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덕교육지원청 Wee센터는 경상북도의회 황재철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4월 3일 영덕교육지원청 초연관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영덕지역 입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영덕지역의 활동 시작을 알리며 경북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영덕지역 연합회가 진행하는 관내 학교의 집단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의 능력과 자질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된 이들은 상담 활동을 통해 문제 학생을 선도하고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영덕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바람직한 자아의식 확립과 동시에 자신과 친구를 이해하며
경상남도교육청 소속 27개 공공도서관은 제3회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제61회 도서관 주간(4월 12일~4월 18일)을 맞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 · 행사를 선보인다. 2021년 '도서관법' 개정에 따라 정부는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4월 12일을 법정기념일인 ‘도서관의 날’로 지정했다. 경남교육청은 제3회 도서관의 날(4월 12일)에 지역민이 인근 도서관에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눈길을 끄는 강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준비했다. 창원도서관에서는 은유 작가를 초청해 ‘자기 언어를 찾아가는 글쓰기’라는 주제로 도서관에서 만나는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충북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세심하게 살피고자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개발위원 선생님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도내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는 이전 학년도 학습해야 할 최소한의 성취기준에 도달했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다채움을 통해 교과별, 영역별 분석 결과를 제공하며 문항에 대한 피드백과 보정학습이 가능하다.충북형 기초학력 진단검사에 대한 철학 및 가치를 공유하고, 정확한 기초학력 진단을 위한 문항 개발 방향 및 단계별 보정 문항 개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개발은 2023년부터 진행됐다.2023년 12월부터 진단검사를 시작으로 2023년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3일 양주시 회천중학교 내 ‘경기 에듀테크 R&D랩’ 개소를 기념하는 ‘2025 제1회 경기 에듀테크 R&D랩 포럼’에 참여했다.이번 포럼은 (재)경기도교육연구원이 주관하고 교육부, 경기도교육청, 양주시청이 협력하여 추진 중인 ‘에듀테크 소프트랩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 북부 공교육 디지털 혁신의 시동을 거는 상징적인 행사다.‘교육공동체가 함께 그리는 경기미래교육’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에듀테크의 미래를 조망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제품 실증 부스도 운영됐다.포럼에는 경기도 내 다양한 에듀테크 소프트랩 관계자가 다수 참석해 더 이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오후, 제80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올해 3월 개교한 오송솔미초등학교(38학급 742명)와 솔강중학교(15학급 375명)에서 본청 교직원 40여 명이 참여하는 식목 행사를 가졌다.윤건영 교육감과 본청 직원은 상대적으로 꽃, 나무 등 조경 환경이 비교적 조성이 덜 된 신설 학교인 두 학교를 방문했다.준비해 간 꽃잔디와 무궁화를 학생들 진입로와 교내 화단에 심으며, 새내기 학교의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했다.행사에 참여하여 꽃과 나무를 식재한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식목 행사로 미래 주역이 될 학생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
경기도교육청이 3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2025 학업 중단 지원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업중단 숙려제’ 운영의 효과적인 지원과 도교육청-교육지원청-지원기관의 지역 자원 연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학업중단 숙려제는 학업 중단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최대 7주간의 개인 맞춤 상담과 전문가 지원으로 학업 복귀 숙려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도교육청 지정 학업 중단 지원기관은 지역의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재단,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문화센터 등이다.협의회에는 고양, 광명, 광주, 안성, 의정부, 파주, 평택 지역의 학업 중단 숙려 지원기관 담당자가 참석했다. 주요 안건은 ▲학업 중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3일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과 유아 대상 과학체험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소통 협의를 진행했다.미래과학교육원에서 진행된 소통 협의는 박정행 미래과학교육원장과 진영란 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을 비롯해 부장, 담당 실무자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력 방향과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과학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질 높은 유아체험 운영 ▲놀이중심 과학체험을 통한 유아의 주도성과 참여성 함양 지원 ▲직속기관 공간 공유 및 활용을 통한 지역 체험 기회 확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의를 통해 유아과학교육의 질을 높여 유아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전주대학교 경영대학이 지난 2일 자유관 201호에서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금융기관 beSTAR 1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프로그램의 취지와 주요 활동 내용이 소개되었으며, 금융권 진출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올해 새롭게 도입된 ‘금융기관 beSTAR’는 ▲금융기관 현장실습 ▲현직자 특강 및 멘토링 ▲자격증 취득 지원 ▲취업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설명회에는 40여 명의 재학생들이 참석해 금융권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
선문대학교가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긴급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해당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데 따른 것으로,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한 긴급 지원 방안으로 마련됐다.대학 측은 2일 “산불 피해로 인해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생활비 지원 성격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재난 발생 시 대학이 수행해야 할 사회적 역할을 고려한 조치라는 점도 강조했다.지원 대상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산청군·하동군 거주 학생 중 산
경동대학교가 새로운 온라인 학습 시스템을 통합 구축해 지난달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LMS), 콘텐츠관리시스템(LCMS), 콘텐츠개발관리시스템(CDMS) 개발은 온라인 강좌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에게 편리하고 질 높은 수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도입된 온라인 학습 시스템에서 LMS는 온라인 강의 수강과 학습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며, LCMS는 체계적인 콘텐츠 저장,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재사용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CDMS는 교수진의 강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품질을 심사·인증하는 기능을 담당한다.민준식 e-러닝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온라인
인천대학교가 ‘2025년 K-NBA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거점국립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인천대는 2022년 첫 수상 이후 4년 연속 거점국립대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이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를 바탕으로 매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분야별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한다.인천대는 국립대학 법인화 전환 이후 인천시와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과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교육, 연구, 취업 및 창업, 대학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어 왔다. 지난
경상국립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라이즈사업)에서 경상남도로부터 올해 206억 원을 지원받아 4개 프로젝트, 17개 세부과제를 수행한다고 3일 밝혔다.라이즈사업은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인재 양성, 지역 전략산업 육성, 취업·창업, 정주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2025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5년간 진행된다. 경상남도는 ‘지역과 대학을 위한 RISE, 도약하는 경남’이라는 비전 아래, 대학 자율혁신을 통해 지역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경상국립대는 이를 위해 3월 1일 ‘RISE사업단’을 발족했으며, 공유대학 2.0 체계 구축, 평생교육 거점대학 육성, 외국인 유학생 유치, 창업교육 거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회장 이복임)는 오는 10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방송통신대학교 열린관 1층에서 제31주년 창립 기념식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직업건강대상, 산업보건 분야 장기 근속 회원, 장기근속 직원 시상 등이 진행 될 예정이다. 2부 학술대회에서는 ‘폭염 속 건강한 일터 만들기’를 주제로 ▲폭염작업자 보호를 위한 정부정책방향(신욱균 고용노동부 직업건강증진팀 과장) ▲폭염작업자 보호를 위한 기술지원 방향(문현곤 안전보건공단 산업보건실 건강증진부 부장) ▲폭역잠업자 보호를 위한 보건관리자의 역할(이윤정 경인여자대학교 교수) 등의 발표가 이뤄진다. 한편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