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가 AI·연계 미들웨어 전문기업 메타빌드와 손잡고 관련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안양대와 메타빌드는 15일 서울 서초구 메타빌드 제2사옥 4층 ‘ACx 연계 미들웨어 LLaMON 평생교육원’에서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장광수 안양대 총장, 조풍연 메타빌드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노동부 인가를 받은 ‘ACx 연계 미들웨어 LLaMON 평생교육원’을 중심으로 연계 미들웨어, 인공지능, 데이터, 클라우드 분야에서 전문 인력을 공동 양성하기로 했다. 또한 관련 분야 세미나 개최, 현장실습,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프로젝트
우석대학교가 중국 청도에 국제캠퍼스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교육 협력에 나섰다.우석대는 지난 4월 12일 청도국제과학교육원에서 국제캠퍼스 출범식을 열고, 중국 내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중 간 교육교류 확대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을 비롯해 천웨이 청도 경제기술개발구 투자운영그룹 대표, 요우쩐시앙 청도국제과학교육원장, 슈에푸리 기복산동교육그룹 이사장, 청도시 교육국 관계자 및 지역 교육기관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우석대 청도 국제캠퍼스는 오는 9월부터 인문계와 자연계 예비과정을 시작으로 약 1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한중 연합
서울대학교와 현대건설이 초전도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핵융합 발전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대학교는 지난 14일 현대건설과 핵융합로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주목받는 핵융합 발전 기술의 실용화와 사업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초고온 플라스마를 제어하는 핵심 기술로 꼽히는 초전도 기반 자기장 기술에 양 기관이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구와 협력이 진행될 예정이다. 협약에는 국내외 초전도 기반 핵융합로 기술개발 및 사업, 핵융합용 초전도 기술 분야 협력이 포함됐다.핵융합 발전은 수소 원자핵을 고온의 플라스마 상태에서 결합시켜 대량의 에너지를 생산하
어쩌다 일 때문에 사람을 만나게 됐습니다. 나보다 대여섯은 많아 보이는 점잖은 중년 신사입니다. 무역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동시에 스타트업 몇 개를 준비 중이며 그 중 한두 개는 매우 구체적이어서 관심이 갔습니다. 중요한 건 아니지만 대화를 통해 그는 소위 ‘명문’이라고 부르는 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그 학교 인맥을 통해 살면서 맞닥뜨리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왔고 현재도 그 인맥을 활용 중이며 앞으로도 그런 방식은 변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주 앉아 두어 시간 얘기를 나누다 보니 쌓은 지식과 경험 그에 따른 통찰은 자신만의 지혜로 굳어져 귀담아들을 만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날 그가 한 얘기
국립군산대학교 보직교수들이 학생들을 위한 릴레이 발전기금 기부에 참여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국립군산대는 지난 15일 자율전공대학 박규연 학장, 인문콘텐츠융합대학 정기문 학장, 국립군산대 미술관 임영희 관장이 총 1500만 원의 발전기금을 대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교육환경 개선과 장학금 지원을 통해 재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올해 상반기 동안에는 컴퓨터소프트웨어특성화대학 정동원 학장을 포함해 교수진의 기부가 이어지며, 현재까지 총 6000만 원 규모의 발전기금이 모였다.엄기욱 총장 직무대리는 “대학에 보내준 기부는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뜻깊게 쓰일 예정”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안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5 안성 유·초·중등 교육과정 통합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유·초·중등 교육과정 통합지원단은 교육과정 운영 컨설팅부터 수업·평가 및 기록에 이르는 일련의 학교 교육활동 전반에 대하여 학생의 미래 역량 함양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 자문 및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유·초등교육과정_교육과정·수업·평가 및 기록 분과(29명) ▲중등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분과(5명) ▲중등 깊이있는수업 분과(8명)가 함께 참여했다. 이정우 교육장(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형 교육 제공을 위한 유·초·중등 교육과정 통합지원단의 활발
진천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요업무 보고 및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충청북도교육청 정책기획과 관계자와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자, 관내 학교급별 관리자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서강석 교육장은 ‘함께 성장하며 배우는 명품 진천교육’을 비전으로 충청북도교육청의 핵심정책 실현을 위한 진천교육지원청 주요업무와 중점사업을 보고했다.2025년 진천교육지원청 중점 사업인 ▲ K-스마트교육 운영 내실화로 미래교육 실현 ▲ 지역과 함께하는 온마을배움터 조성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업무보고에 이어 윤건영 충청북도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15일 11시 교육과학정보원에서 영월 무릉초등학교의 농어촌유학 지원을 위해 노트북 10대 등을 지원하는 ‘농어촌유학 노트북 나눔식’을 개최했다.이번 나눔 사업은 농어촌유학으로 학생이 증가한 학교가 학생의 정보교육을 위한 교육환경을 일시에 개선할 수 없는 상황을 지원해 줌으로써, 농어촌유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다양한 정보통신교육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번에 지원되는 노트북은 내용연수가 도래해 교원 연수 등에는 사용이 어려운 기기 중 학생 기본 정보통신교육 및 누리집 검색이 가능한 노트북을 대상으로 점검 및 확인 후 선별했으며, 대여형식으로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4월 15 오전 11시 전라남도 곡성교육지원청과의 영호남 교육교류의 일환으로 의성을 방문한 곡성교육지원청 교육교류단이 산불 피해를 입은 의성 관내 학생들을 위해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담은 물품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의성교육지원청과 곡성교육지원청은 해마다 연 두 차례에 걸쳐 교육교류단 상호 방문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호남 간 교육 정보 교류 및 우수 교육 프로그램 공유, 호남 지역의 우수 교육 자원 및 자료 수집, 공동 교육 현안 논의를 통한 미래교육 대응 역량 제고 등을 목적으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곡성교육지원청의 의성 방문은 단순한 교육교류를 넘어, 최근 발생한 산불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특수학교 학교생활기록부(학적) 업무담당자 및 희망교사 약 90여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연수’를 4월 15일 본관 대강당에서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생의 성장과 학습 과정, 결과에 대한 객관적이고 충실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와 더불어 관리 등에 대한 학교의 전문성과 책무성 강화를 위해 계획됐다. 주요 내용으로 학적, 출결, 창의적체험활동, 학교폭력 조치사항 기재 등에 관한 유의사항을 포함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점검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했다.특히, 2022 개정교육과정을 반영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변경사항 및 처리요령을 중심으로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5일 태장초등학교에서 "수원 E:음 거점형 늘봄센터" 개소식을 열고, "우리 같이, 하루로 누리는 늘봄" 거점형 돌봄교실 일일체험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거점형 늘봄센터는 경기공유학교 모델의 일환으로, 망포지구 내 과대·과밀학교의 늘봄 초과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태장초등학교 내에 설치되어 지난 3월 4일부터 운영 중이다. 센터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수원교육지원청은 학교 및 학부모 의견 수렴,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 제공, 학부모와 유관기관 대상 적극 홍보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로 돌봄교실, 늘봄프로그램실, 협의회실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된 센터에서 ▲실험과학 ▲토탈아트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