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歌)’) 측은 29일, 악마도 반하게 만드는 정경호, 박성웅, 이설, 이엘의 꽃미소 만발한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연기 맛집’을 예고한 ‘악마가’는 시청자들의 영혼까지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눈빛만 봐도 통하는 ‘소울메이트’ 정경호, 박성웅의 특급 시너지는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 여기에 자신만의 색이 확실한 이설과 스타일링부터 파격 변신을 시도한 이엘까지, 누구 하나 빠질 것 없는 하드캐리가 기대심리를 자극한다.악마가 빙의된 톱스타 모태강은 지옥에서 올라온 듯 모든 노래를 한 음으로 내지르는 철저한 음치다. 그런 그가 왜 팬미팅 무대에서 마이크를 쥐게 됐는지 궁금해진다. 영혼 계약 만료 직전, 직접 악마를 찾아 나선 하립의 모습도 흥미롭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영혼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하립의 처절한 영혼 사수기가 예고된 바 있다. 모태강은 하립에게 3개월의 말미와 함께 “대타를 데려와. 절박한 영혼 온리 원”이라고 속삭이며 위험한 게임의 시작을 알렸다. 하립과 모태강 사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미친 연기력의 괴물 신예들이 출연해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하였다. 그중 모든 것이 완벽한 ‘천명고 톱클라스’ 유범진 역의 이준영, ‘천명고 법수저’ 이기훈 역의 최규진, ‘천명고 엄친딸’ 한태라 역의 한소은, ‘천명고 자칭 아이돌’ 나예리 역의 김명지와 ‘천명고 문제아’ 손준재 역을 맡은 신재휘는 극중 섬찟하고 사악한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해 몰입도를 자아내고 있다.이준영과 최규진은 꼭 닮은 건치 미소로 현실 절친케미를 인증하였다. 이준영은 극중 카리스마 있는 유범진과는 사뭇 달라 눈길을 끈다. 심쿵을 유발하는 보조개와 천진난만한 매력을 쏟아내는 미소로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극중 반항적인 눈빛을 주로 보여주는 최규진은 현실에서는 순둥순둥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그런가 하면, 극중 살벌한 독기를 뿜어내는 한소은과 김명지 역시 현실에서는 러블리한 애교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고 있다. 한소은은 귀염뽀짝한 꽃받침 포즈로 시선을 강탈했다. 김명지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JTBC ‘서핑하우스’에서 첫 연예인 손님이 등장했다. EXID의 메인보컬 솔지와 강렬한 연기로 주목받은 배우 진지희가 도착한 것이다.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솔지와 진지희는 '서핑하우스'에서 아주 특별한 여름 휴가를 즐겼다. 두 딸들은 조여정을 보자마자 "되게 예쁜데?"라고 놀랐다. 그때 조여정 앞으로 김슬기가 나타났고, 두 딸들은 역시 김슬기를 보며 "슬기라는 분 아냐? 되게 귀여우신 분. 어떡해"라고 말하며 설레여했다.서핑하우스의 뷰를 보며 "너무 예쁘다"며 장진희의 허리를 뒤에서 껴안았다. 흥 넘치는 연예인 게스트였다.올해 31살인 솔지는 갑상선기능항진증 투병으로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회복 후,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인서울’은 ‘내가 독립하는 유일한 방법’을 부제로 현실적인 모녀 이야기를 그린 웹드라마. 생활 연기의 생활의 달인 장영남부터 캐릭터 소화력이 출중한 민도희, 맛깔진 연기력의 정은표까지 웰메이드 출연진 라인업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미 '에이틴' '연애플레이리스트' 등을 제작하며 웹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플레이리스트와 V오리지널이 또 한 번 만나 선보이는 '인서울'은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하다. 그 이유는 바로 V오리지널에서 한번도 다루지 않았던 '모녀'를 있기 때문. 10대들의 사랑이라는 안전망을 버리고 과감하게 '모녀'를 선택한 이유는 10~20대에게 엄마는 그 무엇보다 특별하기 때문이다.V오리지널 ‘인서울’은 29일(월) 저녁 7시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와 네이버TV를 통해 첫 방송되며, 이후 매주 월,화 저녁 7시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됐다. JTBC에서는 8월 4일(일) 밤 12시 20분에 2회 연속 편성된다.대해 네이버 V오리지널은 "'애증의 모녀관계’가 시청자들에게 공감 포인트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이미 공개된 티저나 예고 반응들을 보시면 다 ‘내 얘기, 우리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지윤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박지윤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녹화가 세개나 있어서 두편 끝내고 점심시간이에요 . . 오랜만에 서서 녹화를 하니 제 몸무게를 감당하기 힘들어서인지 발꾸락이 끊어질거 같아서 휴식중이고 일할때는 식단이고 나발이고 커피&촤클릿이 최고에요 .’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박지윤의 팬들은 “촤클릿 너무웃겨겨요”, “촤클릿 너무 수량이 적은데요?”, “힘내세요~^^”, “커피‥정답이예요ㅋㅋ”, “촤콜릿~~최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28일에도 박지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지난 27일 오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어린이 후원을 위한 나눔 공연 '꽃서트'를 개최했다.악동뮤지션은 이날 '다이너소어', '오랜 날 오랜 밤', 'Give Love' 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공연장 밖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자전거를 타면서 기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꽃을 피우는 사이클링’ 체험전이 펼쳐졌다. 체험전은 사이클링 누적 목표거리 2000km를 달성할 경우, 참가자 1명이 고정형 사이클로 달린 거리 1Km를 1만원으로 환산해 바이오리더스, YB인터내셔널 등 기업이 후원금을 내는 방식이다. 