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주얼러 티파니앤코(Tiffany & Co.)가 하이 주얼리 컬렉션 블루 북 2026 ‘히든 가든(Hidden Garden): 여름’과 함께 하이 주얼리 워치 ‘투칸 파라다이스 버드 워치(Toucan Paradise Bird Watch)’를 공개했다.이번 신제품은 티파니앤코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Jean Schlumberger)의 상징적인 작품인 ‘버드 온 어 락(Bird on a Rock)’ 브로치와 예술 감독 나탈리 베르데유(Nathalie Verdeille)가 참여한 ‘투칸 브로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제작 과정에는 다양한 젬스톤 세팅과 에나멜 기법이 적용됐다.다이얼은 네 겹의 블루 에나멜과 세 겹의 식물 패턴 에나멜 장식을 더해 완성됐으며, 중앙에는 다양한 보
가수 이브(Yves)가 유럽과 미주 전역을 뜨겁게 달구며 명실상부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했다.이브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을 끝으로 미주 투어 '2026 YVES TOUR THE AMERICA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2026 YVES TOUR THE AMERICAS'는 이브가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토론토, 상파울루, 몬테비데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를 거쳐 보고타까지 북남미 14개 도시를 아우른 투어다.이브는 앞서 유럽 9개 도시를 달군 'YVES EUROPE TOUR'를 전 회차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유럽에 이어 미주까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2026년 여름 시즌 ‘썸머 플레이(Summer Play)’를 오는 6월 19일 공식 개막, 본격적인 여름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레고랜드 측은 “시즌 오픈에 맞춰 선보이는 신규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파크 절반을 흠뻑 젖는 웻 존(Wet Zone)으로 구성해 청량한 여름의 판타지를 제대로 펼쳐낸다”고 밝혔다.이번 썸머 플레이 시즌에 가장 눈에 띄는 소식은 신규 물놀이 어트랙션 ‘워터 버킷(Water Bucket)’이다. 레고 브릭 특유의 발랄한 위트와 해변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밝은 색감으로 완성된 워터 버킷은 높이 5.9m의 대형 워터 타워로서 압도적인 물의 양과 리드미컬한 연출로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도록
앤더블(AND2BLE)이 전방위적 행보 속 각종 콘텐츠를 섭렵하며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앤더블은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 발매 이후 자체 콘텐츠는 물론 각종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를 넘나드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며 '완성형 괴물 신인'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먼저, 앤더블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친근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 자체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입덕'을 유도하고 있다. '프로필 다시 쓰기'에서는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아는 '멤잘알' 면모를 선보였고, 'REAL2DAY'에서는 멤버들이 함께 양양으로 떠나 힐링을 즐기며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
대구 군위군 팔공산 자락에 자리잡은 산지 정원 사유원이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19일까지 한 달간 특별 기획 프로그램 ‘사유원 여름 사색’을 운영할 예정이다.'사유원 여름 사색'은 사유원 특유의 자연경관과 건축물, 웰니스 및 미식 요소를 결합해 방문객이 초여름의 다채로운 정취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우선 오는 20일에는 숲길 산책과 필라테스를 접목한 ‘썸머 웰니스’ 참가자 25명을 선착순 모집해 행사를 진행한다. 웰니스 코치의 지도 아래 사유원 곳곳을 거닐고 필라테스를 경험하며 신체 감각을 깨운 뒤 다과 시간을 갖는다. 일몰 무렵에는 도슨트 투어에 참여하는 코스다.프로그램 기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국악방송(사장 직무대행 김은하)이 신규 음악 토크쇼 '김준수의 아지트'를 오는 12일 첫 방송한다.'김준수의 아지트'는 소리꾼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김준수가 처음으로 단독 진행을 맡은 프로그램이다. 정형화된 무대에서 벗어나 전통음악부터 크로스오버, 창작 국악에 이르기까지 동시대 예술가들의 음악과 대화를 담아낸다. 매회 '준수지음(知音)', '국악실험실' 등 특정 주제어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김준수는 진행뿐만 아니라 매 방송 직접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12일 방영되는 첫 회는 '준수지음(서로의 음악을 알아주는 벗)'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준수의 판소리 수궁가 중 '토끼 잡아들이는 대목' 무대를 시작으로, 국악인 송소희와 고영열
