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보옥은 남편 이덕화에 "당신에게 맛있는 커피를 끓여주고 싶어 바리스타 자격증을 준비했다"고 입을 열었다. "하다보니 나같이 나이 있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 노후 대비를 위해 자격증 준비를 하시는 모습을 보니 나도 카페가 해보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망설이던 이덕화도 "내가 DJ는 잘 할 수 있다"고 거들었다.최근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김보옥은 카페 창업에 열정을 보였지만 이덕화는 “네가 다 하세요”라 시큰둥해했다. 김보옥은 “DJ는 잘할 수 있는데”라는 이덕화의 말을 놓치지 않았고 다방 DJ를 제안하며 그를 설득해 동업 약속을 받아냈다.시장조사를 하며 할 일들이 구체화되자 이덕화 부부는 둘이서만 할 수 없다는 판단이 들었고, 이덕화는 친한 후배들인 전영록, 허경환, 지창욱 등에게 전화를 하며 직접 직원 섭외에 나섰다.두 사람은 이윽고 가평에 꾸며진 자신들의 다방으로 이동했고, 김보옥은 멋진 주방을 보며 즐거워했다. 아내와 둘이서만 다방을 꾸려가기 어렵겠다는 판단이 선 이덕화는 알바생을 채용하기로 했다. 이덕화는 먼저 전영록과 허경환에 전화를 걸었다. 최근 제대한 대세 배우 지창욱에게도 연락했다. "너의 인물이 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최광일(최성재)이 윤시월(윤소이)과 오태양(오창석)의 관계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방송에서 오태양은 자신을 찾아온 윤시월에게 "여기까지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윤시월은 "최 회장님이 너에 대해서 알아낸 것 같다"고 말했다.걱정된다는 시월에 태양은 "걱정하지마. 너한테 불똥 튈 일 없을 것이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되는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 5회에서는 회사의 운명을 걸고 안단테(성훈 분)와 신연화(한보름 분)가 게임 대결을 펼칠 예정이라고 해 시선이 주목되고 있다.첫 만남부터 삐걱대며 악연을 시작한 안단테와 신연화는 게임회사 조이버스터의 새로운 대표와 기획 팀장의 자리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본격적인 신경전을 시작했다. 부도 위기를 맞은 회사를 살리기 위해 협력해야만 하는 두 사람은 의견 차이로 끊임없이 충돌해 왔다. 이런저런 해프닝을 거쳐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아 가며 두 사람의 관계가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 것임을 예고하였다.성공률 100%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며 인생에 실패라는 오점을 절대 남기지 않아온 안단테와, 게임이라면 어디 가서 져본 적 없는 신연화의 치열한 승부에 호기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겜알못’ 안단테와 ‘겜덕’ 신연화의 승부가 어떤 결과를 낳을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5회에서는 구해령(신세경)의 혼례 전날밤이 그려졌다.여성 사관을 뽑기 위한 별시가 치러진다는 것을 알게 된 구해령은 혼례 전날 밤 이승훈(서영주 분)을 찾아갔다. 구해령이 "큰 실례가 되는 줄 알면서도 찾아왔습니다. 놀라게 해드려 죄송합니다"라며 무릎 꿇고 "혼담을 물러주십시오. 저는 이 혼인을 할 수 없습니다. 아무 죄도 없는 선비님을 파혼당한 사내로 만들 순 없습니다"라고 사정했다.이 이야기에서 핵심이 되는 인물은 당연 구해령이다. 지난주 첫 방송을 시작한 후 4회까지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한양의 문제적 여사가 될 주인공 구해령의 모습은 말 그대로 지금까지 봐왔던 조선 시대 여성 캐릭터와는 차원이 다르다.그러자 선비는 "저희 집안에서 잘못한 것이 있습니까? 아니면 혹 제가 성에 차지 않아 그러십니까?"라고 물었다.다음 날 이승훈은 구해령의 부탁대로 혼례가 시작되자마자 “이 혼인을 할 수 없다”고 큰소리쳤다. 구해령을 그 소리를 듣고 미소 지으며 곧장 시험장으로 달려갔다.조선 최초로 여사를 뽑는다는 것을 알게 된 구해령이 혼례식 대신 여사 별시를 치르며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는 모델 한현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김수미가 "지금 다 방학했죠? 