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빛베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31일 빛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헷 내일 방송하께오 사진은 제 친구가 포샵해줬는데 저렇게 생기고 싶네요.... @u.binie 쓰릉흔드 친구야... 나요즘 얼태기 너무 심해서 사진도 안찍고... 화장도 못하고... 얼굴도 넘 큰것 같구 막 우울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그저 빛....”, “이뻐여”, “갓베리 빛베리”, “너무 예쁘세요~~”, “넘 이쁘다베뤼~”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빛베리는 지난 7월 3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월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10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4.4%, 최고 5.9%를 나타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평균 2.2%, 최고 3.1%를 나타내며,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박무진(지진희 분)은 김준오(이하율 분)의 제보로 국회의사당 폭파 시뮬레이션 파일의 존재를 알게 됐다. 테러 조직에 이용된 이 파일은 양진만 대통령이 국가 안보 위협에 대비하여 만든 1급 기밀 프로젝트였다. 당시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 중 유일한 생존자인 이관묵(최재성 분) 합참의장이 파일을 넘긴 공모자라고 추측되었고, 청와대 내부 인물의 소행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들은 박무진의 두 눈에는 전과는 또 다른 혼란과 두려움이 일렁였다.한나경은 납치범이 보낸 영상을 통해 정한모(김주헌)의 아들 재민을 데리고 있는 사람이 태익(최영우)임을 알아냈다. 영상 속 장소에 찾아간 한나경은 태익의 부하와 몸싸움을 벌이고 도중에 부하 품에서 떨어진 건물키를 발견했다. 국회의사당 근처 건물에서 박무진(지진희)를 저격할 것이라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이순원은 극 중 흥신소계 호날두라는 박원석을 연기하며 등장부터 천명고등학교 학생 전용 비밀 애플리케이션을 해킹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눈도장을 찍었다. 박원석(이순원 분)은 고등학교 동창 기무혁(윤균상 분)의 천명고등학교 교사 잠입을 위해 문서를 위조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서포터를 해주지만 조건 없이는 선의를 베풀지 않는 캐릭터다.윤균상은 김명지가 아이돌 데뷔하기 하루 전 날 꽃다발을 들고 연습실로 찾아갔다.`미스터 기간제` 제작진은 "지난 방송되는 5화에서 천명고 4인방 중 이준영과 최규진의 갈등이 시작된다. 특히 최규진의 브레이크 없는 폭주가 시작되면서 예상치 못한 인물의 역습과 뜻밖의 비밀까지 터져 나오는 등 숨 가쁜 전개를 이어간다. 지난 방송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테사 톰슨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1일 테사 톰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nce Upon A Time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테사 톰슨은 앞선 7월 3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날 녹화 현장에서 “다른 사람들의 소개팅을 지켜보니, 이제는 내 연애 운도 궁금해졌다”고 고백했다.점성학 전문가 연주는 하성운의 고민에 대해 "5년 간 연애 운이 꽉 막혀 있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명리학 전문가 최제우는 "5년이 아니다. 앞으로 10년은 연애하기 힘들 것이다"라고 분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성운은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이 자신과 어울리는 '미래 신붓감'의 모습을 자세히 짚어주자 비로소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점성학 전문가는 하성운에게 '금사빠' 기질이 있다면서 "연애운은 5년 간 막혀있다"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에는 연인의 과시욕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이 소개됐다.첫 사연의 주인공은 22살의 대학생. 7살 연상의 남친과 2년의 연애중인데, 갑작스럽게 남친의 태도가 바뀌었다는 것. 직장인 남친이 초반에는 자상하고 잦은 선물은 물론 알뜰살뜰하게 챙겨줬지만 지금은 자신 덕분에 과한 연애를 하고 있는 것이라며 과시하기 시작했던 것. 사연녀를 만날 때마다 "내가 차가 있어서 데이트도 편하게 하는 것이다"라면서 사소한 것 하나하나 따지기 시작했다. 여기서 진짜 문제는 남친의 과시욕은 영역을 점차 넓혀 간다는 것이다. 사연녀의 아르바이트 일정을 맘대로 조정하고 따라가 남친의 가족들을 보기도 했다. 데이트 한다고 갔다가 우연을 가장한 척 친구를 만나 소개를 하기도 하며 "대학생 여자친구다, 부럽지?"라면서 사연녀를 악세사리처럼 자랑하기 나선 것. 곽정은은 분노와 함께 문제의 남자친구에 대해 "애초에 어린 여자여서 만난 것"이라며 사이다 같은 발언을 해 참견러들과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구본승의 등장에 스튜디오 MC인 이수근과 박슬기는 “중년들의 설렘유발자”라며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고 한껏 치켜세운다. 김민준이 새 식구로 가세한다는 소식을 전하자, 같은 고정 출연자인 미나는 “완전 팬이었는데, 앞으로 얼마나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실지 기대된다”며 ‘잇몸만개’ 미소를 짓는다.류필립, 미나 부부는 류필립 어머니를 만나 "저번 검사 결과, 생각보다 우리 부부와 어머니는 건강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었는데 수지 누나가 너무 안 좋았다"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어머니는 "나도 결과가 이렇게 안 좋을 줄 몰랐다"고 말했으며 류필립은 "난 결과를 대충 예상했지만 누나와 싸우기 싫어서 말하지 않았었다"고 말했다.