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방송된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채현석)에서는 이동휘가 ‘릴레이 카메라’를 들고 ‘핵인싸가 노는 법’을 제대로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양세형에게 카메라를 받은 유세윤은 안영미 에게 카메라를 넘기기 위해 MBC를 찾았다. 라디오 방송을 끝낸 안영미는 유세윤을 반갑게 인사했다. 카메라를 받기 전에 삼십육계 줄행랑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3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릴레이 카메라를 들고 ‘핵인싸’로 변신한 이동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동휘가 있는 곳은 그가 자주 쇼핑하는 빈티지 가게로, 그는 옷을 입어보고는 가게에 울려 퍼지는 음악에 몸을 맡기고 화려한 발재간을 자랑하였다.이동휘는 선글라스까지 장착하고 멋진 브레이크 댄스에 흠뻑 취해 급기야 신발을 벗어 던지는(?) 스킬까지 자랑하며 남다른 무대매너(?)를 보여줬다고. 흥 넘치는 무대를 마친 그는 카메라를 향해 “이러고 놉니다~”라며 시크한 마무리를 보여줬다.이동휘가 ‘혼코노(혼자 코인 노래방)’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휘황찬란한 조명 아래서 주먹을 불끈 쥐고 온 힘을 다해 노래를 부르고 있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열창하며 조승우에 완벽 빙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비욘세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3일 비욘세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Whole mood.... MOOD FOREVER, The Gif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그런가하면 비욘세는 지난 7월 28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일 발매된 티파니 영의 새 디지털 싱글 ‘마그네틱 문(Magnetic Moon)’은 3일 캐나다,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싱가포르, 베트남, 미국 등 다수의 아이튠즈 K-POP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티파니 영의 국내 콘서트는 지난 2016년 6월 ‘WEEKEND-TIFFANY’ 이후 약 3년 만이다. 가수 소녀시대 멤버 서현과 수영, 티파니 영의 절친으로 알려진 씨스타 출신 보라가 응원 차 콘서트를 관람했다.티파니 영은 ‘마그네틱 문’의 총 프로젝트 연출을 맡아 작사, 작곡, 프로듀싱, 콘셉트 기획까지 참여했다. 고혹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분위기뿐 아니라 티파니 영에게서만 볼 수 있는 색깔을 담아내며 프로듀서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이렇듯 자신만의 개성을 입힌 자작곡을 통해 국내외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티파니 영.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티파니 영이 앞으로 들려줄 음악에도 전 세계 음악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무대를 마친 티파니 영은 “너무 보고싶었다. 오늘 이 자리가 정말 꿈만 같다”라고 인사하며 응원봉을 흔드는 팬들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덧붙여 “국내 단독 공연이 3년 만인데 짧다면 짧고 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한여름의 추억'이라는 부제처럼 아빠와 보내는 시간 속에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공개된 사진 속 라원이는 동생 라임이 육아에 한창이다. 쪽쪽이를 물려주는 것부터, 분유 먹이기, 목욕 시키기까지 어른이 하기도 힘든 일들을 해내는 모습이다. 라원이의 집중한 표정과 통통한 볼살이 어우러져 너무나 귀엽다. 언니의 손길이 익숙한 듯 편안해 보이는 라임이가 시선을 강탈했다.라원이는 엄마 없는 하루를 맞이해 라임이 케어에 나섰다. 캐릭터가 살아 숨 쉬는 것 같은 생생한 구연동화 읽어주기부터, 즐거운 노래와 춤까지 라원이 특유의 흥 넘치는 육아가 라임이는 물론 TV 앞 랜선 이모-삼촌들에게도 웃음을 전달할 전망이다.라원이는 목욕시키기와 분유 먹이기 등 고난도 육아까지 도맡아 했다고. 이 과정에서 목욕물 온도를 체크하고, 분유를 먹기 쉽도록 도와주는 등 디테일이 살아있는 육아 스킬을 보여줘 현장 모두를 놀라게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서유기’와 마찬가지로 방영 도중 새 시즌으로 곧장 진입하는 방식으로 시즌 2와 3가 동시에 이어진 ‘강식당’은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 멤버들의 '좌충우돌 식당 운영기'로 시청자들에게 요절복톡 웃음을 선사했고 때론 뭉클한 감동을 끌어내기도 했다.방송에서 파스타를 만들던 중 강호동은 나영석PD가 너무 하얗지 않냐고 묻자 자신의 실수를 깨달았다.기대에 부응하듯 '강식당3'는 '강핏자'라는 상호를 달고 멤버들만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담아 가볍게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전 시즌보다 고난도의 음식인 이탈리안 메뉴를 선택해 멤버들이 어떤 좌충우돌기를 생성할지 시작부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회가 거듭할수록 요리의 '요'자도 모를 것 같은 멤버들은 '강호동 조각 피자', '이수근 한판 피자', '강호동 불고기 파스타', '강호동 돼지 파스타' 등을 발명했고 또다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전문가가 아니고 미숙한 요리 실력을 가진 멤버들이 점차 재능을 발휘하고 먹음직스러운 신메뉴를 개발해 손님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과정은 호기심과 흥미를 이끌어냈다.이쯤되면 강식당 운영은 사실상 적자나 다름 없었다.이를 본 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홍현희, 그룹 러블리즈 미주와 운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박나래는 화려한 네온 컬러가 돋보이는 운동복을 입은 채로 등장했다. 