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이 'LG전자로' 명예도로 지정 10주년을 기점으로 마산·창원·진해 지역의 핵심 지점들이 대거 동참하는 연합 동시 세일을 전격 전개한다. 가전 쇼핑의 기회가 될 이번 행사는 7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방위적으로 운영되며, 방문 고객들을 위한 알찬 가전 혜택들을 풀어놓는다.이번 행사는 마산, 창원, 진해 행정구역 내 총 8개 매장이 공동 주체로 나선다. 구체적인 참여 지점은 마산본점, 내서점, 합포점, 상남본점, 창원시티점, 명곡점, 경화점, 용원점이다. 세일 기간 동안 각 매장에서는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은 LG전자 가전 구독 특별혜택과 함께 시즌 맞춤형 여름가전 특별혜택을 동시 제공한다. 본격적인 한여름 폭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으로 상승 마감했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4.03포인트(2.52%) 오른 7475.94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260.58포인트(3.57%) 상승한 7552.49에 개장 후 한때 7704.93까지 올랐다.거래소는 이날 오후 12시 54분 55초를 기해 코스피 시장에 매수 사이트카를 발동했다.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 200선물 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프로그램 매수 효력을 5분간 중단하는 조치다. 올해 들어 17번째다.기관은 1조1314억원 어치를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722억원, 3226억원 순매도 했
영국 유모차 브랜드 실버크로스가 주요 유모차 라인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동시 행사를 진행한다. 실버크로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실버위크’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7월 14일 실버데이를 맞아 마련됐다. 디럭스 유모차 ‘리프2’, 캐리콧이 포함된 ‘리프2 익스클루시브 번들팩’, 절충형 유모차 ‘듄2’, 휴대용 유모차 ‘니아’, ‘니아 번들팩’ 등이 대상이다.실버크로스는 행사 기간 유모차 구매 고객에게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유모차 걸이가 증정된다.실버크로스는 최근 디럭스 유모차 ‘리프2’와 절충형 유모차 ‘듄2’의 신규 색상을 선보였다. 지난 4월 출시한 휴대용 유모차 ‘
㈜에브리루틴(대표 양지혜)은 야간 집중 홈케어 용도로 기획된 신제품 '3PDRN 스피큘 크림'을 공식 출시하고 유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주간용 데일리 크림과 분리하여 야간에 적용하도록 제조된 집중 케어 제품이다. 제품의 정량적 적용을 위해 초기 사용 시에는 주 3회 사용을 권장하며,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춰 사용 빈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3PDRN 스피큘 크림'은 스피큘 구조체 표면에 PDRN 성분을 코팅한 전달 기술이 도입됐다. 일반 스피큘 원료와 달리 표면 가공 공정을 거쳐 유효 성분의 진입 구조를 정형화했으며, 피부 도포 시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자극감을 완화하도록 설계됐다.신제품은 눈가, 이마, 팔
곡물 브랜드 힐데스그레인(Hilde's Grain)이 유럽산 고대곡물 스펠트를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시하고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스펠트는 현대 밀의 조상으로 알려진 고대밀(Triticum spelta) 품종으로, 국내 시장에 소개된 '파로(Farro)'의 한 종류에 해당한다. 이탈리아 현지에서는 스펠트를 '파로 그란데(Farro Grande)'로 명명하고 있으며, 엠머(Emmer), 아인콘(Einkorn)과 함께 고대밀 카테고리로 분류된다.유럽 지역에서는 고대곡물 중 스펠트의 소비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실제 2020년 스웨덴농과대학교가 소비자 4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대곡물 소비자 인식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스펠트의 인지도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평택지역 학교를 긴급 방문해 시설 안전과 복구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학생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안 교육감은 이날 오전 평택 신한고등학교와 평택중학교, 라온중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9일 중부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도내 일부 학교 시설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안 교육감은 가장 먼저 신한고등학교를 찾아 교실과 체육관의 누수 피해를 직접 살폈다. 이번 집중호우로 교실과 체육관 천장의 텍스가 파손됐으며
