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이 성숙해진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지연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 그는 셔츠를 입고 풍성한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한층 성숙해진 그의 미모가 네티즌 시선을 붙잡았다.한편 지연은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오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이 '호텔 델루나' OST '그대라는 시'로 9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그대라는 시'처럼 OST 곡이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건 2017년 1월 '도깨비' OST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이후 2년 6개월 만으로, 다시 한 번 철옹성 같은 음원차트에 OST가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태연은 ‘아이(I)’, ‘레인(Rain)’, ‘와이(Why)’, ‘파인(Fine)’, ‘사계(Four Seasons)’ 등 솔로곡들은 물론이고 ‘만약에’, ‘들리나요…’, ‘가까이’, ‘하나’ 등 OST로도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스카이드라마(skyDrama) 예능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속속들이 파헤치며, 그 안에서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지금까지 방송 노출이 없었던 부부들의 생생한 일상을 통해 ‘좋은 남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조언을 구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방송에서 김바다 가족의 VCR에도 망치춤이 등장했다. 아내 이주영이 출장을 가며 집에 아들 하울과 단둘이 남은 김바다가 아들과 함께 망치춤 추기에 도전했다. 출연진들이 흥미를 보이자 '신션한 남편'의 유일한 춤꾼 션이 특강을 시작했다.이 미션들은 아내 이주영이 집을 나서자마자 위태로워졌다. 김바다가 하울에게 배달 음식을 시켜 먹자고 유혹하는가 하면, 함께 게임을 하자고 제안하는 등 불량 아빠의 면모를 드러낸 것. 엄마의 말과 아빠의 유혹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던 하울은 김바다의 유혹에 넘어가고 말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율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정면을 응시하였다.한편 율희는 지난해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에 아들 재율을 두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연출 김상우/극본 김동규/제작 iHQ)에서 좋아하는 여자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 선물 공세까지 하며 마음을 숨기지 않는 직진남 박실장(데니안)의 모습이 드러날 예정.이처럼 성훈과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인연을 지속하는 강별이 이번에는 경찰서에서 그와 함께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성훈은 평소의 단정한 모습과는 달리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고 있고, 강별은성훈의 호적상 동생인 손상연(강훈 역)의 보호자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상황으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박실장이 미자를 위해 준비한 전복에는 숨겨진 사연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후진을 모르는 직진남의 애정 공세가 성공으로 돌아갈지, 그가 준비한 전복의 정체는 사실 무엇인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억울한 상황 속에 놓인 두 사람이 어떻게 대처할지, 신연화의 아버지와 안단테가 만들게 되는 뜻밖의 코믹 케미스트리는 어떨지 호기심을 부르는 상황이다. 등짝을 가격당한 안단테가 엄청난 고통을 호소,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뜻밖의 반전이 드러날 예정이라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영은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3일 이영은은 “쪼무래기들 이끌고”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이영은의 팬들은 ‘빵꾸똥꾸 들~^^^^^^^^’, ‘나도 데려가라. 수영장 ㅋ’, ‘대장엄마 ㅋ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이영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1일 방송된 OCN 드라마 ‘왓쳐’에서 도치광(한석규)를 의심하는 김영균(서강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금고털이범 오상도(유하준)를 교도소 밖으로 빼낸 김영군(서강준)과 도치광(한석규). 