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오후 방송된 '놀면 뭐하니?' 방송 말미에 오는 8월 18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연출 김태호, 현정완)의 예고 영상이 깜짝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유인나는 오디오북을 같이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서점 가기가 취미인 유인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책을 모아 오디오북을 만들어볼까 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달콤한 목소리로 책을 읽었다.제작진은 현재 3·1운동 100주년 기념 태극기함 제작부터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소모임 프로젝트까지 아이디어의 출발점부터 프로젝트로 실현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 시청자들에게 내놓을 계획이다. 외에도 음악, 패션, 페스티벌 뿐만 아니라 환경,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주제로 많은 후속 출연자들이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논의 중이다.티저 영상에는 MC 유희열의 모습을 비롯해 ‘같이 펀딩’ 프로젝트 1차 라인업으로 유준상, 유인나, 노홍철이 ‘같이’ 만들고 싶은 아이디어를 직접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같이 펀딩' 제작진은 "유희열이 '같이 펀딩'의 기획에 공감해 MC로 함께 참여했다. 각각의 프로젝트와 시청자들 사이 소통을 이끌어 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영주는 MBC 주말 특별기획 ‘황금정원’에서 신난숙으로 분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27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 5-8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성욱(문지윤 분)을 찾아다니는 동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욱은 준기(이태성 분)의 차에 치인 후 다른 곳으로 옮겨진 상황. 이를 알 리 없는 동주와 필승(이상우 분)은 사라진 돈 가방의 행방을 두고 티격태격하며 앙숙 케미를 발산했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도움을 주려 하는 동주에게 필승은 오지랖이 왜 그렇게 넓냐며 타박했고, 동주 역시 이에 지지 않고 함께 버럭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성욱의 아이들 믿음(강준혁)과 사랑(정서연) 남매에게는 든든한 언니미를 드러냈다. 성욱을 만나기 위해 직접 집을 찾아간 동주와 필승은 아빠와 연락이 되지 않아 불안해하는 아이들을 보고, 마음 아파하며 걱정했다. 이튿날, 동주는 이른 아침부터 찾아가 아픈 사랑이를 돌봐주고 정성스레 반찬을 만들어 주는 등 아이들을 살뜰히 보살피며 다정다감한 언니미를 발산해 훈훈함을 더했다.7회에서 사비나는 믿음(강준혁)이를 보고 정신 차렸다. 한강을 보고 있는 사비나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불후의 명곡' 바비킴이 우승을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27일 방송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은 전설 윤시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몽니, 정유지, 이창민, 포르테 디 콰트로, 박시환의 무대가 펼쳐졌다.바비킴은 5년 만에 '불후의 명곡'에 서며 달라진 환경에 대해 "어색하고 낯설다"라고 말했다.바비킴은 "많이 겸손해졌다"며 "오늘 함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라며 목표가 없다고 전했다.무대에 오른 바비킴은 독보적인 음색과 깊은 감성으로 모두의 가슴을 울렸고 정유지는 눈물을 흘렸다.정재형은 "몇 년 동안 있었던 소회를 이 노래를 통해 말한 것 같다. 용기를 내서 이 자리에 함께 한 것 같은데, 바비킴을 응원하게 된다"라고 응원했으며 전설 윤시내는 "가슴이 뭉클할 때가 있는데, 오늘은 그 감정이 더해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싱그러운 초록빛의 배경부터 아름다운 마을에서, 출연자 4인은 시골 집을 뒤에 두고 돌담 위에 앉아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전인화는 데뷔 36년 만에 첫 리얼리티 예능에 도전, 조병규 또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때문에 평소 예능에서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던 은지원, 김종민이 전인화, 조병규와 어떤 호흡을 뽐낼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8'에서는 무반주 랩 심사 예선평가 모습이 그려졌다. 