엄마들 만나니까 죽겠데 방학 반찬 위주로 만들거다. 가족들이 같이 먹는 반찬으로"라며 여름방학 특집 반찬을 할거라고 말했다.한현민이 "명란에 빠져있다. 독립을 했는데 할머니가 명란을 보내줬는데 너무 맛있었다. 명란젓만 먹어봤는데 명란으로 뭘 해먹을지 몰랐다. 오늘 선생님한테 배운거 같아서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최현석이 명란계란말이를 마는데 실패했다. 김수미는 "이 계란말이의 특징은 많이 안익히는거야"라고 했다.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남동생 3명, 여동생 2명이다. 막내는 아직 한 살도 안됐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6남매의 장남이라는는 한현민에 "어깨가 무겁겠다"라고 말하자 김수미는 "다 너 같지는 않다. 넌 팔자가 이래서 장가를 못간다"라며 농담을 남겼다. 한현민은 "아직 결혼 안 하신거냐"라며 놀라운 표정을 짓자 김수미는 "아픈 데 더 찌르지 말아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장동민이 "요리 해본적 있어?"라고 묻자 한현민이 "한번도 안해봤다"며 제가 한걸 "먹을수 있을까요?"라고 말했다. 한현민이 6남매 중 장남이라고 했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현아가 연인 이던과 태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24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태국에서 이던을 비롯한 지인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핑크색 바지에 하얀색 톱을 입은 현아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현아와 이던은 싸이가 설립한 소속한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tvN '개똥이네 철학관'에서는 전인권·조정치·뮤지가 '대충의 고수'로 등장했다.대충의 철학에 맞춰 대충 하기로 한 이들은 피크닉을 떠났다. 과일을 즐기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대충 주제가를 만들기로 했고, 즉석에서 각자 가사와 멜로디를 붙였다. 이승철은 "이렇게 분량 잘 빼는 애들이 어딨니"라고 자화자찬하며 대충 하기로 했는데 너무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어쩌다 정신병원 입원을 했냐는 말에 전인권은 “내가 여기저기 다니면서 돈 빌리고 방황하는 동안 주변에 ‘이제 전인권 죽는다’ 이렇게 소문이 났더라”라며 당시 재기가 불가능해 보일 정도로 피폐했던 스스로를 고백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NCT 마크와 고등래퍼2 우승자 래퍼 김하온이 대치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마크와 김하온은 학생들과의 한 끼를 꿈꾸며 벨 도전에 나섰다. 김하온은 벨 앞에서 연신 스웨그 넘치는 포즈를 보이며 열정적으로 도전에 임했고, 마크도 초인종 멜로디에 맞춰 ‘인싸 댄스’를 선보이는 등 흥을 폭발시켰다. 이들의 열정에도 ‘한끼줍쇼’ 굴욕 기록을 갈아치울 만한 굴욕 퍼레이드가 펼쳐졌다.이경규, 마크 팀과 강호동, 김하온 팀으로 나눠 본격적으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마크는 도전에 앞서 "진짜 이제 바로 하는 거냐"라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민과 첫 소통에 성공했으나, 주민이 이경규에게는 친절한 톤으로 인사하자 "왜 목소리가 달라지세요?"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학생들은 김하온과 마크를 알아보고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다. 이경규는 역정을 내며 공부하라고 외쳤지만 학생들은 좋아했다. 이경규는 두 사람이 나오니 프로그램이 활기가 가득해졌다며 좋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SBS 시사 교양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서는 트로트계의 떠오르는 아이돌 13살 정동원 군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트로트 아이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13살 정동원 군이 소개됐다. 