최근 코스피 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시장 주도주에 투자하면서도 옵션 프리미엄을 통해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추구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10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오는 14일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ETF’를 신규 상장할 예정이다.이 상품은 국내 주식형 커버드콜 ETF 중 순자산 1위인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에 액티브 운용 방식을 접목했다. 기초지수를 기계적으로 추종하는 기존 패시브 방식에서 벗어나 펀드매니저의 유연한 판단을 통해 투자자 수익률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특히 시장 흐름을 반영한 주도 섹터 확대 전략으로 비교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지난 3월 자사주 소각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기흥저수지 녹조 예방과 환경정화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실천에 나섰다. 기흥호수의 수질 개선과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의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시의회는 10일 기흥저수지 일원에서 열린 '2026년 기흥저수지 녹조예방 및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과 환경보전 실천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장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특수임무유공자회, 환경서포터즈,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여름철 녹조 발생을 예방하고 기흥저수지의 수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드론을 활용한 녹조제거제 살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이하 서울강서캠퍼스)가 지난 7월 10일 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꿈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산업 분야의 기술 환경을 이해하고, 관심 직무를 사전에 경험함으로써 향후 진로 설계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등명중학교 1학년 학생 109명이다.서울강서캠퍼스는 청소년들의 직무 관심 영역을 분석하여 총 8개의 학과가 참여하는 직업 체험 커리큘럼을 구성했다.체험 학과는 빅데이터소프트웨어과, 디지털콘텐츠과, 보건의료정보과, 주얼리디자인과, 패션디자인과, 사이버보안과, 스마트금융과, 외식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는 장마가 시작된 이후 본사 직영 온라인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제습기 판매량이 전월 같은 기간보다 140%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최근 전국적으로 무더위와 높은 습도가 이어지면서 실내 공기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이 판매 증가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위닉스는 대표 제품인 '뽀송 인버터' 시리즈가 판매 증가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특히 대용량 모델인 '뽀송 인버터 22L'는 넓은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습 성능과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한 에너지 효율, 저소음 운전 기능 등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제품 위생 관리 기능도 주요 특징으로 꼽았다. 위닉스에 따르면 이 제품은
KT&G 상상마당이 KT&G 대치갤러리 전시지원 프로그램 ‘제5회 KT&G DAF’의 전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KT&G DAF’는 KT&G 상상마당이 현대미술의 다양한 장르 발전과 전시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1년부터 운영해 온 국내 시각예술 창작 지원 프로그램이다.이번 전시는 그룹전에 1회 이상 참여한 이력이 있는 신진예술가 또는 팀을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3주간 공모를 진행해 최종적으로 작가 1명을 선정했다.전문 심사위원단은 작품의 완성도와 대중성, 그리고 주제와의 적합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김지영 작가는 환경, 생태, 공동체 치유 등의 동시대적인 주제와 조형 언어 및 완성도, 밀도
오뚜기가 오는 8월 30일까지 제주 세화리 마을 13개 F&B 브랜드와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프로모션은 제주 세화리 마을의 지역 브랜드와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 참가 브랜드는 ▲코코하 ▲바람에스치운다 ▲열일 체인지 ▲가비오타 ▲알이즈웰 ▲리틀슬로우 ▲샤퀴테리도감 ▲제주크린푸드 ▲카페인사리 ▲노기 ▲총총 ▲수작 ▲테라피즘 등 총 13곳이다.각 매장에서는 카레, 스프, 제주담음 등 오뚜기 제품을 활용해 브랜드별 특색을 담은 협업 메뉴를 개발·판매한다.코코하 매장에서는 세화리 마을 13개 F&B 브랜드와 오뚜기의 협업 과정을 소개하는 팝업 전시를 운영한다.오뚜기 관계자는 “이
하이트진로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의 주요 성과와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보고서는 국제 공시 기준에 기반한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선정한 ▲산업안전보건 ▲수자원 관리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제품 안전 및 품질 ▲준법윤리 ▲기후변화 대응 ▲화학 및 유해물질 관리 등 7개의 핵심 ESG 이슈 중심으로 담았다.보고서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량은 2020년 이후 5년 연속 감소했고, 2025년까지 약 25.9% 감축했다. 용수 사용량은 전년 대비 5% 절감, 목표 대비 15% 낮은 사용량 원단위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