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은 지난달 27일 안양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외국인 대학원생(글로벌경영대학원 전미향 교수 인솔)을 대상으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산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맞춤형 견학 형태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국내 유통 산업과 홈쇼핑 비즈니스의 운영 구조를 직접 살펴보며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했다. 참가학생들은 NS홈쇼핑의 방송 스튜디오와 제작 시설을 둘러보며 홈쇼핑 방송이 제작·송출되는 과정 등을 확인했다. 현장에서 진행된
블랑산부인과의원이 강남에 정식 개원하며 여성의 전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진료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블랑산부인과의원은 공간 설계 초기부터 '순수함', '깨끗함', '여성을 위한 배려'를 핵심 가치로 삼아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이은진 블랑산부인과의원 원장은 "여성은 성장기부터 폐경 이후까지 복합적이고 미묘한 신체적, 정서적 변화를 겪는다"며, "단순히 증상 치료에 그치지 않고, 환자의 경험과 이야기를 존중하는 공간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개원 배경을 설명했다.실제 진료 환경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조성되었다. 환자들이 진료 대기부터 마무리까지 긴장감을 완화하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
▲ 박창민(전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전 한국주택협회 회장)씨 별세, 배희숙씨 남편상, 박현재·용주씨 부친상, 이우리·예솔지씨 시부상, 박시연씨 조부상 = 11월30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일 오전 7시40분, 장지=하늘문추모공원 ☎02-3010-2000(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대우건설이 성남시 신흥동 일대 신흥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수주로 대우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3조 7727억원을 기록했다.대우건설은 지난 11월 30일 성남시 신흥동에 위치한 신흥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5층~지상 35층, 24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3,584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1조 2,687억원(VAT 별도)이다.신흥3구역은 지하철 8호선 신흥역이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강남, 판교, 위례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높다. 주변에는 이마트, 성남의료원, 희망대공원, 해오름공원 등이 자리
호반그룹이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5 호반 패밀리데이’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일터를 체험하며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만 4세에서 7세 사이 자녀를 둔 40가족으로, 호반건설과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했다. 패밀리데이는 그룹 내 긍정적 조직문화를 위해 구성된 ‘주니어보드’ 3기가 주관했다.행사는 ‘명예사원 체험의 날’을 콘셉트로 구성됐다. 임직원 자녀에게 명예사원증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석분 점토로 장식품을 만드는 체험 수업,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 등이 이어졌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오너먼트로 꾸민 트리는 12
한화 건설부문이 지난달 28일 열린 ‘제21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표창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동시에 받았다. 광양항 율촌 물류단지와 춘천속초 철도노반 7공구가 환경시설물 평가에서 각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한화 건설부문은 ‘제21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환경시설물 분야 2관왕을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대회는 한국건설환경협회가 주최하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했다. 올해는 14개 대형 건설사가 총 146개 사례를 출품했으며, 이 중 23개가 본선에 올라 친환경 기술과 생태계 보호, 탄소저감 성과 등을 두고 최종 평가를
코오롱글로벌이 자회사 엠오디(MOD)와 코오롱엘에스아이(LSI)를 흡수합병하며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다. 코오롱글로벌은 “1일 MOD와 LSI와의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본격 통합 운영에 들어간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회사는 합병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밸류체인(Value Chain) 확장, 재무구조 개선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코오롱글로벌은 그동안 개발·시공 중심의 사업 구조를 유지해왔으나, MOD가 보유한 호텔·리조트·골프장·레저 운영 역량과 LSI의 자산관리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보다 폭넓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 회사 측은 “단순한 외형 확장이 아니라 건설 경기 변동성을 극복하
국내 프리랜서 플랫폼 크몽(대표 박현호, 김태헌)이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크몽은 지난해 9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이어 2년 연속 정부 주관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근로자의 일과 삶의 조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을 선정해 그 노력을 격려한다. 크몽은 지난 2017년부터 주 35시간 근무제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장시간 근로 문화를 개선해왔다. 또한 시차 출퇴근제, 재택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이 과천시청 본관에서 과천시와 ‘행복백세 헬스케어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지표 개선 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세라젬과 과천시는 향후 5년간 ‘행복백세 헬스케어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세라젬은 과천시 관내 복지시설 144개소에 총 5억 2천만 원 규모의 헬스케어 장비 공급과 설치를 지원하며, 과천시는 장비 운영과 연계되는 복지·건강 관리 서비스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제공한다.세라젬은 과천시 관내 노인복지관·경로당·종합사회복지관 등 38개 복지시설, 어린이집 등 106개소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가 주최하고 소풍커넥트가 주관하는 ‘2025 SWITCH: Ground Stage(신규트랙)’ 데모데이가 오는 10일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COMEUP 2025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전북특별자치도의 ‘기후테크 창업기업 성장지원사업’의 기후테크 분야 초기 기술 기업을 소개하고 전북 기후산업 생태계의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다. 2025 SWITCH: Ground Stage(신규트랙)은 기술 기반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SWITCH Ground Stage(신규트랙)에는 수소, 메탄, 탄소, 환경 모니터링 등 기후 위기 대응의 핵심 분야를 기반으로 성장 중인 스타트업 기업들이 참여했다. 이번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현준)가 지난달 26일 서울 한국경제인협회(FKI타워)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소통대상(KSCA)’에서 ESG 기반 일자리 창출 부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상(산자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잡코리아는 HR 업계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소통대상은 한국경영커뮤니케이션학회(KABC)가 개발한 ‘지속가능경영소통 평가모델(KSCA)’에 따라 △ESG 전략기획 △ESG 성과 △소통과 학습 △리더십 및 조직문화 △인공지능(AI) 거버넌스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시상한다. 올해는 대기업·금융권·빅테크 플랫폼·한국고용정보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2025 대한민국광고대상’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 액티베이션(Brand Experience & Activation)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32회째 열린 ‘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 광고 시상식이다. 올해 14개 일반 부문과 1개 특별상에 총 1,000여 편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총 69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그 중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전 세계 어린이 기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비자 참여형으로 설계한 캠페인 ‘세프의 도시락’으로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 액티베이션'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세프의 도시락’ 캠페인은
백스다임(Vaxdigm)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포스트팁스(Post-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포스트팁스는 중기부의 대표 민관합동 창업 육성 프로그램인 팁스(TIPS) 성공 졸업 기업 중,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별해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후속 프로그램이다.백스다임은 이번 과제를 통해 ‘대장균 기반 유전자 재조합 합성항원 백신 신속 개발 플랫폼을 활용한 조류 인플루엔자 대유행 대응 백신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백스다임의 핵심 기술인 ‘샤페나(CHAPERNA) 플랫폼’은 합성항원 기반 백신 기술로, 미생물 대장균을 활용해 백신 항원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생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