동원 군은 남다른 감성으로 트로트의 구성진 가락을 완벽히 소화해냈다.동원 군은 이미 보유한 팬클럽 회원 수만 300여 명이 넘는다고 한다. 팬들이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동원 군 노래 영상은 기본 조회 수가 10만 이상, 조회 수를 모두 합하면 1000만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 스타다.트로트 가수 박현빈은 “트로트계의 대선배님들이 노래할 때 모습이 보인다. 온몸으로 노래하였다. 타고난 것”이라며 극찬했다.할아버지는 정동원 군의 가장 큰 팬이자 매니저였다. 할아버지는 동원 군을 위해서 직접 여습실을 만들어주는 등 동원 군을 적극적으로 응원해왔다.어린 시절에 받은 상처로 마음의 문을 닫았던 손주가 트로트를 부르며 점차 밝은 모습을 보이자 할아버지는 집 옆에 손수 음악 연습실을 지어주고 전국의 공연장을 데리고 다니며 손자의 재능을 응원해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23일 소녀시대 태연이 전북지역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임윤아는 "재난영화라서 해서 무겁거나 진지한 부분이 많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런 부분도 있지만 코믹하거나 유쾌한 부분이 적절하게 조화가 돼있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공개했다. 무엇보다 의주 캐릭터에 대한 매력이 컸다.태연은 적십자사에서 실시하는 1억원 이상 고액 후원자 클럽 ‘RCHC’의 자격을 얻어 전국에서 132번째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전북지사는 전달받은 기부금으로 전북지역 초·중·고등학교 3곳을 추천받아 보건용품을 지원했다.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임윤아는 대표적인 '연기돌'(아이돌 그룹 출신 연기자)이다. 2007년 '9회말 2아웃'을 시작으로 드라마 '너는 내 운명'(2008) '신데렐라 맨'(2009) '사랑비'(2012) '총리와 나'(2013) '더 케이투'(2016) '왕은 사랑한다'(2017)와 영화 '공조'(2017) 등에 출연했다. '공조'에서 연기한 강진태(유해진)의 철딱서니 없는 처제 민영 역할은 연기자로서 임윤아에 대한 앞날을 기대케 하기 충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서여름(송민재)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왕금희(이영은)의 모습이 그려졌다.허경애(문희경)는 주상미에게 “누굴 만나고 왔길래 하얗게 질려서 들어오냐”고 물었다.방송에서 이채영은 끊임없는 교활한 음모로 이영은이 송민재를 입양하지 못하도록 계략을 꾸몄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는 “오마이걸이 오는 8월 초 썸머 패키지 앨범으로 컴백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오마이걸은 첫 번째 정규 앨범 '더 피프스 시즌'(The Fifth Season) 타이틀곡 '다섯 번째 계절'로 SBS MTV '더쇼', MBC 뮤직 '쇼! 챔피언'에 이어서 Mnet '엠카운트다운' 트로피까지 거머쥐며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프로그램 3관왕을 달성했다.데뷔 5년 차에 접어든 오마이걸은 지금까지 오마이걸만의 소녀스러운 감성을 기반으로 정체성을 꾸준히 다져나갔으며, 지난 첫 정규 앨범을 통해 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성장형 아이돌'의 표본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원주 미로예술시장 반찬가게를 찾아 솔루션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촬영 당시 백종원은 2층 미로예술시장 가게뿐만 아니라 1층 재래시장까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혼족'을 겨냥한 '5,000원 짜리 오늘의 반찬'이라는 재래시장 맞춤 솔루션을 진행했다. 백종원은 촬영 이후에도 시장상인들이 판매 원칙을 잘 지키고 있을지 걱정돼 긴급점검에 나섰다.김윤상은 메뉴 하나하나를 맛보며 만족했다. "혼자 드시기엔 양이 많다"고 걱정한 스테이크집 사장의 걱정과 달리 모든 메뉴를 다 먹었고, 심지어 라면까지 추가 주문했다. 엄청난 먹성을 보인 김윤상에 사장은 놀랐고 "이정도 드시는 분이 진짜 없는데"라고 말했다. 김윤상은 "먹는 게 막이다"라고 하며 대식가의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