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메타툰이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혁신 프리미어 1000’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메타툰은 지난 7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추천을 받아 융합지식서비스 분야 후보 기업에 포함된 뒤 심사를 거쳐 최종 혁신기업으로 선정됐다.‘혁신 프리미어 1000’은 성장 가능성과 혁신 역량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금융 지원과 투자 연계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심사에서는 경영 비전과 사업모델의 혁신성,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 최근 3년간 매출과 고용 성장세, 핵심 인력의 전문성, 사업의 경쟁력과 지속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메타툰은 웹툰 제작 공정 시스템 ‘넥스트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씨큐인(SECUIN)은 경찰청 지정 일반경비원신임교육을 상시 운영하며, 경비업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들에게 신임경비교육, 일반경비원신임교육 이수증 취득,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씨큐인은 일반경비원신임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이 보다 빠르게 취업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경호·경비·보안 전문 구인구직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생은 희망 근무지역과 경력에 맞는 채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효율적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또한 전국경비원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약 15만 명의 개인회원과 증가하는 법인회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방한 중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중화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이 국내 유통·외식·뷰티업계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행 전 온라인 검색과 후기 확인을 기반으로 방문지를 결정하는 소비 패턴이 확산되면서 현지 플랫폼에서의 콘텐츠 노출이 매장 유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이 같은 시장 변화에 맞춰 바이럴 마케팅 전문기업 AP Company(에이피컴퍼니)는 샤오홍슈를 비롯한 중화권 대표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서비스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중국인 관광객 유치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중국 소비자들은 여행 계획 단계에서 샤오홍슈(小红书), 따종디엔핑(大众
코스닥 지수가 5%대 급등하며 3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4일 한국거래소는 오전 10시 47분 51초를 기해 코스닥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고 공시했다.매수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수 효력을 5분간 멈춰 변동성을 완화하는 장치다. 코스닥150 지수가 3%, 코스닥150 선물이 6% 급등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발동된다.발동 당시 코스닥150지수 선물가격은 전일 대비 76.90포인트(6.09%) 오른 1339.10, 코스닥 150지수 가격은 전일 대비 81.33포인트(6.50%) 오른 1332.12를 기록했다.이날 오전 11시 12분 기준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35.88포인트(4.87%) 오른 773.23를 기록 중이며 한때 780.63(5.87%)까지 상승했다.
세븐틴 디노가 ‘부캐’ 피철인으로도 인기 몰이에 나섰다.4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피철인 미니 1집 ‘吉BOARD’는 전날(3일) 발매와 동시에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글로벌 인기에도 시동이 걸렸다. 음반은 일본, 싱가포르, 미국 등 전 세계 16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순위권에 들었다. 또한 중국 대형 음악 플랫폼 QQ뮤직의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EP 부문 일간 차트 2위를 차지했다.타이틀곡 ‘놀아보세 (prod. Hitchhiker)’ 역시 벅스 실시간 차트 2위를 찍으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이 곡은 공개되자마자 멜론 ‘핫 100’에 7위(30일 기준)로 진입했고 ‘짠 (feat. DINO)’, ‘정말 (prod. 이현도
혼다코리아는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미래 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제3회 마이 드림 모빌리티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8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에서 운영하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다. 혼다의 브랜드 슬로건인 '꿈의 힘(The Power of Dreams)'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미래 이동수단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올해는 공모 주제를 기존 자동차에서 미래 모빌리티 전반으로 확대했다. 참가 대상은 6세부터 12세까지의 어린이이며, 미래에 타고 싶은 이동수단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20점을 선