박나래는 "몸이 옛날 같지 않아"라고 무거워진 몸에 대해 말문을 열자 홍현희가 “아름다움에 기준이 어딨어”라고 명언을 던져 주변을 감탄케 했다. 오버핏 유행에 맞춰 제이쓴의 옷을 입고 왔다는 홍현희에게 “오버핏 아닌 것 같은데”라고 재치 넘치는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더했다.박나래는 “지난 주에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눈 결과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며 함께 운동하기 위해 절친 홍현희를 불렀다.세 사람은 한강 걷기 모임에 합류해 걷고 또 걸었다. 미주는 앞서 걸었고 홍현희는 시간이 지나자 뒤처지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사배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3일 이사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일 우리꼼화아가씨도련님들 뭐해요 저는 방금 운동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힐은 어디꺼에요??”, “짝짝예뻐요”, “저두 운동해야 되는데 ㅠㅜㅜㅜㅜ”, “추억의구두”, “퇴에근중이지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사배는 지난 8월 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지은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일 김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세남!!! 그동안 즐겁고 고마웠습니다!!! (다음주에 비하인드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랑해열”, “고생했어 누나”, “수고 많으셨어요!!”, “눈세남 드디어 끝났나요?!”, “나는 왜 없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지은은 앞선 8월 1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예원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일 예원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제목: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 우연히 마주친 첫사랑의 분위기를 내고 싶었으나... 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ㅈㄴ짜 낯이 두껍구나”, “거 어딥니까!”, “첫사랑은 저잖아요”, “누구냐? 넌.”, “응원합니다~~잘될거에요ㅎㅎ”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예원은 지난 7월 3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유미는 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연예인 신랑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결혼식 이후 강유미 측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넘치는 결혼식 화보를 공개했다.당시 강유미는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정말 저를 아껴주고, 부족한 저를 많이 사랑해주는 고마운 분이다"고 말했다.강유미는 "앞으로는 비밀로 하지 않고 결혼 준비 과정도 보여드리겠다. 데이트 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예쁘게 잘 살겠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오후 첫 방송된 MBN 새 예능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서는 전인화, 조병규, 은지원, 김종민이 전원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때문에 조병규는 천 원짜리 주택 중 혼자 사는 집이 아닌, ‘우물이 있는’ 김향자 할머니 댁 머슴채를 세컨드 하우스로 택했다. 할머니와의 ‘밀당’은 조병규를 당황에 빠뜨렸다.조병규는 주민에게 “저기 혹시 여기 배달 돼요? 치킨 같은 거”라고 물었다. 주민은 “오직 그거 하나만 배달 돼요”라고 해 조병규를 흐뭇하게 만들었다.여러 집들을 돌아보던 전인화는 탁 트인 풍경이 보이는 집을 찾았고 이장님과 함께 빈집의 계약을 마쳤다. 그렇게 현천마을에 입주하게 된 전인화. 이어 현천마을의 새로운 입주민 조병규가 등장했다. 어린 시절 학교에서 연극을 준비하던 시기에 소품인 지게를 만들어주신 외할아버지. 이에 시골에 대해 좋은 기억이 있다는 조병규는 "시골에서 좋은 영향력을 많이 받는 것 같다"고 남다른 시골생활에 대한 로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밀당’ 끝에 할머니는 된장찌개 정도는 해 줄 수 있다고 말했지만, “풀도 매고, 시장도 갔다 오고, 일 안 하면 못해줘”라며 “시키면 시키는 대로 잘 하게 생겼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제이쓴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 18일 일요일 2시 상암동 한샘 사옥 2층 대강당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신청했어여 꼭 가고싶어요~~~”, “너무 잘생겼어요 ㅠ”, “나 신청할뻔”, “가고싶어욥”, “신청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제이쓴은 앞선 8월 1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캠핑 넷째 날 아침, 평소 일찍 일어나는 습관 덕분에 아침마다 함께 시간을 보냈던 모닝 커플 이효리와 이진은 이날도 어김없이 일찍 일어나 단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두 사람은 경주 ‘화랑의 언덕’에 위치한 명상 바위에 앉아 함께 일출을 보기로 했다. 잠시 후 이들의 눈앞에는 광활한 대지와 산을 배경으로 해가 떠오르는 그림 같은 광경이 펼쳐졌다. 이효리와 이진은 "이렇게 완벽한 해돋이는 처음 본다"고 연신 감탄하며 한동안 말없이 뜨는 해를 감상한다.두 사람은 지난 21년 간 말하지 못했던 각자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서로를 더 깊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효리는 이진과의 대화 도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