025년부터 조합원 복지 제도를 한층 강화해, 경조사 지원 항목에 ‘출산’을 새롭게 포함하고 출산 축하금을 지급하는 생활 밀착형 복지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조합원의 삶과 밀접한 순간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조합원 중심의 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협동조합으로서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출산 축하금 제도의 시행에 따라, 도드람양돈농협은 5월 21일 정진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정수정 조합원의 출산을 축하하고 축하금을 전달했다. 박광욱 조합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조합이 조합원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오비맥주가 지난 21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건전음주 캠페인 '카스 0.0 어택'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무분별한 음주 위험이 있는 대학 축제 시즌, 대학생들에게 ‘카스 0.0’와 ‘카스 레몬 스퀴즈 0.0’ 등 논알코올 음료를 소개하고 이를 통한 건전음주 실천 방법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 부스에서는 빈 캔을 밟아 찌그러뜨려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캔크러시’와 건전음주 퀴즈를 결합한 ‘캔 유 두잇’ 게임을 운영했다. 게임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밟은 캔을 ‘건전음주 퀴즈판’에 던져 맞춘 문항을 풀고 오비맥주의 논알코올 음료 한 캔과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를 얻었다. 오비맥주는 건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WM(자산관리) 고객을 대상으로 ‘2025년 글로벌 자산배분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탈세계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균형 잡힌 자산배분 전략을 고객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2월 ‘고객 보호 선언’의 연장선에서 고객과 동반 성장하기 위한 실천의 일환이다. 특히, 미국 중심 투자를 뛰어넘는 글로벌 투자 대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실제로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중 미국주식 비중은 약 91%(약 147조원)에 달한다. 포럼은 크게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세션에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지청장 김영심)과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지난 19일 서울남부지사 교육장에서 관내 연구개발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관내 연구개발업 원청과 협력사의 안전보건 역량강화 및 유사, 동종업계 간 안전보건관리 노하우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용노동부와 공단은 엘지전자가산R&D캠퍼스, 삼성전자서울R&D캠퍼스, 삼성전자서울대공동연구소와 협력사의 안전보건 실무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과 안전보건 노하우 공유시간을 가졌다. 김영심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관내 연구개발업의 안전보건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주말 및 새벽 배송을 전격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미트프로젝트는 주말 및 새벽 배송 도입으로 제품의 신선도를 지키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받아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다각화해 배송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육류 수요가 증가하는 공휴일과 주말에도 신선한 상품을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주말 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 평일은 오후 3시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낮 12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받아볼 수 있다. 여름을 앞두고 보다 신선하고 안전한 상품 배송을 위해 소요 시간을 최소화한 새벽배송 서비스도 도입했다. 오후 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