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종신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윤종신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9월21일 대구를 시작으로 28일 서울,10월5일 부산 떠나기 전 마지막 공연 합니다. 이번달 30일 티켓 오픈 합니다.”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윤종신의 팬들은 ‘하 나는 이것도 가야겠다’, ‘ 고?’, ‘저 여기 좀 갖다 올게요’, ‘티켓팅 점’, ‘오마이갓’, ‘혹시.....전진모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윤종신과 소통했다.한편 윤종신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공효진이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지난 23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태프들이 박수 쳐줬어 윤아야 고마와 동백꽃필무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오윤아가 보내눈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편안한 옷차림에도 완벽함 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한편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는 공효진을 비롯해 강하늘, 김지석, 오정세 등이 출연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이 뭉친 ‘봉오동 전투’가 독립군들의 숨가쁜 유인 작전을 담은 액션 포스터를 공개했다.“뺏기면, 전부 끝이다!”는 각오로 일본군을 봉오동 죽음의 골짜기로 유인하는 독립군.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지만 나라를 잃지 않겠다는 투지로 이를 악물고 내달린다.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독립을 향한 열망과 지형을 이용한 지략으로 일본군에 맞선 독립군의 전투에 이목이 집중된다.전설적인 독립군 해철 역의 유해진, 발 빠른 독립군 분대장 장하 역의 류준열, 총과 언변으로 일본군을 상대하는 병구 역의 조우진까지, 99년 전 독립군을 생생하게 그린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활약도 기대를 높이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 연출 조웅, 황승기, 제작 프로덕션 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에서 미제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양철기(허동원)를 주목하고 있는 이태경(최진혁)과 서연아(나나). 여기에 송우용(손현주) 회장과 태경의 동생 이태주(김현목)까지 사건에 연관되어 있다는 정황이 의문을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진실을 알아내기 위한 태경과 연아의 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방송에서 송회장에게 양철기 사건을 의뢰받은 태경. 단순 폭행 사건인줄 알았지만, 연아가 양철기를 미제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면서 혼란에 빠졌다. 사건 현장에 태주가 갔었고, 태주에게 택배를 받은 장영미(지혜원)가 그 물건을 양철기에게 다시 건네는 모습이 CCTV 영상에 포착됐기 때문.방송에서 이태경(최진혁)은 송회장의 지시로 국세청장 도훈제 아들의 성폭행 사건 변호를 맡아 법정에 섰다. 법정에 선 이태경은 “핵심은 강제성이 있었느냐? 자발적이었냐에 대한 문제입니다”라며 피해자 장영미를 불리한 상황이 되도록 계속 유도 신문을 했다. 또, 사건의 진실을 알면서 피해자를 불리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이 보여지면서 이태경의 내면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첫 방송되는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정경호 분)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건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다. 자신이 누렸던 성공이 한 소녀의 재능과 인생을 빼앗아 얻은 것임을 알게 된 하립이 소녀와 자신, 주변의 삶을 회복시키며 삶의 정수를 깨닫는 이야기를 그린다.공개된 사진 속 하립과 모태강의 쉴 새 없이 뒤바뀌는 ‘갑을관계’가 긴장감과 폭소를 유발한다. 스타 작곡가 하립과 그의 영혼을 회수하려는 모태강 사이 살벌한 대치가 흥미롭다. 악마 모태강이 뿜어내는 다크 카리스마에도 한 치의 물러섬 없는 하립. 영혼을 담보로 위험한 게임을 시작한 하립과 모태강의 기싸움이 호기심을 자극한다.‘악마가’는 음악이 어우러진 색다른 복합장르의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 마음까지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극의 리얼리티를 더할 음악은 제작진과 배우들이 입을 모아 자부하는 ‘악마가’의 관전 포인트로 음악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악기 연주를 배우가 직접 소화하며 음악적인 부분에 공을 들이기도 했다.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10년 전 악마에게 영혼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레이먼킴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레이먼킴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2013년 9월 5일, 사랑하는”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한편 레이먼킴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조정석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런닝맨’ 멤버들은 조정석이 출연하자 지난 주에 출연해 하하, 김종국과 콜라보레이션을 하게 된 거미에 대해 질문했다.조정석은 “그랬더니 (거미가) 고개를 절레절레 하며 ‘하하 오빠, 노래 부르고 싶어해’라고 말하더라”며 “나서 정말 죄송하지만, 대화가 중단됐다”고 설명했다.조정석은 “솔직하게 말해도 되는 건가”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 O tvN ‘이불쓰고 정주행’ 2회에는 ‘투 비 콘티 뉴(New)’ 코너를 통해 택이(박보검) 관점에서 180도 시점 전환한 ‘응답하라 1988’을 볼 수 있다.