아일릿(ILLIT)이 ‘It’s Me’로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하며 파죽지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아일릿은 지난 7일 SBS ‘인기가요’에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타이틀곡 ‘It’s Me’로 1위를 차지했다. 공식 활동이 마무리된 시점이자 바로 전날인 6일 MBC ‘쇼! 음악중심’에 이은 두 번째 트로피다.‘It’s Me’의 장기 흥행세가 매섭다. 4월 30일 공개된 이 곡은 현재도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실시간 반영 차트 최상위권에 붙박이로 자리했다. 특히 멜론 ‘톱 100’과 벅스에는 아일릿의 전작인 ‘Magnetic’, ‘NOT CUTE ANYMORE’까지 나란히 순위권에 드는 뒷심을 발휘 중이다.일본에서의 인기도 도드라진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모모델리는 오는 8월 30일까지 여름 시즌 디저트 프로모션 ‘Summer Atelier Patisserie(썸머 아틀리에 파티세리)’를 선보인다.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측은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제철 과일과 섬세한 디저트 기술을 접목해 계절의 감성을 담아낸 시즌 한정 파티세리 컬렉션으로, 무더운 여름철에도 가볍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케이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대표 메뉴로는 부드러운 크림과 신선한 멜론이 조화를 이루는 멜론 쇼트 케이크, 달콤한 참외의 풍미와 바삭한 타르트가 어우러진 참외 타르트, 그리고 깊고 진한 말차의 풍미를 부드러운 크림과 함께 즐길 수 있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이정엽)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를 기념해 전통 레퍼토리 '국악(Gugak: Korea in Sound)'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에서 열린다.공연은 1994년 '국악의 해'가 지향했던 국악의 생활화 가치를 현대 무대에서 재조명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당시 국립국악원이 발간한 '생활국악 대전집'에 수록된 이야기를 바탕으로, 과거부터 일상 속에서 명맥을 이어온 국악의 역사적 생명력을 짚어본다.무대 프로그램은 기악, 무용, 성악, 연희 등 8가지 종목으로 구성됐다. 비나리를 시작으로 옛 궁중 음악인 종묘
배우 정수빈이 러블리와 시크를 넘나드는 팔색조 비주얼을 뽐냈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정수빈의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정수빈은 상반된 콘셉트를 완벽 소화하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먼저,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컷에서는 해사한 미소로 청초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부드러운 눈빛으로 러블리함을 배가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 정수빈은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컷에서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깊이 있는 눈빛으로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처럼 정수빈은 섬세한 표정 연기는 물론 스타일링에 따라 표정과 분위기를
여행 플랫폼 클룩(Klook)과 이스타항공이 여름 휴가철 일본 여행 수요를 겨냥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항공권과 숙박 할인 혜택을 결합해 여행객 부담을 낮추고 고객 유치에 나선다는 전략이다.클룩은 이스타항공과 함께 일본 호텔 및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 '클룩 먼데이'를 오는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 시즌과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 시기에 맞춰 마련됐다.양사는 매주 월요일 일본 주요 도시를 선정해 관련 혜택을 제공한다. 클룩은 해당 지역 호텔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과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이스타항공은 해당 노선 특가 항공권을 선보인다.주차별 대상 지역은 도쿄·후쿠오카를 시작으로 오사
코르티스(CORTIS)가 K-팝 판도를 뒤흔든 미니 2집 ‘GREENGREEN’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들은 국내외 음원, 음반 차트를 휩쓸고 무대마다 관객 떼창을 몰고 다니며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음악시장을 완벽하게 접수했다.코르티스는 지난 7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신보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멤버들은 7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열심히 응원해 주신 코어(COER.팬덤명)분들 덕분에 많은 성과를 이뤘다. 거의 매일 무대를 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라고 감사를 전했다.또 “대학 축제 현장에서 에너지를 많이 받았고 관중
izna(이즈나)가 독보적 파워 몽환 퍼포먼스로 올여름 가요계 템포를 바꾼다.소속사 측은 8일 “izna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타이틀곡 'METRONOME'(메트로놈)은 세련된 하우스 리듬이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하는 곡이다. 일정한 박자로 움직이는 메트로놈처럼,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만의 박자를 만들어가겠다는 여섯 멤버의 태도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특히 izna는 독보적 파워 몽환 퍼포먼스를 무대 위에 펼쳐내며 원톱 비주얼 퍼포머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는 각오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후렴구 반복되는 손동작과 보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