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지상보다 숨가쁜 지하이자 친숙한 일상의 공간, 지하철의 생동감 넘치는 24시간이 담겨 시선을 강탈했다.새벽 5시 첫차부터 막차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리얼한 지하 세계, 몰카-소매치기 등 각종 생활 밀착형 범죄와 사건사고가 눈길을 끈다.지금껏 드라마 소재로는 잘 다뤄지지 않은 새로운 공간, 지하철에 초점을 맞춘 신선한 시도는 ‘유령을 잡아라’에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흥미를 더욱 북돋는다.또 ‘지하철 경찰대’ 문근영는 번뜩이는 매의 눈으로 누군가를 예의주시하며 환상의 케미를 예고한다.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60일, 지정생존자’ 후속으로 다음 달 2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수) 공개되는 JTBC 팟캐스트 ‘라디오가 없어서’에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주역인 국민배우 김혜자와 연출자 김석윤 감독, 고혜진 PD가 찾아온다. 봄,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웃음을 전한 명품 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흥미진진한 제작비화와 촬영 뒷이야기가 공개됐다.“‘다행이다’란 생각이 들어 웃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한지민이 ‘선생님이에요’라고 말해줘서 그때 알았다”고 회상했다.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눈이 부시게’ 속 명대사를 다시 한번 읊어 감동을 재현했다.김혜자는 시상식에서 만난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드라마 'SKY 캐슬'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 김서형에 대해 "사실 이번에 상을 타면서 김서형 씨에게 너무 미안했다. 김서형 배우가 정말 잘했는데, 개인적으로 만나면 꼭 이 말을 해주고 싶었다"라고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섹시한 미모를 뽐냈다.나나는 최근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고혹적 매력이 물씬 풍기는 섹시한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헤이즈가 방탄소년단(BTS) 슈가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지난 7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파워타임'에는 게스트로 헤이즈가 등장했다.그는 신곡 '위 돈트 토크 투게더(We don't talk together)'를 통해 방탄소년단 슈가와 함께 작업을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DJ 최화정은 "슈가와는 처음 작업한 것이냐"고 질문했고, 헤이즈는 "처음인데 진짜 좋았고 잘 맞았다. 정말 잘하시더라"라고 말했다.헤이즈는 이날 콘서트와 관련해 "내년에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실은 올해 할 수 있을 줄 알았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하늘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30일 하늘은 “주인보다 빨리와버린 집들이 열정왕”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하늘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하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편애중계`는 ‘서장훈X붐’ ‘안정환X김성주’ ‘김병현X김제동’으로 이뤄진 세 편애중계진이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작은 도전을 앞둔 사람들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달려가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프로그램이다.서장훈과 안정환은 그동안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예능감을 뽐내온 바 있다. '편애중계'를 통해 본업으로 돌아와 스포츠스타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예능 새내기’ 김병현은 “축구, 농구는 공 하나만 있으면 되지 않냐”는 폭탄 발언으로 두 사람을 자극하며 본격적인 전쟁의 서막을 알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가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요환·김가연 부부의 둘째 딸의 모습이 있다.한편 임요환·김가연 부부는 지냔 2011년 2월에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종신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30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스키 & 팥빙수 with 소공녀 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아ㅜㅜㅜ마지막사진 심쿵”, “글렌피딕 인가요 ㅋㅋ”, “투샷 잘어울려요”, “안재홍 왜 잘생겻냐”, “정봉 지금 응팔보는데..”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윤종신은 지난 7월 29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월 30일 방송된‘신션한 남편’에서는 오랜만에 주아민-유재희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신동엽-신 2MC는 몇 주 만에 스튜디오에 등장한 주아민 남편 유재희를 반갑게 반기며 인사를 나눴다고. 