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현아와 이던 커플이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31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영상을 업로드했다.해당 영상 속에서는 이던이 현아를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다만 이던은 가볍게 현아를 들어올리곤 스쿼트를 대충 하려하자 현아는 "이렇게 하면 백번도 하겠다. 제대로"라고 주문한다. 한편 현아와 이던 커플은 공개 열애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장재인이 나날이 아름다워지는 미모를 뽐냈다.장재인은 지난 달 30일 자신의 SNS에 "땀 뻘뻘 스티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에는 장재인이 의자에 눕거나 앉아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특히 그의 상큼한 과즙 메이크업과 함께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잡아끈다.장재인은 지난 6월 카더가든과 함께 만든 새 디지털 싱글 ‘선인장’을 발매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30일 윤박은 “5-6 years ag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연아.....아..아니다..^^”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윤박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윤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나비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나비는 지난 3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천국 .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나비의 팬들은 “하늘보다 누나가 더이뻐요”, “몸매 미쳐”, “지호누나 너무 아름다워요.... ㅎ_ㅎ”, “헙 배럴제품”, “너무이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나비와 소통했다.한편 나비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소연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룹 티아라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했다.그는 “이번 10주년을 멤버 6명과 함께 기념하고 싶었는데 마음처럼 되지 않아 아쉽다. 하지만 앞으로 언제든지 6명이서 함께 티아라로 다시 팬들에게 인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함께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데뷔 10년 만에 솔로 앨범을 작업 중이다. 곧 들려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티아라는 2009년 7월 29일 가요계에 등장,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와 윤민수 아들 윤후가 만났다.해당 사진에는 도티와 윤후의 투샷이 담겼다.두 사람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촬영에서 만났다.특히 윤후의 폭풍 성장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성우 서유리가 셀카를 공개했다.29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눈썹 정리하다 망했다. 졸면서 눈썹 정리는 위험해요 여러분. 내 눈썹. 으아. 월요일 아침은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특히 망했다는 눈썹 정리로 완전 다른 사람 같아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노민우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30일 노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사랑 감사 드립니다. 음악과 작품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See you at season 3 Dreams come tru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흑~ 멋져요~ ^^”, “콘서트에서 만나욥 준비 됐음”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노민우는 지난 7월 29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지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30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 맙소사~ 우리 언니랑 내 팔은 우리 것이 아님! 이걸 사준 이모 잘못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엄청 진지 하네요~귀여워~^^”, “ㅋㅋㅋ 넘넘 귀여워욯ㅎ”, “아 귀여웡^~^”, “붙이고 띠면 아 플텐데”, “예술성이좋은데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신지는 지난 7월 29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엘리 굴딩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30일 엘리 굴딩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te Me. BT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엘리 굴딩은 지난 26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지영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30일 박지영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서아랑 좀 더 친해져따 헤헷”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이뻐여”, “멍멍”, “너무 귀여워요”, “너무 좋네요”, “조카인가 보네요!”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박지영은 지난 7월 29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네이마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30일 네이마르는 “훈련 (Training)”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네이마르의 팬들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네이마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연출 이병헌, 김혜영/제작 삼화네트웍스)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이병헌 감독표 수다블록버스터.30일 공개된 사진에 담긴 범상치 않은 두 남녀, 진주(천우희)와 범수(안재홍)의 범접할 수 없는 저세상 텐션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송국의 로비로 보이는 카페에서 뜬금없이 기타로 논쟁(?)을 벌이는 두 남녀. 테이블에 한쪽 발을 턱 올려놓은 채 심취해 연주 중인 진주와 어느새 그녀로부터 기타를 빼앗아 열창하고 있는 범수의 표정은 아이러니하게도 뚱딴지같은 이 상황과 달리, 세상 진지해 보여 절로 웃음을 유발한다. 조합, 역시 예사롭지 않다.‘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과 연애, 일상을 다룬다. 천우희와 안재홍은 각각 극 중에서 진주와 범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8월 9일 처음 방송된다.가운데, ‘멜로가 체질’을 통해 웹드라마 ‘출중한 여자’에 이어 5년 만에 재회한 천우희와 안재홍은 입을 모아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고 즐겁다”는 소감을 전해왔다. 안재홍에 대해 “항상 즐겁고 유쾌한 에너지를 나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