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는 김윤진 총괄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취임식은 지난 31일, 일화 서울지점이 위치한 한국종합기술 2층 교육장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김윤진 대표이사는 미국 브리지포트 대학교에서 경영공학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서강대학교 경영학 박사 과정을 이수 중이다. 일화는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조직 내 전략적 정렬을 통한 경영 혁신을 꾀하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 및 신규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선다. 일화는 지역 기반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내년 준공되는 강동
패션그룹형지 최준호 사장이 총괄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최준호 부회장은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의 장남으로, 이번 인사를 통해 패션그룹형지는 2세 경영 체제를 더욱 확고히 다지게 됐다. 패션그룹형지는 최준호 사장이 11월 1일부로 그룹 총괄 부회장으로 승진한다고 밝혔다. 최부회장은 2021년 5월 까스텔바작 대표이사 선임에 이어, 같은 해 12월 패션그룹형지 사장직을 겸하게 된 이후 약 2년 만에 형지 계열사 모기업의 총괄 부회장을 맡게 되었다. 이에 23개 브랜드, 전국 2,300여개 매장에 대한 운영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이번 선임 배경에는 경영 혁신 및 신사업 육성을 통한 실적 개선과 미국, 동남아, 유럽 등 해외시장 진출을 통
토종 국화 한창, 서정주 시 읽으면서, 우주 자연 섭리와 함께 한 기쁨 법열의 경지 느끼며 겨울 준비 11월 맞이국화 한 송이 피우려 소쩍새 울음, 천둥 소리 등 온 우주 기운이 작용, 인고 세월 보낸 누님 같이 완숙하게 아름다운 꽃, 무서리도 견디고 예쁘게 피어나는 날 밤, 기쁜 소식에 설레여 어이 잠이 오랴! ㅡ"국화 한 송이"를 일본어식 "한 송이의 국화꽃"은 큰 흠
무대 밖에서도 기부와 나눔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고액 후원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뮤지컬 배우이자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홍지민을 고액 후원자 모임 ‘필란트로피클럽’의 334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필란트로피클럽은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약정한 기아대책 후원자 리딩 그룹으로 현재 홍보대사인 배우 김혜은과 가수 윤도현, KBS 이선영 아나운서 등이 함께 하고 있다. 필란트로피클럽의 새 멤버로 이름을 올린 배우 홍지민은 지난 2021년 동료 배우인 양준모 기아대책 홍보대사의 소개로 미혼모 자립 지
흔하다, 귀하다가 아름다움의 기준일까? 숫자의 기준일 뿐? 메꽃이 흔하지만 한국적 소박미가 있어 예쁘듯, 메꽃 비슷한 페튜니아도 흔하지만 자세히 보면 예쁘다, 버스 정류장에서 늦가을까지 오래 보니 사랑스럽다! 오늘 10월 마지막 날, 하늘, 구름, 달빛, 단풍 든 산 빛깔, 추수한 논밭, 흔한 자연이 아름답게 보인다!
디지털 교재 플랫폼 쏠북을 운영하는 에듀테크 기업 북아이피스(대표 윤미선)는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이기하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북아이피스의 사외이사로 투자사인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의 이기하 대표가 합류했다.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는 시드 라운드에 투자하며 북아이피스 설립을 도왔다. 이기하 대표는 북아이피스 및 국내 교재 저작권 시장 전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맡는다. 이기하는 대표는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교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와 컴퓨터 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실리콘밸리에서 사제(Sazze, Inc.)를 공동 설립였다. 북아이피스 사외이사로 선임된 프라이머사제파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전쟁 도시 파괴 50만 사상, 아파트 건설 7천만 투자 7천억 이익, 좌파 우파의 극한 대립, 살인 강도 사기 등 끝없는 전쟁, 범죄, 갈등 현실은 '역지사지' 도덕이 해결 못하고 불의, 불법, 약육강식 판치는 개판?닭, 오리 가슴살과 황태로 만든 멍멍이 간식, 애견 놀이 시설 수영장, 산책길, 호텔, 애견 까페 갖추고 훈련사, 수의사 상시 대기, 사람판?
사람마다 제 생각 우물 속에 빠져서 자기 생각 밖 모르는 우물 안 개구리, 생각 문 활짝 열어 놓고 좋은 남의 생각을 받아들여야 열린 마음 트인 생각, 처지 바꿔 생각하기(易地思之)가 그 첫 걸음, 좋은 음악 듣고 풍경 보며 생각 밖 깨닫기, 세상 보는 내 생각 일체는 오직 내 마음의 조화일 뿐(一切唯心造, 화엄경 핵심) 실체가 아닌 걸 알면 깨달은 (견성, 해탈) 경지?
엊그제 아쉬워하는 내 글에 영상 올려 준 친구 감사! 전국 최대 왕실사찰로 이성계 효령대군 왕후들도 머물던 큰 사찰, 무슨 사연으로 흙속에 파묻혔을까? 박물관 1층엔 왕실 불교 유물, 복원 모형, 지공 나웅 무학 대사 생애 설명 자료, 2층엔 온돌 구조, 용머리, 장식기와, 풍경, 왕실에서만 쓰던 용문기와, 봉황문기와 등,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기네!
1. 조국은 언제 떠났노 칸나의 꿈은 가련하다 남국을 향한 불타는 향수, 파초와 같구나!2. 불로초라 불리는 영지버섯, 어떻게 이리 돌같이 딱딱하고 빤질빤질하게 생겼을까?3. 며칠 안 보다가 어느날 보면 이렇게 훌쩍 큰 호박이 달려 있을 때의 신기함!4. 땅속 뿌리 마가 아닌 하늘마 또는 열매마, 산 속의 장어로 영양가가 많은 열대성 식물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26일, 조미진 신임 사무총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26일 열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사회에서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된 조미진 사무총장은 지난 30여 년간 모토로라 한국· 미국· 중국 법인과 LG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그룹 등에서 HR과 다양한 인재들을 육성해 온 인적자원개발 전문가로서 현재는 SK바이오 사이언스 사외이사 (HR위원회 위원장) 및 세종문화회관 이사장 등을 맡으며 기업과 기관의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는 인물이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다양한 기업 및 기관 환경 속에서 유연한 소통 능력과 긍정적 에너지로 조화와 협력을 이뤄 온 조미진 신임 사무총장의 역량에 더해 사람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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