김태현은 “유재희가 미국으로 도망갔는데 제작진이 잡아왔다는 소문이 있다”며 유쾌한 농담을 하며 반가움을 표현했다.신동엽은 재치만점 입담과 함께 꾀돌이 남편다운 솔루션을 선사해 주목 받고 있다. 자신이 모범남편 션과 소름 돋게 비슷하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션의 실제 모습은 다를 것이라고 몰아가 큰 웃음을 선사한다.방송에서 홍록기는 결혼 8년차임에도 처가에 세 번 밖에 가지 않았다고 밝혀 원성을 샀다.주아민의 변화를 지켜본 ‘신션한 남편’ 스튜디오 식구들은 유재희가 어떤 리액션을 할 것인지 한껏 집중해 지켜봤다고. 그러나 예상과 다른 유재희의 리액션에 모두들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리액션 없기로 유명한 유재희는 아내의 감동적인 변화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그런가 하면 신동엽은 결혼 8년차인데 처가에 4번째 방문한 홍록기를 두고 매서운 조언들을 쏟아낸다. 김태현은 "유독 홍록기에게만 엄격한 것 같다"고 저격한다. 신동엽은 "나보다 못하는 유일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애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30일 신애련은 “여러분 오전부터 아주 따뜻한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금요일에 안다르와 아름다운가게가 소외아동 정서 치료로 위해 1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하고 판매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는데,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전 부터 찾아와 주시고, 또 먼 곳에서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도 계셔서 기쁜마음으로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 날 방문해 주신 1,000여명의 고객님들 덕분에 아름다운가게 평일 평균 매출 대비 2배를 기록하며, 무려 22,307,094원의 수익금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이렇게 좋은 일을 함께 해 주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단순 기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함께 동참하고 봉사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누군가에게 이 작은 손길이 희망이 되고 정말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힘이 될 수 있다 생각하니 참여하는 시간 내내 웃음과 기쁨이 넘처흘렀어요 나눔이 주는 감동에 대해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주신 사랑, 배로 전하며 우리 주변의 어렵고 불편한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저희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홍기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0일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셀카 어떻게 찍는거야 ㅡㅡ”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쁘네요”, “°。⋆⸜(* ॑꒳ ॑* )⸝”, “°。⋆⸜(* ॑꒳ ॑* )⸝”, “머리예뻐요”, “와~~~ 대박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홍기는 앞선 7월 2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어머니의 재혼을 어린 나이에는 받아들이기 힘들었다는 김지우의 이야기가 전해졌다.김지우는 남편 레이먼킴과 딸 루아나리의 저녁식사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김지우는 루아나리에게 간을 봐달라고 요청했고, 이때 공개된 루아나리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결혼 7년 차, 6살 아이의 엄마인 김지우는 가정을 꾸리고 난 후 자주 후회가 된다. 초등학교 5학년 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혼자 자신과 남동생을 키운 어머니에게 상처가 될 말과 행동을 많이 했던 것이, 이제야 뼈아픈 후회로 가슴에 사무친다고. 스무 살이 넘어서야 철들기 시작하면서, 혼자 힘들었을 어머니를 생각하며 재혼을 권유했지만 여배우로 살아가는 딸 김지우에게 행여나 좋지 않은 일이라도 생길까봐 한사코 거부했던 어머니. 딸 김지우의 반박불가 발언으로 이제 새로운 행복을 찾은 어머니와 손녀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오늘 밤 10시 5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만나보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도시경찰2’의 배경은 서울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 현장감식팀이다. 살인, 강·절도, 변사, 화재 등 중요 사건 임장, 기법개발, CCTV 판독, 몽타주, 의료차트 분석 등을 통해 사건 해결에 명확한 증거를 수사하는 곳이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엄숙한 카리스마를 자랑했던 천정명은 이날 방송에서 놀라운 추리력을 과시하는 한편, 야무진 먹방도 선보여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교육 후 반장들과 함께 점심식사에 나섰다. 사건이 발생해 과수대 사건현장으로 출동했다. 천정명과 김민재가 사건 현장으로 출동하게 됐다. 천정명은 김민재에게 “오시자마자 가시네요”라고 말했고 김민재는 “제가 일복이 터졌다고 항상”이라며 받아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