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CORTIS)와 방탄소년단(BTS), 에스파(aespa)가 한터 국가별 차트를 빛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6일 오전, 6월 3주 차(집계 기간 15일~21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코르티스, 방탄소년단, 에스파가 각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미국 부문에서 코르티스의 'GREENGREEN'은 종합 지수 2만 2227.08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다음으로 에스파의 'LEMONADE'(종합 지수 1만 1799.94점)가 2위, 라이즈의 'II'(종합 지수 1만 284.81점)가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ARIRANG'의 종합 지수는 2만 554.47점이다. 2위는 라이즈의 'II'(종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6월 마지막 주 ‘엠카운트다운’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지난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ICONIC BY MISTAKE’는 음원 점수 만점인 5000점을 기록했다. 여기에 글로벌 소셜 미디어 점수, 글로벌 팬 투표 점수 그리고 생방송 실시간 투표 점수를 더해 최종 합계 6654점을 얻었다.방송 출연도 없었고, 디지털 싱글로 발매돼 음반 점수가 없었음에도 음원과 소셜 미디어의 압도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1위를 차지했다. 세 팀을 응원하는 팬덤도 사전 투표와 실시간 투표에 결집해 힘을 보탰다.이
가수 신유가 '인생은 오디션'에서 훈훈한 선배미(美)를 드러냈다.신유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방송된 SBS 러브FM 라디오 프로그램 '인생은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인생은 오디션'은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찾기 위해 총 상금 1억 원을 걸고 펼쳐지는 100% 리얼 라이브 오디션이다. 신유는 1라운드 심사를 맡아 참가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격려와 조언을 전했다.이날 방송에서 신유는 후배들이 존경하는 '트로트 황태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노래 속 감정선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섬세한 가창력의 노하우를 전수했으며, 때로는 따뜻한 칭찬과 응원의 메시지로 훈훈함을 더했다.또한 매일 오후 시간대에 찾아오는 신유의 꿀 보
사람은 하루 24시간을 일하기, 먹고 놀기, 잠자기를 8시간씩 하면 건강? 그래서 삶의 질은 무슨 일하고 뭘 하면서 노느냐가 결정하고, 인생의 내적 문제인 고독과 권태를 벗어나는 길, 어제는 하루 종일 월드컵 얘기로 시끌시끌, 그만큼 고독하고 권태로워서일까? 나는 산딸기 따고, 점심땐 이웃집에서 그리운 맛 감자떡 함께 먹고, 저녁내 마늘 까기로 손톱이 얼얼, 이렇게 자연 속 농사짓기는 고독과 권태가 스며들 새 없는 귀한 일?
스페이스 주가가 약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8월부터 보호예수 물량이 본격적으로 해제된다.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보호 매수 물량이 풀리면 '업친 데 덮힌 격'으로 주가의 추가 하락이 우려된다.25일(현지시간) 스페이스X는 뉴욕증시에서 전거래일보다 0.87% 하락하며 약세를 이어갔다. 회사가 사상 최대 규모인 250억달러 회사채 발행에 성공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음에도 주가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지난 16일 225.64달러로 최고가를 찍은 것과 비교하면 30% 넘게 빠진 셈이다.시장에서는 당분간 수급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CNBC는 “보호예수 물량 해제 시점이 다가오면서 더 많은 내부자들이 주
애플이 아이폰 가격 인상을 발표한 영향으로 6% 넘게 급락했다. 빅테크주들은 엔비디아가 4거래일 연속 하락한 반면 마이크론을 비롯한 다른 반도체주들은 상승세를 이어갔다.25일(현지시간) 애플주가는 뉴욕증시에서 메모리 및 스토리지 부족으로 제품 가격을 대거 인상하면서 6% 넘게 급락했다. AI 대장주인 엔비디아도 전거래일보다 1.7% 가까이 하락하면서 4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반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3.6% 오른 것을 비롯해 전날 예상치를 훨씬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론은 15.8% 급등했다. 대만 TSMC는 1.3% 하락 마감했다.빅테크주들은 약세를 이어갔다.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0.82% 떨어진 것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세계 최대 철도기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하고 의장기관으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코레일은 이번 총회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안전관리 협력을 제안하고, 인도·중국 등 주요국과 대륙철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코레일은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제40차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 및 제26차 경영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철도연맹은 1922년 철도 기술의 국제 표준 정립과 회원국 간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철도기구로, 현재 83개국 217개 기관이 가입해 있다.25일 열린 지역총회에는 아·태지역 의장인 코레일 김태승