‘모던 패밀리’ 합류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서 김민준은 “매니저가 ‘뭐든 해야 하지 않냐’고 해서, ‘모던 하자’고 했다”며 아재 개그를 발산한다. 이후에도 그의 아재 개그는 VCR과 스튜디오를 넘나들며 계속 됐다.제작진은 “김민준이 패셔니스타에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사랑받았지만 현실에선 아재 감성 충만한 반전 매력으로 허당기를 발산한다. ‘하루에 아재 개그 1000개도 만들 수 있다’는 김민준의 엉뚱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KBS2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사이 팽팽한 기류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홍이영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닮은 구석이 없는 극과 극의 삶을 살고 있다.홍이영은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스펙에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는 취준생 라이프지만 하은주는 타고난 음악적 재능과 화려한 외모로 모든 사람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이런 두 사람의 관계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대치는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평범한 옷차림의 홍이영은 하은주와의 만남이 달갑지 않은 듯 미간을 찌푸리고 촉촉한 눈망울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다.반면 하은주는 파격적인 오프숄더 옷을 입고 당당한 표정으로 홍이영을 못마땅한 듯 바라보고 있다. JP E&M 관계자는 "삶부터 겉모습까지 완전히 상반된 두 사람의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첫 단추부터 잘못 낀 홍이영과 하은주의 관계를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장재인이 근황을 공개했다.장재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땀 뻘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소파에 기대어 앉아 셀카를 촬영하였다.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마이웨이’ 방송인 홍석천이 커밍아웃으로 힘들었던 때를 떠올렸다.홍석천은 오랜 우정을 나눴던 이의정을 만났다. 두 사람은 연락이 뜸했다가 한 방송을 통해 만났다. 홍석천은 "이의정의 눈을 똑바로 못 보겠다. 얘가 힘들 때 내가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다"고 말했다.홍석천은 정신을 차리게 된 계기도 전했다. 홍석천은 "'뽀뽀뽀 아저씨!' 반기던 초등학생 아이들이 (있었다) 아침부터 문 밖에서 긁적거리는 소리가 나서 문을 열고 나가니 아이들이 도망갔다. 집 문을 보니 욕을 낙서 해놓은 것. 쫓아가서 잡았다. 너무 죄송하다고 막 우는 것. 엄마 아빠한테 얘기 안 할테니 너희들이 직접 치우라고 했다. 문을 닫고 들어왔는데 그동안 참았던 눈물이 한번에 쏟아졌다. 그러고 나서 이제 정신을 차려야 겠구나"고 말했다.“그때 처음으로 담배를 배웠다”며 “한 달을 집 밖에도 못 나가고 폐인처럼 살았는데 정신을 차린 계기가 있다”고 털어놨다.
오정연 전 아나운서의 충격인 폭로가 2일 늦은 오후 온라인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직접 '누구의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두 남녀'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여 여러 추측이 확산 중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만나온 연인이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서 발견되면?"이라는 질문을 던진 오정연 전 아나운서의 글은 읽어 내려가면 갈수록 의문부호를 자아내고 있다. "2년 전 직접 겪은 일"이라는 그의 '아픈 경험'이 이틀째 포털을 달군 '두 사람'을 지칭하는 것으로 읽히기 때문이다. 오정연 전 아나운서의 이 같은 글은 전 남편인 서장훈의 이름까지 누리꾼들 사이에 '소환'되는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두 사람의 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BS 단편드라마 ‘17세의 조건’의 감각적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8월 5~6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17세의 조건’은 ‘애도 어른도 아닌’ 17세 청소년들이 던지는 물음 “어른이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드라마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고등학교 2학년 주인공들의 성장통을 다룬 이 작품은 마치 영화처럼 제작되어 단편드라마라는 타이틀로 방송된다.드라마에서 윤찬영과 박시은은 각각 약진고 2학년생인 고민재와 안서연 역을 맡아 열연한다. 이미 둘은 실제로 같은 고등학교 같은 반의 짝꿍인데다 이미 ‘육룡이 나르샤’와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이후 세번째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차 예고편에서 안서연(박시은 분)은 큰 통안에 뭔가를 떨어뜨리고는 왜 폭발하는지 궁금해 하고, 이에 고민재(윤찬영 분)는 “상태가 불안정해서”라는 대답을 던진 뒤 홀로 밤길을 걸어가며 고민에 잠겼다. 날이 바뀌고, 서연은 다짜고짜 민재의 뺨을 때리며 “난 그러고 다니면 안돼? 넌 왜 참견인데?”라며 따지듯 묻자 민재는 “난 이만큼 힘들고, 괴롭고 후회하고 있어요. 좀 알아주세요. 아니냐?”라고 화를 내며 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안내상이 우현과의 깊은 우정을 과시했다.안내상은 27세부터 서른이 되기 전까지 방황의 시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그는 "당시 학생 운동을 열심히 했었는데, 한 번 흐트러지고 나니 내 인생이 끝난 느낌이었다. 하고 싶은 게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그런 그에게 우현은 "우리, 삶이 아닌 것에 종지부를 찍자"라는 말로 힘을 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