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시니어 고객을 위한 ‘황금빛 노후의 첫걸음, KB골든라이프센터 대면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 센터는 ▲은퇴 준비 및 노후 설계 ▲상속 및 증여 컨설팅 ▲요양 및 돌봄 상담 ▲헬스케어 서비스 등 시니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상담센터다. 지난 7월 전국 12개 센터로 확대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2020년 7월 출범 이후 지금까지 3만 5000여건이 넘는 은퇴 설계 상담을 제공해 오고 있다. ‘KB골든라이프 증여플랜 서비스’는 증여자로부터 2000만원 이상의 금액을 증여 받아 KB국민은행의 펀드나 신탁상품을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증여세 신고를 대행해 주는 서비스이다. 이번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이 자체 AI 기술을 내재화해 은행, 증권, 보험 등 하나금융그룹 관계사로 연구 성과를 확산하며 디지털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25일 하나금융그룹에 따르면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은 지난 2018년 1월 금융권 최초로 설립된 AI 연구개발 전담 조직이다.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그룹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하나금융티아이(TI)의 사내 독립기업(CIC)으로 출발했다. 설립 초기 10명 정도의 인원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전체 73명의 직원 중 약 90%가 석·박사로 구성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금융권 AI 전문 연구기관으로 성장했다. 또한, 지난 8년간 총 262건의 연구 과제 수행
KB국민카드가 KB라이프와 손잡고 건강보험료와 의료 업종 결제에 폭넓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KB라이프 딱좋은 요즘 건강 KB카드’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KB라이프 건강보험료 자동납부 시 전월 이용실적 40만원 이상이면 5000원, 80만원 이상이면 8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전월 이용실적 40만원 이상 이용 시 병원·약국 업종 이용금액의 5%, 월 최대 5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 카드로 KB라이프 건강보험료 자동납부 시 매월 5000원 또는 8000원 기본 할인에 더해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각각 매월 5000원, 7000원의 추가 할인도 24개월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매월 1만
KB자산운용이 ‘KB 크레딧 알파 단기채 펀드 제1호’ 펀드가 설정 이후 뛰어난 단기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KB 크레딧 알파 단기채 펀드 제1호’ 펀드의 최근 1개월, 3개월 수익률은 각각 0.36%, 1.06%를 기록 중이다. 이는 국내 단기크레딧 채권 유형 펀드 47종 중 1위에 해당한다. KB자산운용이 그간 축적해 온 대규모 단기 자금 운용 경험과 노하우를 앞세워 우량 크레딧 채권 위주로 구성한 포트폴리오가 주효했던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 5월 신규 설정한 ‘KB 크레딧 알파 단기채 펀드 제1호’는 우량 단기 회사채, 단기사채 및 기업어음에 주로 투자하면서 금리 민감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와 제휴를 맺고 비렉스 안마의자 체험 객실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지난해 롯데호텔 서울과 L7 해운대 바이 롯데에 선보인 비렉스 객실이 투숙객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은 데 이어, 비렉스 체험 객실을 확대해 차별화된 휴식 공간과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코웨이는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의 로얄 타입 객실 3곳과 웰니스 사우나 라운지에 비렉스 안마의자 ‘페블체어’와 ‘트리플체어’를 설치해 투숙객이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로얄 객실에 비치된 ‘비렉스 페블체어’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삼성자산운용의 미국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ETF)인 ‘KODEX 미국S&P500’가 순자산 5조원을 달성했다. 높은 수익률과 낮은 추적오차율로 투자자들에게 신뢰감을 심어줬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KODEX 미국나스닥100’의 순자산도 3조원을 육박하며 미국 대표지수 ETF 2종 합산 순자산 8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S&P500의 순자산이 5조 436억원으로 집계돼 전체 국내 상장 ETF 가운데 6위로 성장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2021년 4월 상장 이후 4년 4개월여 만에 5조원을 돌파한 것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3조원을 넘어선 뒤 8개월여 만에 2조원이 불어날 정도로 투자금이 몰렸다. 순자산은 성장률은 작년 말 이후 43%, 20
2025년 8월 정기예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농협 정기예금, 2위 아이엠뱅크 정기예금, 3위 SBI저축은행 정기예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88개 정기예금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5일까지의 정기예금 브랜드 빅데이터 19,794,36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정기예금이란 ‘정기’라는 말대로 통장에 돈을 넣어놓고 ‘정해진 기간 동안 찾지 않는 예금이다. 정기예금은 정해진 기간 동안 돈을 찾지 않는 만큼 은행은 그 돈을 대출해 줄수 있기에 다른 예금보다 이자가 높다. 적금은 목돈을 만들기 위해 매달 돈을 넣는다면, 정기예금은 목돈을 넣어놓고 이자
2025년 8월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고려신용정보, 2위 미래신용정보, 3위 중앙신용정보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채권추심 2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5일까지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 6,944,92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
▲임경예 씨 별세, 오혜숙 익근(대신증권 사장) 복근(현대중공업) 모친상, 신광철 빙모상, 한정애 전지혜 시모상, 오충렬(중앙대학교 의대 교수) 정렬(상지초등학교 교사) 조모상, 장영식 박유나 신동효 조희진 외조모상, 최혜원(중앙대학교 의대 교수) 시조모상, 박종훈 (서울경인초등학교 교사) 처조모상 = 24일 오후 3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000, 국립대전현충원
제롬 파월 美연준(Fed)이 다음 달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발언을 했다.파월 의장은 22일(현지시간)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잭슨홀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실업률과 다른 노동시장 지표의 안정성은 우리가 정책 기조 변화를 고려할 때 신중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이 제약적 영역에 있는 상황에서 기본 전망과, 변화하는 위험의 균형은 우리의 정책 기조 조정을 정당화해줄 수도 있다"고 밝혔다.이는 이르면 다음 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하향 조정할 여지를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상반기 경제성장률이 1.2%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5%보다 둔
▲ 고기성 씨 별세. 고정택(NH투자증권 전주WM센터 센터장), 고영규 (대전시 교육청 총무과장), 고영수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수사관)씨 부친상 =22일, 대전 성심장례식장 VIP 3호실 (대전 서구), 발인 24일(일), 대전추모공원(대전 괴곡동), 042-552-4494
KB국민은행은 지난 21일 인천 연수중앙지점에 소공인을 위한 맞춤형 종합지원 공간인 ‘소상공인 One-Stop 컨설팅센터’ 2호점을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소상공인 One-Stop 컨설팅센터’는 지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코워킹 스페이스로 마련됐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공동 운영된다. 주요 시설은 ▲소상공인 컨설팅센터 ▲스마트워크(화상회의, 공유오피스) 공간 ▲교육 공간 ▲다목적홀 등으로 구성됐다. 앞서, 1호점은 지난 7월 의정부중앙종합금융센터에 문을 열었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공동 운영되고 있다. 특히, 2호점의 스마트워크 공간인 공유오피스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선정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주요 자산운용사 관계자와 우수 투자권유대행인(FC)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운용사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우수한 성과를 거둔 투자권유대행인을 격려하는 ‘한국투자 FC 어워즈’의 후속 프로그램의 성격으로, FC의 고객 자산관리 역량 강화와 투자 인사이트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밸류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발표사로 참여해 금융시장의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시장전망과 대표 운용상품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전현우 FC는 “변동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