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앤팀)이 한국과 일본 주요 음반 차트를 휩쓴데 이어 음악 방송 트로피까지 들어 올렸다.&TEAM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1위를 차지했다.이들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로 KBS2 '뮤직뱅크'를 비롯해 국내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번 1위는 일본어 곡 중심의 신보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쇼! 챔피언’ 무대에 오른 &TEAM은 "루네(LUNÉ, 팬덤명) 덕분에 'We on Fire'로 1등을 했다. 다시 한번 루네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TEAM은 일본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냈다. 오리콘이
KATSEYE(캣츠아이)가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28일(현지시간) 미국 독립레코드샵연합(CIMS) 발표에 따르면, KATSEYE의 대표곡 ‘Touch’와 ‘Gabriela’ 투어·아카펠라 버전이 수록된 한정판 음반이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집계된 ‘레코드 스토어 데이(Record Store Day)’ 차트 14위에 올랐다.이는 셀레나 고메즈, 찰리 XCX, 마돈나 등 정상급 팝스타들의 음반을 제친 순위다. 테일러 스위프트, 올리비아 딘, 핑크 플로이드 등 글로벌 음악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10위권에 포진한 가운데 KATSEYE는 그 뒤를 이었다.‘레코드 스토어 데이’는 대형 온라인 매장에 밀려 어려움을 겪는 독립 레코드샵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2008년
한국맥도날드가 2025년 매출 1조 4,310억 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대비 14.5% 증가한 수치다. 가맹점을 포함한 실적은 1조 5,640억 원이다.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 732억원과 677억원을 기록했다.2024년 8년 만의 흑자 전환에 이어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이 점진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이 같은 성과의 배경으로는 지속적 메뉴 개발과 서비스 향상을 통한 고객 경험 강화, ‘한국의 맛’으로 대표되는 지역과의 상생 및 사회 공헌 확대에 따른 신뢰 구축 활동이 꼽힌다. 가성비 메뉴를 찾는 소비자 수요의 증가세도 주효하게 작용했다.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2030년까지 매장 500개 확대를 목표로 신규 매장 출점을
국순당은 다음 달 3일 서울 종로 종묘일대에서 진행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 ‘종묘대제’에서 차례∙제례주 ‘예담’이 제향 의식의 종헌례 제주로 사용된다고 30일 밝혔다.종묘대제는 조선의 국가 사당이며 세계유산인 종묘에서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고 봉행하는 제례의식이다. 제향 의식뿐 아니라 제례악과 일무 등 조화된 종묘대제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문 종합적인 의례이다.종묘대제에는 총 세 차례 술을 올린다. 예담이 제주로 사용되는 ‘종헌례’는 신에게 세 번째 잔을 올리는 의식으로 이때 올리는 술은 가장 맑은 술인 청주를 사용한다.국순당 차례주 ‘예담’은 역대 왕과 왕비에게 제사
브랜드 디벨로퍼 이그니스(대표 박찬호)는 독일 자회사 엑솔루션(Xolution)이 지난 23일 뮌헨 인근 다하우 ‘NU 파크 다하우(NU Park Dachau)’에서 생산·R&D 통합 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찬호 이그니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엑솔루션 대표이사, 다하우 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통합 센터 프로젝트는 유럽 내 엑솔루션의 제품 생산 및 기술 거점을 본격화하기 위한 것이다. 약 8,000㎡(2,420평) 규모로 조성되는 이 시설은 기존 독일 브레멘과 체코에 분산돼 있던 생산 설비를 단계적으로 통합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통합 센터는 경영·관리, 연구·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30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을 오픈하며 반려동물 동반 매장 '위드펫(with Pet)' 3호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매장이 입점하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은 복합쇼핑몰에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한 공간으로, 지난해 12월 오픈 이후 100일 만에 누적 방문객 2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경기 북부 지역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반려동물 출입이 자유로운 스타필드의 특성상 반려동물 동반 고객의 방문 비중이 높다.매드포갈릭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은 총 47테이블, 180석 규모로 이 중 13테이블 42석을 반려동물 동반 고객을 위한 전용 펫존으로
BYC는 개리야스 하네스 라인업 ‘산책시리즈’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대표 제품 ‘BYC 개리야스 모드팝 하네스 조끼’는 벨크로 조절 기능을 적용해 반려견의 체형에 따라 사이즈를 맞출 수 있다. 버클 고정 방식으로 갑작스러운 움직임에도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통기성이 우수한 에어메쉬 안감을 적용했다.‘BYC 개리야스 모드팝 하네스 H형’은 앞섬 방지 고리를 적용해 산책 시 반려견의 행동 교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원터치 버클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고, 4중 클립 길이 조절 기능을 통해 안정적인 핏을 제공한다. 특히 압박을 고르게 분산하는 H형 구조로 반려견의 거부감을 최소화한 것이 장점이다.BYC 관계자는 “야외