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소이현은 극 중 택이가 덕선이(혜리 역)에게 계속 앵기는 행동으로 이것저것 부탁하자 “나도 다해줄 수 있는데”라고 빠져들었고 이를 들은 김기두는 “그럼 나 좀 해줘”라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신테일’이라는 별칭이 있을 만큼 세심한 관찰력과 디테일한 표현력을 소유한 신원호 감독이 1년 넘게 교도소를 답사한 이후 세트장을 표현해낸 과정을 샅샅이 살펴본다. 현재 교도소에 근무중인 교감이 실제 교도소와 직접 비교해서 전하는 평가까지 이어져, 안방극장에 리얼하고 신기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교도소'라는 특수한 장소에 기발하게 녹여낸 숨은 PPL 찾기도 또 다른 시청포인트가 될 전망이다.‘하마터면 모르고 지나갈 뻔’ 코너에서는 슬기로운 감빵생활 편을 마련해, 모르고 지나갔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시 한번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국민 남동생 정해인의 연기력은 물론 제작진이 원픽한 박해수의 숨겨진 매력 등 각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용남에겐 보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 짝사랑하던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일부러 의주가 부점장으로 있는 연회장에 왔건만, 잔치 끝물에 뜻밖의 가스 테러가 터진다. 거리를 가득 채운 뿌연 유독가스가 바닥부터 스멀스멀 위로 올라오며 생명을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살려면 좀 더 높은 곳으로 가는 수밖에 없다. 용남은 로프 하나에 의지한 채 건물 외벽에 매달려 살 길을 찾는다. 손님들을 먼저 챙긴 의주도 합세한다. 두 사람의 탈출기가 펼쳐졌다.엑시트는 사전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언론 및 관객들의 리얼 관람 리뷰 영상 및 호평 가득한 리뷰포스터, 2차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개봉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우선 ‘엑시트’는 청년실업 문제를 다룬다. 용남(조정석 분)은 취업 문턱에서 매번 좌절하고 마는 청년 백수로, 그의 고민과 처한 현실 상황은 관객들에게 공감을 자아낸다. 가스 재난 속에서도 청년 백수의 고된 삶을 보여주는데, “내가 여기서 나가면 저렇게 높은 건물로 된 회사에만 원서 낼 거야”라는 용남의 외침은 그야말로 웃프다(슬프면서도 웃기다).용남과 의주를 구원하는 건, 남들이 쓸데 없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한혜진은 최근 패션 매거진에 공개했던 누드 화보에 대해 언급했다.화보 촬영을 위해 했던 노력도 이어졌다. 한혜진은 "벌크업을 해야 해서 두 달을 미친듯이 먹었다. 그런데 실패했다. 많이 먹기 위해서 일찍 일어나야 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고 전했다.한혜진은 "몰아서 먹으면 안 되고 시간 간격으로 섭취를 해야 근육이 늘어난다"며 "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안무를 하나만 반복하면 힘드니까 2절 때는 반대편으로 돌려줘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는 오상진과 도넬이 아내들을 위한 남편표 요리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들은 이날 빠른 스피드의보트를 타고 한강의 경치를 즐겼다. 사네는 특히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정말 좋았다"며 감탄했다. 그러던 중 이들은 한강 위에서 능숙하게 플라이보드를 타는 박진민 선수를 발견했다. 마치 묘기와도 같은 그의 몸짓에 이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박진민에 직접 플라이보드를 배워보기로 했다. 그리고는 한강 먹거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편의점 라면과 이에 더할 스페셜한 음식을 걸고 플라이보드 경쟁을 나섰다.메이트들은 수상보트를 타며 '아이언맨'을 연상케 하는 플라이보드 선수 박진민을 우연히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붐과 메이트들은 플라이보드를 배우기로 했고 안톤은 2번 만에 중심을 잡는 데 성공했다.디노라는 오상진 요리를 골랐다. 두 사람 모두 실패한 가운데 시식 시간이 이어졌다. 오상진은 “한국에서는 아내에게 쌈을 싸준다”라고 설명하며 김소영의 입에 밀전병을 넣어줬다. 김소영은 “사랑의 맛이다”라고 감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닥터탐정’ 박진희가 지하철 사고 신 촬영 소감을 밝혔다.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 1회, 2회에서는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건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가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잊어선 안될 사건을 상기시켰다.젊은 노동자의 안타까운 죽음을 둘러싸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세력과 진짜 원인을 밝혀내려는 박진희가 서로 충돌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이 가운데 ‘닥터탐정’은 지하철 사고 신 비하인드 스틸컷을 전격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사진 속에는 유해 물질에 장시간 노출돼 몸이 말을 듣지 않는 와중에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충실히 하고 있는 곽동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일어나선 안될 사고가 결국은 벌어진 상황에서 이를 막지 못한 박진희가 충격으로 얼어붙어 있다.박진희는 이날 촬영에 대해 “우리가 반드시 다뤄야 할 이야기이지만 또 그만큼 고통스럽고 안타까운 사고를 떠올리게 하기에 촬영이 결코 쉽지 않았다”며 “마음이 너무 아팠고 정말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보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하늘하늘한 흰색 원피스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였다.한편 윤보미는 최근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NEWS'의 패널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