시즌은 스윙스, 매드클라운, 키드밀리, 보이콜드 크루와 버벌진트, 기리보이, 비와이, 밀릭의 크루로 나뉘어 대결을 펼친다.방송에서 블랙과 옐로 컬러의 독특한 디자인의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콕스빌리는 뛰어난 랩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었다.'쇼미더머니8'에서 넋업샨은 도전자로, 스윙스는 심사위원으로 대면했다. 넋업샨은 "40세가 넘어도 좋은 음악을 할 수 있다. 계속 음악을 하는 게 내 소원"이라며 "음악을 지금 시작하는 사람으로서 도전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본격 여정에 앞서 이경애는 자신의 지난 시간을 되돌아봤다. 이경애는 "사실 그렇게 행복한 시절이 없었다.아버지가 괜찮은 회사의 엔지니어로 계셔서 월급도 괜찮았다. 하지만 직장생활에 적응을 못하고 술로 탕진했다. 어머니는 우리를 위해 행상을 하셨다"고 담담하게 말했다.방송에서 이경애는 어릴 적 기울었던 가세에 관련해서 말문을 열었다."동네 아주머니가 우리 어머니가 개천가에 있다더라. 그래서 갔더니 개천에 앉아 머리에 꽃을 꽂고 계셨다. 어머니를 끌고 와 집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어머니가 정신이 돌아와 또 충격을 받아 사라졌다"고 말했다.어머니가 자살 기도한 모습을 직접 보기도 했다. 이경애는 어머니가 집에서 목을 매고 있던 걸 본 기억을 떠올리며 "'어머니가 죽으려고 하고, 충격을 받은 건 돈 때문이구나' 싶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제발 죽지만 말고 살아주면 내가 약속을 지키겠다. 내가 돈 많이 벌어 호강시켜주겠다. 날 봐서 살아달라'고 부탁했다"며 울컥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KBS 편성표에 따르면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결방한다. 대신 '옥탑방의 문제아들' 스페셜이 방송된 예최근 열린 미국의 한 대학교 졸업식 강단에 올라 학생들의 학자금 빚을 모두 갚아주겠다는 통 큰 공약을 내걸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그의 순자산가치는 한화 약 5조9600억원으로 유명 흑인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보다 앞서는 것으로 알려졌다.오후 10시에는 '여름특집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보스들의 대나무숲'이, 오후 11시부터는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가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검법남녀 시즌2’(이하 ‘검법남녀2’)는 진화한 범죄사건들 속에서 법의학자와 검사가 공조 수사를 펼치는 내용으로, 매회 뜨거운 화제 속에서 월화극 1위를 지키며 29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드라마에서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감성적으로 캐릭터를 그려내 그만의 독특한 매력과 연기력을 여실히 드러낸 송영규는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현장에서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검법남녀2’ 마지막 촬영에서 스테프들이 전한 꽃다발을 들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송영규는 아쉬운 소감과 감사의 인사를 함께 전했다.극 중 법의학자 백범 역을 맡은 정재영과 국과수 라이벌인 동시에 소명의식 넘치는 동료로 단짠 케미를 선보여 깊은 인상을 더했다. 특히, 명예욕에 불타는 모습부터 동료를 아끼는 인간적인 면모까지 캐릭터의 다양한 면면을 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완벽 소화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는 물론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MBC ‘검법남녀 시즌2’ 후속으로 오는 8월 5일(월) 첫 방송된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 제작 김종학프로덕션)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극중 정지훈은 한 순간의 사고로 다른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두 번째 인생을 살게 된 악질 변호사 ‘이재상’ 역을, 임지연은 극중 강력반 홍일점 형사 ‘라시온’으로 분한다. 두 사람은 현실 세계에서는 악연으로 헤어진 전 연인 사이였지만, 평행 세계에서는 꿀 떨어지는 부부로 분할 예정.이번에 공개된 ‘웰컴2라이프’ 스페셜 포스터 속에는 서로의 등을 맞댄 정지훈, 임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지훈은 무언가 촉이 온 듯 입을 굳게 다문 채 날 선 눈빛을 띤 한편 임지연은 비밀스런 깊은 눈빛으로 긴장감을 형성한다.