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LG전자는 지난 19일부터 충청남도 아산시와 예산군 등 수해 피해 지역에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가전 제품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현장에 파견된 서비스 매니저들은 제품 및 제조사에 관계 없이 침수 제품을 점검 중이다. 이와 함께 서비스 매니저가 피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함께 진행하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장비를 갖춘 수해 서비스 대응 차량도 동원해 제품의 세척·수리·부품 교체 등을 발 빠르게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번 집중호우로 가전 제품 침수 피해를 겪은 고객들
에스알은 20일 오전 9시부터 모든 SRT 열차가 전 구간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남부 지방 집중호우 영향으로 운행이 중지됐던 SRT 일반선 구간인 ▲호남선·광주송정~목포 ▲전라선·익산~여수EXPO ▲경전선·동대구~진주 등은 시설물 안전점검을 거쳐 이날 오전 9시부터 정상 운행 중이다. 에스알 관계자는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해 일부 열차의 지연이 예상돼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SRT 모바일앱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열차운행 정보를 반드시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남부지방 극한호우로 재조정됐던 열차운행을 20일 오전 9시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에 경부선(일반열차), 경전선, 호남선 등 열차운행이 재개됐다. 단, 교외선은 수도권 북부지역 강수량 증가로 시설물 피해에 따라 복구 및 시설물 점검 후 운행 재개 예정이다. 코레일은 침수 피해가 발생한 구간에 대해서 긴급 보수작업을 완료하고 운행 재개를 위한 시설물 점검 및 시험열차를 투입해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기상 상황에 따라 열차 운행이 일시 조정될 수 있으니 열차 이용 전 모바일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열차 운행 상황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
2025년 7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블랙핑크 로제, 2위 아이브 장원영, 3위 블랙핑크 제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5년 7월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걸그룹 개인 72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04,426,891개를 추출하여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걸
삼복은 절기 아닌 세시풍속으로 7월 중순 8월 중순 사이, 하지 후 첫 일진 庚일이 초복, 2번째 庚일이 중복, 입추 후 첫 庚일이 말복, 음양오행 일진 庚은 쇠로서 더위 불과 상극, 개고기 먹는게 아닌 개처럼 엎드려 쉬라는 뜻 伏, 삼복 더위에 피서 유행 휩쓸리는 피곤보다 집에서 고기, 과일 먹고 엎드려 쉬면서 가족간 대화, 책 읽는게 고급 휴식?
코레일은 19일 오전 11시 38분 기준 남부지방(남성현~청도)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극한호우로 경부선과 경전선 등 열차 운행을 다시 조정한다고 밝혔다. 열차운행 중지 구간은 기존 호남선 광주송정역~목포역 고속열차·익산~목포역 일반열차, 경전선 마산역~광주역 일반열차와 경부선 동대구역~부산역 일반열차, 경전선 동대구역~진주역 모든 열차 등이다. 현재 경부고속선(서울~부산 구간)의 KTX 열차는 정상 운행하고 있다.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이용 전 모바일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철도고객센터를 통해 실시간 열차 운행 상황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단장 정혜선)과 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는 경기도 내 3개 보건소(광주시, 일산 덕양구, 포천시 보건소)와 함께 ‘디지털 기반 스마트 혈당관리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9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카카오헬스케어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정혜선 단장,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를 비롯해 광주시 보건소 조정호 소장, 일산 덕양구 보건소 황규영 건강증진과장, 포천시 보건소 박은숙 소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시, 일산 덕양구, 포천시 보건소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혈당관리 ‘안티-혈당
대한건설보건학회(회장 백은미)는 지난 10일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을 맞아 ‘2025년 건설업 스마트 보건관리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과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건설업 스마트 안전보건기술 융합 보건관리 우수사례’를 주제로 건설현장에서 실제 적용된 스마트 보건관리 사례 7건이 발표됐다. 특히 디지털 기술과 산업보건이 융합된 다양한 현장 사례들이 소개돼, 실질적인 건강 보호 및 산업재해 예방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는 정태성 대한건설보건학회 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전국적 극한호우로 중지·조정됐던 열차운행을 19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에 경부 일반선, 전라선, 장항선, 서해선, 충북선 전 구간이 다시 운행에 나선다. 단, 지속적인 강우량 증가로 시설물 점검에 어려움이 있는 호남선 고속열차 ‘광주송정역~목포역’, 호남선 일반열차 ‘익산역~목포역’, 경전선 일반열차 ‘마산역~광주역’ 등은 열차 운행 중지를 유지한다. 코레일은 피해가 발생한 구간은 긴급 복구작업을 시행했고 운행 재개 전 시설물 점검과 시험열차를 투입해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호우특보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열차 운행이 일시 중지되거
SRT 동탄역 주차장이 7월 21일부터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 에스알은 동탄역사 지하 주차장 진입로 보수 보강 및 시설 안전 강화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주차장 이용을 일시 중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탄역에서 SRT나 GTX-A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불가피하게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인근 주차장에 주차해야 한다. 에스알 관계자는 “안전 확보를 위한 적극적 시설물 보강조치”라고 밝혔다.
이혼을 결심한 부부라면 가능한 한 절차가 빨리 마무리되기를 원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감정적인 문제나 재산, 자녀 문제로 인해 협의이혼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조정이혼’이라는 절차를 고려해볼 수 있다. 협의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교적 빠르게 이혼을 성립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최근 실무에서도 활용도가 높다.조정이혼은 법원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시작된다. 이후 조정기일이 잡히면 양측이 법원에 출석해 조정위원과 함께 이혼에 관한 조건을 조율한다. 위자료, 양육권, 양육비, 재산분할, 면접교섭권 같은 쟁점을 조정위원이 중재하는 방식이다. 이 절차를 통해 합의가 이루어지면 재판 없이도 이혼이 성립된다.
19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밤까지 최대 1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밤까지 50~1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나타났으며 많은 곳은 200㎜ 이상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특히 오전까지 시간당 50~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기상청은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돌풍과 천둥 및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돼 토사 유출, 산사태, 저지대 침수 등 주의를 당부했다.또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더울 것으로 보인다.충남 서해안과 일부 도심지역은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는
'물폭탄'처럼 쏟아붓던 비가 내일(2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면서 제주, 남부지방에 이어 중부지방 장마가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해 한반도를 덮으면서 다시 열대야와 폭염 특보가 재개될 전망이다.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밤 사이에,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북부는 20일 아침 사이에 그칠 예정이다.이 기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30~80㎜(많은 곳 120㎜ 이상) ▲서해5도 5~40㎜ ▲강원내륙·산지 30~80㎜(많은 곳 강원남부내륙 120㎜) ▲강원동해안 5~20㎜ ▲대전, 세종, 충남 50~150㎜(많은 곳 200㎜ 이상) ▲충북 5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