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계약정원제 활용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의 채용 조건을 반영한 계약정원제를 활용해 전략기술 분야에 특화된 석사급 인재를 양성하고 공급함으로써, 중소·중견기업의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북대는 2027년 6월까지 2년간 이 사업을 통해 ▲기업 맞춤형 전략기술 분야 실무 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 및 교육과정 운영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행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첨단방위산업, 반도체 부품생산, 기후테크 등 다양한 우수 기업들이 참
서울대학교 국제스포츠행정가양성사업단은 8일 드림투게더 마스터(Dream Together Master, DTM) 12기 재학생 19명과 함께 진천선수촌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스포츠 현장 견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제 스포츠 행정가로서의 역량을 개발하는 중요한 경험이 될 예정이다.DTM 과정은 국제스포츠 행정가 양성을 목표로, 교과 과정 외에도 스포츠 현장 견학, 특강, 한국 문화 체험 등 다양한 비교과 과정을 제공한다. 이번 현장 견학은 한국 스포츠의 중심지로 알려진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을 방문하는 일정이다.진천선수촌은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곳으로,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첨단 훈련 시설을 자랑한다. 대한체
안산대학교 LiFE 2.0사업단은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드래곤시티 머큐어 호텔에서 열린 ‘2025 전국 전문대학교 LiFE 2.0사업단 협의회·성과공유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고, 전국 전문대학교 LiFE 2.0사업단 협의회가 주최한 마지막 공식 행사로, LiFE 2.0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RISE 체계 전환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전국 전문대학교 관계자와 LiFE 2.0사업 정부 기관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대학교 김훈호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만족도 조사 결과 △LiFE 2.0사업 종합성과 분석 △고도화형 참여대학 우수사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도내 중등 수석교사 79명을 대상으로 ‘2025 중등 수석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에서 진행되며 수석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교육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미래교육의 방향과 수석교사의 역할 ▲수업 코칭 사례 실습 ▲도움(퍼실리테이션) 기반의 리더십 ▲수석교사 연구 활동 나눔 등이다. 특히, 타 시·도교육청 소속 수석교사를 초빙해 현장의 생생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연구 나눔 시간을 마련하여 연수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심한수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장은 “이번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5월 8일 남부미래교육관에서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 시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어제의 꿈! 오늘의 탐구! 내일의 창조!'라는 주제로 실시하게 된 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미래 꿈나무인 청소년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길러줌과 동시에 디지털 시대로 전환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고 전 국민의 과학기술문화 저변 확대 조성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올해 43회를 맞이하는 전통 있는 과학 대회로 융합과학과 과학토론 두 종목으로 실시되며, 부문별 참가 자격은 초(4학년 이상)·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2인 1팀 및 동일학교 소속 현
경기도교육청은 8일과 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전문성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2025 교수요원 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경기교육청율곡연수원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소속 교수요원 15명이 참여한다. 연수생들은 연수프로그램 기획, 운영, 평가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인공지능(AI), 디지털 도구 활용 교수·설계 기법을 익힌다.주요 교육 내용은 ▲최신 ‘HRD 트렌드’ 이해 ▲교수설계 및 운영 실전 가이드 ▲‘워크스마트’ 교수설계법 ▲지방공무원 역량모델 이해 ▲연수프로그램 평가체계 구축 및 활용이다. 특히 ‘슬라이도(Slido)’, ‘패들렛(Padlet)’, ‘생성형 인공지능(ChatGPT 등)’을 활용한 연
시흥교육지원청은 2025년 4 ~ 5월 중 관내 업무협약 미체결 학교 등을 대상으로 시설 개방 대면 컨설팅을 진행하여, 최종 94개 전체 학교 업무협약 체결을 달성했다.시흥 지역 업무협약은 4자(시흥교육지원청-학교-시흥시청-시체육회)가 주체가 되어, 협약에 따라 역할을 수행하고, 학교 시설 개방을 통해 지역협력을 활성화 하기 위한 개방 플랫폼이다. 기관별 역할은 ▲(교육지원청) 협약 총괄 관리, 개방 현장 컨설팅·모니터링, 이용자 민원 통합관리 등 ▲(시청) 시설 개방교 운영비 지원[연간 2억원 이상 시비(교육경비) 확보], ▲(시체육회) 학교-동호회 매칭, 이용자 수칙 교육, 시설관리자 지정 등, ▲(학교) 운동장·체육관 등 시설 개
충청북도교육청은 8일, 청주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온마을배움터 지역상호개방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도내 교육지원청 장학사와 주무관 20여 명이 모여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온마을배움터는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교육청-지자체 공동교육사업으로 학생이 지역의 역사, 문화, 산업 현장을 찾아 배우는 사업이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교육청과 11개 시‧군은 지역상호개방 업무협약을 지난 2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진행했으며 이날 열린 협의회는 지역상호개방이 1회성 행사가 아닌 다회차 교육과정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어떻게 구성하고 운영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했다.예를 들면, 도내 A시 체험처에서는 한글을,
충남교육청은 8일 도교육청에서 굿네이버스 충청권역 본부와 우리 지역 내 위기 아동‧청소년의 발굴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 현장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양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발굴과 긴급 지원 ▲권리 증진과 글로벌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사업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힘을 모으기 위해 추진됐다.굿네이버스 충청권역 본부는 2020년부터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왔으며, 최근 3년간 ▲위기가정 지원 ▲희망 장학금 ▲학생 캠페인 교육지원 사업 등에 총 1억 6천8백만 원 상당의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급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025년 5월 8일, ‘제43회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 의성군예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력을 함양함으로써 과학 기술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회는 ▲초등부 융합과학 8팀 ▲초등부 과학토론 8팀 ▲중학부 과학토론 3팀 등 총 19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특히 올해는 산불 대응, 인공지능 기술 활용 등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한 탐구 과제를 통해, 학생들은 과학이 실생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깊이 있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팀별
광주시교육청은 8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전문강사인 정해숙 강사가 ‘청렴 DNA : 지속가능한 사회로 가는 길’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정 강사는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의 이해를 도왔다.이정선 교육감은 “공직사회의 청렴은 선언이 아닌 실천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모든 직원이 공직자로서 책무를 깊이 인식하고, 모든 직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행해 신뢰받는 교육청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