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태안 관내 지역아동센터 센터 센터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역아동센터 협의회는 학교 밖 기초학력 안전망 확대를 위한 라온배움교실 및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역아동센터 연계 취약계층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 센터장들과 함께 ‘2025학년도 라온배움교실 학습지원 봉사자 운영’ 및 ‘지역아동센터 연계 감성톡톡 사업의 운영’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눴고, 그 결과 라온배움교실은 8개 지역아동센터에 학습코칭단 학습지원 봉사자를 파견하기로 했으며, 감성톡톡 체험활동은 3개 지역아동센터에 지원하기로 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월 11일에 교육현장과 교육청을 연결할 인성과 자질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2025년 시행 교육전문직원 선발 공개경쟁시험 계획’을 공고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교감 △일반 △임기제 △재전직 △늘봄지원팀장 등 총 5개 계열에서 학교급별로 선발 영역을 달리하여 교육전문직원(장학사 및 교육연구사) 임용후보자 총 38명(이내)을 선발할 예정이다.2025년 시행 교육전문직원 선발 공개경쟁시험이 지난 해와 달라진 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번 선발에서는 교감 계열과 임기제 계열에서 선발 인원을 늘려 다양한 역량을 갖춘 인재가 전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그동안 점수에 반영하지 않았던 현장
서울사이버대학교 모델연기학과는 오는 18일 오후 1시, 서울사이버대 A동 501호 강의실에서 모델 김보헌을 초청해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프로필 촬영을 대비한 포즈 및 모델 에티튜드’를 주제로, 포즈의 기본 원리부터 실제 촬영 현장에서의 자세, 주의사항 등 실전에서 유용한 내용이 중심이 된다. 김보헌은 실습을 곁들여 다양한 촬영 환경에 맞는 포즈와 표현법을 소개할 예정이다.강연자로 나서는 김보헌은 KT올레, SKT, 현대증권, 포르쉐 등 다수의 브랜드 광고와 더불어 GQ, Esquire, Arena, W, 마리끌레르, 노블레스 등 유명 매거진에 참여한 경력을 갖고 있다. 서울패션위크, 앤디앤뎁, 송지오, 디젤,
안산대학교는 학교법인 이사로 재직 중인 최상용 이사(인천성산교회)가 올해 대학 발전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4년간 매해 이뤄진 정기적 기부의 연장선으로, 최 이사는 장학기금과 대학발전기금 명목으로 매년 1천만 원씩 총 4천만 원을 안산대에 기탁해 왔다.대학 측에 따르면, 최 이사는 교육환경 개선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발전기금 역시 캠퍼스 내 교육 인프라 확충에 활용되길 바라는 뜻을 전했다. 그는 “안산대학교가 지역사회와 국가를 이끌 인재를 길러내는 데 작게나마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단양교육지원청은 10일 단양 관내 학생 대표 16명과 함께 2025학년도 단양 학생참여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정례회의를 진행했다.단양학생참여위원회는 학생자치활동의 활성화 및 교육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초․중․고등학교 학생 대표로 구성된 단양학생자치회 네크워크이다.이 날 학생들은 교육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단양교육지원청의 교육정책과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앞으로 단양학생참여위원회 학생들은 상․하반기 정례회, 교육장과의 대화의 시간, 협업적 문제해결 토의 한마당 등에 참여하며 민주적인 학교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이다.나광수 교육장은 "학생이 교육의 주체가 되어 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과학데이터혁신연구소가 노르웨이와 일본의 주요 대학들과 복잡계데이터 통계방법론 분야의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며 국제 연구 협력의 폭을 넓혔다. 연구소는 지난 4일 노르웨이 스타방에르 대학교, 일본 츠쿠바대학교와 3자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향후 4년간 공동연구와 학문후속세대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노르웨이 연구재단의 UTFORSK 프로그램과 서울대 G-램프사업단의 지원 아래 추진됐으며, 협약 체결을 통해 2028년까지 스타방에르 대학병원, 트롬소 대학교까지 포함하는 5자 협력 체계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UTFORSK 프로그램은 연구자 및 대학원생 간의 국제교류를 장려하
선문대학교는 지난 9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아산시 소속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와 거대 언어 모델(LLM)’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실무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은 선문대 컴퓨터공학부 김용우 교수가 맡아, 생성형 AI의 기술적 원리와 LLM 구조에 대한 기초 설명부터 마이크로소프트 기반 기술의 행정 적용 사례까지 폭넓게 다뤘다. 김 교수는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공공 행정 업무에 생성형 AI를 어떻게 도입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선문대가 한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경기도와 각 시가 추진하는 ‘시 경기청년사다리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연이어 선정되면서, 지역 청년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사업은 해외 연수 기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청년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민선 8기 경기도의 청년 정책 가운데 하나다.평택대는 지난해 포천시와 평택시에서 해당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으며, 올해는 화성시와 이천시의 해외연수 지원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각 지역과의 협력 범위를 꾸준히 확장해가는 평택대의 행보는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청년 인재 양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8일 관내 위(Wee)클래스, 위(Wee)센터 전문상담사 및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협의회 및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협의회의 주요 목적은 2025년 위(Wee)클래스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유관기관이 자리에 함께하여 학교 지원 사업 안내를 통해 관내 위기학생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 또한, 초·중·고 급별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1차 안전망인 위(Wee)클래스의 전문적인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더불어 수원교육지원청 위(Wee)센터 개발지원단이 자체 개발한 상담 도구 ‘행복발견여행’전달 연수 및 실습을 진행하여 다양한 상담 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상담 도구 역
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9일 학생교육지원관에서 관내 초·중학교 교육복지안전망 업무담당자 31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육복지사가 미배치된 학교의 취약계층 학생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2025년 경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사업 안내 ▲지원 사례 소개 및 학생 발굴 방법 안내 ▲교육복지안전망 관련 기관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경산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안전망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의료, 심리, 정서, 일상생활 지원 등을 강화하고, 지역 내 관련 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혜옥 교육지원과장은 “학생
경상남도교육청은 ‘혁신 교육 10년’의 역사를 함께 성찰하고 학교 현장과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지역교육업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약속에서 믿음까지’를 주제로 열리는 지역교육업무협의회는 4월 10일 의령교육지원청에서 시작하여 5월 30일 창녕교육지원청을 끝으로 약 두 달간 18개 교육지원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지역교육업무협의회는 각 지역의 교직원과 함께 혁신 교육 10년을 되돌아보며 학교 현장의 변화와 학교 문화에 끼친 영향을 공유한다. 또 이를 바탕으로 ‘자립과 공존’의 미래교육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발전적인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지역교육업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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