수원특례시가 시민 재산권 보호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항 주변 고도제한 완화 방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고도제한 완화방안 비행안전 기술검토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항공안전을 확보하는 범위 내에서 실현 가능한 고도제한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전체 면적의 약 48.25%(58.44㎢)가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돼 건축물 높이 제한과 도시개발 제약을 받아왔다. 이로 인해 공항 주변 지역은 장기간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도시 재생과 개발에도 제약이 이어져 왔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군 공항 이전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항공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면서도 도시개발과 재
홀트아동복지회는 캐논코리아와 함께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mom(맘)편한 가족앨범' 사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해 가족 간 추억을 기록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올해 사업은 서울과 인천, 대전, 대구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족 5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월 28일까지 받는다.2019년 시작한 'mom(맘)편한 가족앨범'은 올해로 8년째를 맞았다. 지난해까지 모두 388가정이 참여했다. 선정된 가정은 전문 스튜디오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촬영한 사진은 액자와 가족앨범으로 제작해 전달한다. 캐논코리아는 포토프린터와 전용 인화지를 지원해 가정에서도 일상의 순간
토스뱅크가 실무 중심의 성장 잠재력을 가진 IT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채용절차에 나선다.4일 토스뱅크는 이달 17일까지 서버 개발자(Server Developer)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모든 학기를 수료한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이다. 신입 또는 3년 미만의 경력을 보유했으며, 6개월간 풀타임 인턴십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토스뱅크는 두자릿수 규모의 인턴을 선발해, 6개월의 인턴십을 거쳐 문제해결 능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다.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에서 시작해, 프리 인터뷰, 직무 인터뷰, 컬처 인터뷰, 합격·처우 협의 순으로 진행된다. 인턴십에 합격 시 오는 10월부터 6개월간 직무를 수행
교원라이프는 대한민국 1호 전통장례명장인 유재철 명장을 장례문화·서비스 품질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장례 서비스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이번 위촉은 회원 증가와 교원예움 장례식장 운영 확대에 맞춰 서비스 품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원라이프는 장례 전 과정에서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과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유 명장은 앞으로 교원라이프와 교원예움 장례식장의 서비스 품질 자문을 비롯해 장례지도사 전문 교육, 장례문화 콘텐츠 개발, 장례문화 개선 활동 등에 참여한다. 회사는 30여 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과 장례 의전 노하우를 교육 프
공작기계 제조기업 DN솔루션즈는 기술교육 전문 시설인 'DN Solutions ACADEMY'를 준공하고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기술교육 체계를 표준화해 글로벌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조업 현장의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DN솔루션즈는 지난 3일 경남 창원 본사에서 김원종 대표이사와 임직원, 창원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새 교육시설은 본사 임직원을 비롯해 고객 서비스(CS) 엔지니어, 해외 법인과 자회사, 글로벌 딜러, 고객 등을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제공하는 글로벌 교육 거점으로 운영된다. 회사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전임 강사진도 함께 구성했다.ACADEMY는 공작기계 기술과 서
방탄소년단(BTS)이 북미 대륙에 큰 경제적 파급력을 일으키고 있다는 주요 외신의 분석이 나왔다.특히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도시 전체를 테마파크로 탈바꿈시키는 하이브의 ‘더 시티(THE CITY)’ 프로젝트가 ‘BTS노믹스(BTSnomics)’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다.영국 유력지 가디언(The Guardian)은 최근 보도(BTS are back: return of K-pop superstars sparks US economic boom)를 통해 4년의 공백을 깨고 월드투어를 재개한 방탄소년단이 미국 현지에 막대한 경제적 호황을 이끌고 있다고 집중조명했다.매체는 8~9월 북미 7개 도시에서 16회에 걸쳐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일정을 주목했다. 이어 앞서 5월 열린 라스베이거스 4회
(주)오색만찬(대표 남재우)의 프리미엄 김밥 브랜드 서가원김밥이 SNS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 '통오이김밥'을 출시하며 여름 성수기 공략에 나선다.'통오이김밥'은 상큼한 통오이와 감칠맛 나는 명란마요의 조화가 돋보이는 메뉴로, SNS에서 인기를 끈 유행 아이템을 브랜드 경쟁력으로 끌어들인 전략적 신제품이다.서가원김밥은 2026년 8월 직영점을 시작으로 전국 가맹점에 신메뉴를 순차 적용하며 고객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서가원김밥 운영사 ㈜오색만찬 관계자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품질 관리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