후원금 2000만원은 전 세계 가난한 환경에 놓인 청소년 10명의 컴패션 양육프로그램 수료를 위해 사용된다.찬혁도 "2년째 후원 중인 호안(도미니카공화국)이 이제 18살"이라며 "잘 크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고 고맙다"고 후원 어린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찬혁은 "멀리 있어서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가족처럼 생각하고 있다"며 "어린이 후원에 함께하는 모든 분들이 모두 가족과 다름없다. 오늘 이 자리에 마치 대가족이 모인 것 같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김가연, 김경호, 박명훈, 안일권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김구라는 "김가연의 집요함 때문에 임요환이 10년째 숨겨온 일이 있다"고 말했다."지하실에 있으면 사람이 아련해진다. 말투도 느려지고 눈빛도 달라진다"며 “그걸 아니까 캐릭터를 위해 계속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자정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드넓은 바다, 모래사장, 별이 가득한 밤 하늘 풍경이 담겨있다. 아름다운 풍경 속을 천천히 달리는 차 한 대와 걷고 있는 방용국의 모습을 배경으로 부드럽고 묵직한 재즈 색소폰 선율이 들려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뮤직비디오는 B.A.P 탈퇴 이후 방용국의 일상과 작업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Something to talk about(썸띵 투 토크 어바웃)’과 ‘여행’ 뮤직비디오의 감독이자 방용국의 아트크루 ‘CONSENT(콘센트)’ 소속 김진범 감독이 다시 한번 함께 했다.방용국은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그룹 B.A.P의 음악 프로듀서이자 리더로 활동했다. 팀 탈퇴 후 올해 초 정규 앨범 'BANGYONGGUK(방용국)' 발매 후 유럽 투어와 일본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포토 에세이 '내 얼굴을 만져도 괜찮은 너에게'를 발간하며 다양한 끼를 가진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줬다.방용국은 오는 8월 1일 훈련소 입소 예정으로, 구체적인 입소 시간과 장소는 본인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초롱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9일 박초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6명의 에이핑크로 인사 드리러 갈게요! 보고싶을거에요!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왔군요”, “다만”, “쪼롱이”, “너무너무 수고많았어요~”, “수고했어요!!아름다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박초롱은 지난 7월 28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토리네트웍스/이하 '오세연')은 출구 없는 사랑에 갇힌 네 남녀의 격정 멜로다. 자신에게 찾아온 사랑이 위험한 걸 알면서도 속절없이 빠져드는 네 남녀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고 밀도있게 그려낸다.이영재는 도하윤이 그린 책 표지의 주인공이 최수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을 때부터, 계속해서 둘 사이를 의심해왔다. 회에서는 최수아의 뒤를 쫓아 호텔까지 갔음에도 불구하고 결정적인 증거는 못 잡은 상황이었다.방송에서도 이영재의 의심은 계속됐다. 최수아에게 직접 도하윤 이야기를 꺼내는가 하면, 집을 비우는 시간마다 손지은(박하선 분)과 함께 있다는 최수아의 말에 손지은의 남편 진창국(정상훈 분)을 찾아가 실제로 둘이 같이 시간을 보낸 게 맞는지 떠보기도 했다.이처럼 신인답지 않은 여유 넘치는 연기와 돋보이는 비주얼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정예진이 출연한 '이영재는 주말에 동창을 만나야 한다는 최수아의 차에 GPS 추적기를 붙였다. 이윽고 주말이 되고 최수아는 도하윤과 함께 외각으로 데이트를 떠났다. 이영재는 서울을 벗어나는 차를 보며 따라붙었다. 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식케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9일 식케이는 “WATER (feat. @h1ghrmusic )(Prod. @goosebumpstrack ) 2019.07.30 6시 워터워터 워터워터워터”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식케이의 팬들은 “나도 듣고싶다”, “하이어뮤직 신곡나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식케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윤수현과 이용식과 함께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박윤규, 서동원, 이수찬, 이상훈, 고용곤, 임재영 의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아버지는 제게 의사가 되라고 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의사가 됐지만, 의대 시절에는 무슨 과를 할까 고민했었다"며 "그러다가 손가락도 열개, 발가락도 열개이니까 정형외과를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지난 2014년 가요계에 데뷔한 윤수현은 2017년 제15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인기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방송된 tvN 예능 '강식당 3'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 피오, 규현이 마지막 영업을 하는 모습이 나왔다.강호동은 본사로부터 "파스타가 인기 있으니 파스타 메뉴를 추가해도 좋을 것 같다"고 제안을 받고 '로제 파스타'를 준비했다.식당 일에 익숙해졌지만, 멤버들의 마지막 영업일은 순탄치 않았다. 규현은 큰 크기의 피자를 제대로 꺼내지 못했다.이수근은 강식당의 무면허 대변인으로도 활동했다. 이수근은 늦어지는 메뉴 때문에 기다리는 손님들에게 나서서 늦어지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 농담하며 분위기를 살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