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국제적 역량을 갖춘 일반직공무원을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에 파견한다. 이번 파견은 경기미래교육의 세계화에 발맞춰 경기교육행정이 해외 교육기관에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한국교육원’은 재외국민에 대한 평생교육 및 그 밖의 교육활동을 위해 교육부 장관이 외교부 장관과 협의해 외국에 설립한 교육기관이다. 도교육청의 이번 공무원 파견 추진은 경기미래교육 정책에 따른 해외 교육기관의 교류 협력 요구 증가와 지속적인 국제교류 협력 활성화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진행됐다.정책기획관 국제협력 담당 부서는 사전에 교육부 재외교육지원담당관, 뉴질랜드 한국교육원과 협업하며 대상자 선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5월 7일 대강당에서 전 직원 289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매매·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 인식 개선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통해 건강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진행됐으며, 직장 내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성희롱 사례를 중심으로 현실감 있는 강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단순한 법적 설명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상황별 대처법, 피해자 보호 방안, 가해자 인식 개선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뤄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또한, 성희롱 외에도 성매매 및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직장 내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성환)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부산 관내 학교관리자 및 교육전문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연구정보원에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학교관리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관리자의 디지털 리더십을 강화하고, 생성형 AI 등 첨단 기술의 교육적 적용 가능성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연수는 ‘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의 저자 KAIST 문화기술대학원 박주용 교수가 ‘문화물리학자의 포스트 AI시대 창의성 교육의 제언’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강연에서 과학과 문화를 연결하는 창의성의 본질을 조명하며,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미래 환경 속에서 인간 고유의 창의성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창의적인 청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렴문화를 확산시킬 ‘4기 청백리 서포터즈’에 대한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9일 시교육청 별관에서 개최된다. ‘청백리 서포터즈’는 80, 90년대생 MZ세대 공·사립학교 교사 및 지방공무원 25명으로 선발됐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 날 위촉식과 함께 토크 콘서트를 열어 젊은 세대들이 생각하는 청렴의 가치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청백리 서포터즈’는 2022년 1기를 시작으로 4년째 운영되고 있다. 매년 창의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로 4기를 맞는 '청백리 서포터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인성교육원은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부산 관내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80명을 대상으로 ‘수상체험과 함께하는 가족힐링 인성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하는 수상 인성체험 활동으로 가족 존중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수상 무동력선 체험’, ‘자전거 레이스’, ‘실내 서핑’, ‘실내조정 가상레이스’ 등 서낙동강변 환경생태를 활용한 수상체험활동으로 구성했다. 또한, 아웃도어 활동시 활용이 가능한‘파라코드 팔찌 만들기’ 활동 등으로 생명존중 역량도 높여준다. 부산학생인성교육원은 수상체험 과정에 참여하는 가족들의 교육비, 식비 등을 포함한 수상체험 활동비
김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5월 7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김천 관내 초·중·고등학교 신규 및 저경력 교사를 24명을 대상으로 '2025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신규·저경력 교사 멘토링, 첫 만남의 날'을 실시했다. '2025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신규·저경력 교사 멘토링, 첫 만남의 날'은 관내 초등 수석교사 4명, 중등 수석교사 2명이 멘토가 되어 교육경력 5년 이하인 신규 및 저경력 교사 24명으로 구성된 1:5(4) 멘토링 운영의 힘찬 출발을 위한 첫 만남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먼저, 멘토링 사전 요구 조사에서 여러 교사가 희망한 ‘질문이 넘치는 교실’운영에 대한 특강을 마련해 수요자 맞춤형 멘토링을 지향했으며, 저경력 교사들의 수업
고성교육지원청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홍성봉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다각화되는 인구문제 양상과 그에 대한 인식개선 교체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홍성봉 교육장은 “학교는 다양한 연령이 함께하는 작은 사회로 인구문제에 대한 고민과 대응을 적극적으로 함께 해야 하는 곳”이라며, “인구문제의 건강한 해소를 위한 교육 사회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라고 밝혔다. 다음 릴레이 참여기관으로는 속초양양교육지원청 한명진 교육장과 속초교육문화관 안영자 관장을 지목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이달부터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꿈나무 선수 후원 캠페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붐업 조성과 지역 내 우수 학생선수를 지원함으로써 부산체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꿈나무 선수 후원 캠페인은 교육청, 방송사, 후견 희망 기업이 주체가 되어 추진한다. 교육청에서 선정한 꿈나무 학생 선수를 주제로 한 다큐 방송을 통해 전국체육대회 홍보 및 지속적인 후원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첫 방송은 이달 10일 오전 9시 30분 MBC 스포츠중계석 내“드림트랙: 시작 선에 선 너희에게”으로, 동주
경북교육청은 ‘제4회 환경교육주간(환경의 날, 6월 5일)’을 맞아, 도내 초․중․고등학교(특수 및 각급학교 포함)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전은 탄소중립을 함께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아 ‘초록 지구를 위한 일상 속 작은 관심(초지일관)’이라는 부제로 지난 2022년부터 4년째 실시되고 있다. 공모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한 웹툰과 동영상 등 창작물과 2027년 6월 포항시에 개관 예정인 (가칭)경상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의 기관 별칭과 기관 캐릭터에 대한 공모도 함께 진행된다. 공모 기간은 8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며, 모든
경기도교육청이 8일‘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지난달 5일 시행한 ‘2025년도 제1회 검정고시’는 지원자 10,460명 중 9,463명이 응시했으며, 이 가운데 7,983명이 합격해 합격률 84.36%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8월 실시한 2024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률 84.41% 대비 약 0.05% 감소한 수치다.합격률은 ▲초졸 98.31%(응시 890명, 합격 875명) ▲중졸 86.62%(응시 1,928명, 합격 1,670명) ▲고졸 81.84%(응시 6,645명, 합격 5,438명)로 나타났다.최 고득점 합격자는 전 과목 만점자로 ▲초졸 49명 ▲중졸 6명 ▲고졸 38명이다. 또한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43년생 ▲중졸 44년생 ▲고졸 43년생이며, 최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이번 달부터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출산장려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지원 대상과 금액은 세종시 내 초중고 2학년에 재학 중인 둘째 이후 자녀로 1인당 연 10만 원의 모바일상품권(제로페이)를 지급한다. 지원금은 포인트 온라인몰과 세종시 소재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의류, 도서/문구, 학습용 전자기기, 안경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신청은 학교를 통해 진행되며, 신청자가 제출한 신청서와 다자녀 가정 증빙서류(주민등록등본 등)을 통해 대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