미국 빅테크들이 올해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29일 FT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등 빅테크기업들이 AI 인프라 투자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것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구글 운영사인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 전망치를 기존 1750억~1850억달러에서 1800억~1900억 달러로 높였다.아나트 아슈케나지 알파벳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회사가 "강력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를 늘리고 있어 내년에도 자본지출이 "상당히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현재 데이터센터 제공 수주 잔고가 4천600억달러로, 작년 말 이후 두배로 늘어난 수준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국내외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과 OST,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보이넥스트도어는 30일 오후 2시 45분 MBC에서 방송되는 ‘제38회 한국PD대상’의 축하 무대에 오른다.‘한국PD대상’은 한국PD연합회가 1989년부터 매해 개최하는 시상식이다. 앞서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도 멋진 공연을 선사한 만큼 이번 출연에 기대가 더해진다.이들이 참여한 OST 역시 인기다. 지난 17일 발표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3 ‘No Doubt’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섯 멤버의 청량한 목소리가 극 전개에 몰입감을 더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공개 후 멜론 ‘
올여름 패션업계의 냉감 제품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냉감 기능 자체를 넘어 항균과 위생, 세탁 편의성까지 결합한 ‘멀티 쿨링(Multi-Cooling)’ 제품들이 시장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예년보다 이르게 시작된 초여름 날씨와 길어진 무더위 영향으로 소비자들의 기능성 의류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브랜드들도 실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제품군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특히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차가운 촉감만 제공하는 제품보다 땀과 냄새 관리, 빠른 건조, 세탁 편의성 등 생활 밀착형 기능을 함께 갖춘 제품을 선호하는 분위기다.학생복 브랜드 스쿨룩스는 학생복 업계 최초로 친환경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29일 울산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울산 상반기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 지원 사업’ 전달식을 열고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1억 2천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올해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지역아동센터, 양육원, 장애인 시설 등에 등록된 아동 2300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롯데 과자류를 비롯해 캐릭터 학용품 세트, 블루투스 이어폰 등으로 구성된 플레저박스를 제공한다.같은 날 롯데삼동복지재단은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언양초등학교에서 ‘신격호 롯데 모교사랑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언양초등학교와 삼동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가 지난 29일 강릉시에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상시 대응형 임시 주거 시설 ‘희망하우스’ 20동을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제작비와 내부 가전제품 등을 포함 총 12억 원 상당의 규모로 추진됐다.이번 사업은 재난 발생에 대비해 이재민이 머물 공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하여 추진했다. 강릉시 희망하우스는 평상시 강릉관광개발공사를 통하여 숙박 시설로 운영하고, 재난이 발생하면 즉시 이재민 주거 공간으로 전환된다.시설은 강릉시 북부권인 연곡면 동덕리에 8동, 남부권인 강동면 안인진리에 12동을 배치해 지역별 재난 대응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희망브리지
경동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신우섭)이 수탁 운영하는 양주시 옥정호수초등학교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한성경)는 28일,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양순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장애 아동을 적극 발굴·추천하고, 지역사회 복지 자원에 대한 정보 교류를 강화하여 네트워크 기반의 통합적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을 통해 공공돌봄체계 기반 정례 네트워크 회의 참여 및 전문 자문 제공과 시각장애 아동 및 가족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지원도 추진하게 된다.양순분 관장은 시각장애인 지원 기관으로서 여러 시·군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통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