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 팀장 전보 ▲ IR팀 이건희 ▲ 준법지원팀 조현숙 ▲ AI·디지털전략팀 황상진 <하나은행> ◇ 부장 승진 ▲ 이사회사무국 김태경 ◇ 지점장 승진 ▲ 청주지웰시티 전병걸 ◇ RM 승진 ▲ 가락금융센터 김중환 ▲ 강남금융센터 박상배 ◇ 부장 전보 ▲ 글로벌FI사업부 김은숙 ▲ 법무지원부 이용은 ▲ 글로벌사업부 주진오 ▲ 소호사업부 한승헌 ◇ 지점장 전보 ▲ 주엽역금융센터 권성훈 ▲ 우이동 길유청 ▲ 신정동 김경애 ▲ 원곡동외국인센터 김두현 ▲ 성남금융센터 김민규 ▲ 구로역 김성운 ▲ 방이동 김순철 ▲ 신길동 김승재 ▲ 호평 김연옥 ▲ 방학동
어제 블로그이웃 한 분이 자존심과 자존감에 대해 궁금해하셨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흥미롭겠다 싶어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우선 이런 질문을 한번 가정해 봅니다. “내가 먼저 연락하고 사과했더라면 우리 사이가 달라졌을까?”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후회나 미련 아닌가요? 친한 관계에서 다툰 뒤에 먼저 손을 내밀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자존심. 자존심은 나를 지키는 방패 같지만 때로는 관계를 깨뜨리는 흉기가 되기도 합니다. 자존심(pride, ego)이 ‘체면을 지키고 남에게 지기 싫어 하는 마음’이라면 자존감(self-esteem)은 ‘자신을 존중하고 스스로를 가치 있게 여기는 마음’쯤 될 것입니다. 둘은 비
40여년 전 한글학회에서 만나 우리 말과 한글 운동에 뜻을 함께 했던 후배님이 읍사무소에서 내 주소를 알아 어제 찾아 왔으니 감동, 3년 전 교직 퇴임하고 '교육과 학습 아닌 배움' 책 쓰고, 우리말 정책에 걱정 많으신 김두루한님, 우리말 운동에 지금도 열심이신 은빛나래님,이런 후배님들 계셔 든든, 저녁엔 옛동료 몇분과 함께 떠나신 교육 선배님 조문, 이래서 인생은 아름다운가?
2025년 7월 지방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광주은행 고병일, 2위 부산은행 방성빈, 3위 전북은행 백종일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방은행 CEO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의 지방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1,802,31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지방은행 CEO 브랜드 평판을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 지방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오너리스크 데이터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자주 볼 때는 일 년에 몇 번씩 만나 밥 먹고, 수다 떨고, 운동하며 놀던 친구인데 뭐가 그렇게 바쁜지 요 몇 년 일 년에 한 번 보기도 어려웠습니다. 친구가 어떻게 지내냐고 물었습니다. “그냥 그렇지 뭐” 나는 대수롭지 않게 대답했습니다. “넌 어때, 요즘?” 나도 물었습니다. “난 요즘 행복하게 잘 지내” 친구의 대답을 듣는 순간 조금 전 내가 했던 말이 부끄러워졌습니다. 하다못해 “그럼, 잘 지내지”라고 말해도 괜찮았을 텐데 왜 그렇게 대답했을까, 하고. 그러면서 마음먹었습니다. 나도 앞으로 친구처럼 행복하게 지낸다고 말해야지, 라고. 생각해보니 친구는 언제나 그랬습니다. 우연히 간 식당 해
참혹한 전쟁은 동서고금 왜 끝없이 일어날까? 우리나라 전쟁에 대한 기록, 보존, 전시한 전쟁 기념관, 6.25전쟁 전사군인 17만여명, 유엔군 4만여명 전사자명비는 후손들 참배 코스, 1층에 전쟁 역사, 대형 군사 유물, 2층에 6.25전시실, 호국 추모관, 역사 체험교육실, 3층에 국군 발전사, 해외파병사, 6.25때 처참히 죽은 이웃 아저씨와 슬픈 가족 사연은 어디에 전시됐나?
제롬 파월 美연준의장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또다시 비난을 받은 가운데 차기 의장으로 거론되는 후보자들마저 비판하고 나서 '사면초가' 상태다.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야후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경제는 활황이고 기업 신뢰도는 급등했다. 소득은 증가하고 물가는 하락했으며 인플레이션은 없어졌다"고 말했다.이어 "우리에게는 정말 나쁜 연준 의장이 있다. 그가 금리를 낮춘다면 친절하게 대하겠지만, 그는 얼간이(knucklehead) 같다. 멍청한 사람이다. 정말로 그렇다"고 파월 의장을 비난했다.차기 의장 후보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이날 A
▲ 오정숙씨 별세, 김영선(BC카드 홍보팀장)씨 모친상 = 13일, 연세대학교 강남장례식장 3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 장지 자하연 분당 ☎ 02-2019-4003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배우 변우석을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은 1억원 이상 희망브리지에 기부한 개인 고액기부자 네트워크로, 국가적 재난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나눔리더 클럽이다. 변우석은 지난 4월, 울산·경북·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1억원을 기부하며 아너스클럽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변우석은 “아너스클럽이라는 뜻깊은 모임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작은 마음이지만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다면 언제든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
마음을 헤아리는 것보다차라리 해변에 앉아모래알의 숫자를 헤아리는 게 더 쉽겠다 많은 모래가 모여야 백사장이 되지만내 그리움은 반만 담아도바다가 된다. 윤보영 시인의 《모래와 바다》라는 시입니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소설, 또 소설 같은 시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윤보영의 시가 그렇습니다. 영화처럼 소설처럼 자세하게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은 이야기를 짧은 시 한편으로 보여 줍니다.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 있을까요. 옛날에 ‘어린왕자’도 그랬습니다. ‘돈 버는 일보다, 밥 먹는 일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고. 오래 전 떠나 보낸 사람, 끝내 다가가지 못한 사람은
1.요즘 참나리꽃 한창, 줄기와 잎 사이 까만 알갱이(주아)가 땅에 떨어져 생식, 암수꽃은 왜 필요?2.나리꽃과 비슷한 원추리꽃, 봄에 잎새를 나물로 먹는데 독성 주의3.미나리꽃은 이제 피는데, "처갓집 세배는 미나리꽃 펴야 간다" 지금과 딴판인 처가 무시 시대 옛날 속담4.왜 노루오줌꽃일까? 이름은 이렇게 인간의 일방적 해석, 말의 허상 깨고 참모습 보는게 見性!
'다뉴브강의 잔 물결' 앞 부분 슬픈 가락으로, 100년 전 윤심덕이 '사(死)의 찬미' 부르고, 문학청년과 대한해협 건너는 배에서 실종된 사건은 당시 최대 화제, 시대 앞서 간 이의 고독 느끼면서 나도 사춘기 때 흥얼거렸던 가사, "광막한 광야에 달리는 인생아 너 가는 곳 어데이냐 쓸쓸한 세상 험악한 고해 너는 무엇을 찾으러 가느냐..." 아무리 허무해도 의연한 삶이 아름답다!
▲ 김동현씨 별세, 강민훈(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씨 빙부상 = 12일, 고려대구로병원장례식장 B2 102호실, 발인 14일, 장지 서울추모공원 - 용인 로뎀파크. 02-857-0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