어린이들이 맑은 목소리로 안전을 노래하며 자연스럽게 소방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안전 수칙을 동요를 통해 친근하게 접하도록 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 의식을 뿌리내리겠다는 취지다.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는 지난 18일 개최된 ‘제22회 경상남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와 24일 열린 ‘창원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시상 및 후원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부르며 꿈과 희망을 키우고, 일상 속 안전문화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이번 경남 대회에는 지역 관내 유치부와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올해 첫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서 야외 작업이 많은 건설 현장의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는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권을 지키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인 점검에 돌입했다.공단 서울남부지사는 25일 상도스타리움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실태를 전격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옥외 작업 비중이 높아 폭염 위험에 취약한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단 측은 현장의 전반적인 폭염 대응 체계와 구체적인 예방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시
SRT 운영사 에스알이 고객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현장 서비스를 뿌리부터 바꾸기 위해 전사적인 혁신에 나섰다. 단순한 민원 처리를 넘어 여객 제도와 인프라 자체를 뜯어고쳐 고객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에스알은 지난 24일 고객 민원을 심층 분석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논의하는 ‘고객 서비스 개선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5월 첫걸음을 뗀 서비스 개선 회의는 매주 수요일 오전마다 주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회의의 핵심 의제는 ‘고객의 소리(VOC)’ 등 한 주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된 고객 민원이다.이 자리에서는 일시적인 불만 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뿐만
<승진>◆부서장▲실손보험부장 이문덕 ▲광고심의부장 김형일◆팀장▲경영지원부 회계제도팀장 진영태 ▲경영지원부 재무관리팀장 장준호 ▲공익업무부 사고예방팀장 백임철 ▲소비자보호부 포용금융·ESG팀장 김시진 ▲서부지역본부 전주지부장 윤수정<전보>▲IT서비스부장 박기준 ▲자율관리부장 김도균 ▲중부지역본부장 김원신 ▲동부지역본부장 김병훈 ▲기획조정부 기획총괄팀장 하성철 ▲장기보험부 장기보상팀장 박민선 ▲실손보험부 실손보상팀장 김준형 ▲자동차보험부 자동차보험팀장 이현재 ▲자율관리부 자율규제2팀장 전승철 ▲통합민원지원센터 모집지원팀장 박남준
여름철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산업현장 온열질환과 대형 재해를 막기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았다. 기후변화로 매년 폭염의 강도가 세지는 만큼, 국내 대표 제조 기업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경각심을 고취하겠다는 취지다.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는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동아오츠카와 함께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각 사업장 내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는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열렸다. 공단은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퀴즈,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안전체험관 체험 등을 운영하며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K-철도의 해외 영토 확장을 위해 국가철도공단과 학계가 글로벌 인재 양성에 손을 잡았다. 세계 철도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의 수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 맞춤형 전문 인력 확보가 시급하다는 판단에서다.철도공단은 동양대학교 철도대학과 ‘글로벌 철도 인재 육성 및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단이 현장에서 쌓아온 글로벌 철도 사업 노하우와 동양대의 철도 전문 교육 인프라를 결합하는 것이 골자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미래 철도 산업을 견인할 핵심 인재를 기르고, 관련 연구·교육 기반을 한층 넓혀갈 계획이다.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글로벌 철도인재 양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