‘배틀트립’ 제작진은 “정지훈-임지연을 비롯한 극중 인물들은 평행에 있는 두 세계에서 서로 다른 관계 속에 때론 웃음을, 때론 긴장감을 형성하며 극을 한층 쫀쫀하게 만들 예정이다. 오는 8월 5일(월) 첫 방송 될 ‘웰컴2라이프’를 기대해달라”고 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되는 ‘인기기요’에는 다시 한번 가요계 ‘BOOM’을 일으킬 틴에이지 그룹 NCT DREAM의 컴백 무대가 꾸며진다. 26일 발표한 세 번째 앨범 ‘WE BOOM’의 타이틀곡 ‘BOOM’과 수록곡 ‘STRONER’(스트롱거), 두 가지 곡을 무대에 올린다.데뷔 무대를 가진 CIX는 그레이톤의 수트와 레드톤이 포인트가 되는 무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이와 함께 ‘인기가요’에는 공원소녀와 동키즈의 컴백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공원소녀는 타이틀곡’레드썬’으로 달콤한 최면을 선사한다. 동키즈는 신곡 ‘블록버스터’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다섯 명이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듯한 동키즈만의 롤러코스터 안무를 만날 수 있다.이날 ‘인기가요’에는 공원소녀, 네이처(NATURE), 노라조, DAY6, DONGKIZ, 레이지본(LAZYBONE), 세러데이(SATURDAY), CIX, 애런(ARRAN), NCT DREAM, 1TEAM, 의진, 크나큰(KNK), 펜타곤, 프로미스나인 무대를 펼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파헤치며 그 안에서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김정태는 투병 후 복귀 프로그램으로 ‘신션한 남편’을 선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정태는 ‘신션한 남편’을 통해 건강을 회복한 모습은 물론 30년지기 아내, 자신을 꼭 닮은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정태의 아내 껌딱지 면모에 많은 시청자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7월 30일 방송된 ‘신션한 남편’에서는 무엇이든 가족과 함께 하려는 김정태의 특징을 거꾸로 이용, 김정태의 여러 습관을 고치려는 아내 전여진의 큰 그림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결국 김정태는 전여진의 말에 따라 두 아들과 함께 채소, 과일 먹기에 도전한다. 9살 인생 최대 고비를 맞이한 큰 아들 야꿍이 지후와 고개까지 푹 숙이며 과일을 거부한 둘째 시현이의 모습에 김정태는 싫은 야채를 직접 먹으며 시범을 보인다. 삼부자의 편식 습관을 고치려는 전여진의 계획은 성공했을지 주목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 6회에서는 ‘아이돌 23년차’ 토니안과 ‘괴물 래퍼’ 비와이가 출연했다.토니안은 첫 악플부터 강력했다. 토니안은 ‘쉰내 나는 H.O.T를 아직도 빨아대는 아줌마들’이라며 팬들을 저격하는 댓글에 “저를 욕하는 건 괜찮은데 여기 말씀하신 아줌마들이 당신의 누나나 직장상사일 수도 있다”며 당당히 ‘NO 인정’을 외쳤다. 이어지는 추억팔이 악플에도 “기억을 공유하는 것”이라고 답했다.이어지는 추억팔이 악플에도 “기억을 공유하는 것”이라며 “옛날 영상은 자주 보고 있어요”라고 맞대응해 팬들을 향한 찐사랑과 H.O.T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신동엽보다 더 심한 출연료 루팡’이라는 악플에 대해 “출연료는 다른 방송의 5분의 1을 받고 있다”며 ‘NO 인정’을 외친 반면 모친과 함께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악플에는 “노잼 인정”이라며 솔직하게 대답했다.비와이 또한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했다. ‘쇼미더머니 한정. 앨범 보면 그때의 전성기가 다 잊힘. 국힙 래퍼 거품 원톱’이라는 악플에 대해 “이런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말문을 연 뒤 “방송 나올 쯤에 앨범이 하나 더 나온다. 새 앨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용지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9일 김용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y in milan( prada foundation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왕 간 지”, “예뿌”, “누나ㅠㅠ”, “저 귀여운 물병가방은 뭣이냥”, “멋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김용지는 지난 7월 2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