김영군은 오상도와 함께 장부가 숨겨진 장소로 이동하며 운전 하던 중 오상도로부터 위협을 받게 됐고, 상도는 영군을 수갑으로 포박한 채 미리 준비해둔 차를 타고 도주했다.도주한 오상도를 추적하는 가운데, 비리 수사팀의 내부에도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한태주(김현주)는 영군에게 영군의 어머니를 죽인 범인이 김재명(안길강)이 아닌, 다른 경찰이라는 이야기를 정한욱으로부터 들었다고 말했다. 그 범인이 영군 어머니의 시신을 처음 발견한 도치광이 맞다면 자신 혼자 그를 막을 수 없다며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자기를 도와달라고 영군을 설득했고, 영군은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혼란스러워했다.김영균은 도치광이 과연 어떤 인물인지 의심하고 있었다. 김영균을 구하기 위해서였다지만 오상도에게 총을 겨눠 그를 사망에 이르게 했기 때문이다. 상도의 죽음을 납득할 수 없었던 영군은 치광에게 꼭 쐈어야 했냐며 물었고, 두 사람 사이에는 숨도 쉴 수 없는 극도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개코 아내 김수미가 미모를 뽐냈다.지난 23일 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미꽃 예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는 시원하게 옷을 입고 벽에 기대서 사진을 찍고 있다.특히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에 장미꽃 모양의 수가 들어간 모습이 눈길을 끈다.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5월 개코와 결혼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되는 JTBC2 '판벌려'에서는 만능돌로 거듭 나기 위한 셀럽파이브의 화음 트레이닝 과정이 공개된다. 방송에는 그룹 옥상달빛이 화음 내공을 전수하기 위해 장인으로 출연했다.방송에는 ‘화음’ 내공을 전수하기 위해 힐링 화음의 끝판왕 옥상달빛이 장인으로 출연했다.김윤주는 “솔로인 척은 권정렬이 먼저 했다. 콘서트에서 커플링 빼는 퍼포먼스를 해서, 나도 그날로 (반지를) 한강에...”라며 남편 권정렬을 저격하는 농담을 재치 있게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옥상달빛은 멜로디언, 실로폰, 리코더, 탬버린 등 악기와 함께 배우는 화음 법을 전수한다. 동요 '아기공룡 둘리'와 '아기염소'를 옥상달빛만의 힐링 화음 법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안정적인 교직 생활을 버리고 제2의 인생으로 산양삼 재배를 선택한 박유철 씨의 이야기가 소개된다.퇴직 전 10년 동안의 철저히 준비과정이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데, 이번 방송에서는 새로운 인생을 통해 자산 50억 원을 이룬 유철 씨의 성공 비법이 공개됐다.완벽하게 준비가 끝나자마자 미련 없이 명예퇴직을 신청, 그 후 바로 산을 샀고 면밀한 토양 검사와 풀도 베서 깔아 주는 등 산양삼이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성했다.퇴직을 마음먹고 10년 동안 전국 산에 산삼 씨를 뿌리며 산양삼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연구한 유철 씨는 철저히 준비한 후 재배에 제격인 산을 발견하고 바로 퇴직했다. 그렇게 11년 전 8,000만 원에 구입한 산은 현재 50억 원의 가치를 가진 산양삼 밭이 되었고, 현재 강원도 산간 7,000평 땅에 80만 주의 산양삼을 직접 재배하였다.산양삼, 하수오, 엄나무, 생강, 옻 물까지 들어간 육수는 최고의 건강식을 자랑한다. 삼계탕만큼 인기 있는 메뉴는 여럿이 먹을 수 있는 산양삼 백숙을 주문하면 7가지 잡곡이 들어간 죽까지 제공되어 여름철 지친 기력을 보충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조빈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슈퍼히어러’에 출연해 ‘진짜 트로트 가수를 찾아라’를 주제로 히어러 장윤정, 김종진, 강타, 케이윌, 위키미키 최유정과 심리전을 펼쳤다.귀풀기 시간 후 김종진은 "아닌 사람은 직업까지 알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타, 김종진은 5번이 유력하다고 입을 모았다. 김종진은 "5번 확실하다. 홀리는 맛이 장윤정 씨 급이다"라고 했다.1라운드는 도전자들의 노래를 30초씩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번 도전자는 ‘A'ddio’를, 2번 도전자는 ‘가시’를 불렀다. 3번 도전자는 가곡 ‘목련화’를 불러 패널들을 놀라게 했고, 4번, 5번 도전자는 ‘미스코리아’와 ‘tears’를 불렀다. 트로트가 아닌 선곡에 히어러들은 당황했다. 그러던 중 장윤정은 “3번 도전자가 누군지 알 것 같다. 배일호 선배님이다”라고 확신하는 태도를 보였다. 결국 1라운드 최종 선택에서 히어러들은 3번을 트로트 가수로 지목했고, 장윤정의 말대로 그는 배일호가 맞았다. 장윤정은 “무대에서 많이 만났고, 깊이 있는 떨림을 구사하는 만큼 모를 수가 없었다”고 전했다.1번 도전자의 정체는 장윤정이 짐작한 대로 설하윤이 맞았다. 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한 의뢰인은 지난해부터 1년가량 카페 매물을 찾기 위해 발품을 팔아봤지만 혼자 집을 알아보는 것이 쉽지 않다며 도움을 요청했다.대결에 앞서 팀별 견적을 나누며 복팀과 덕팀이 서로를 경계했다. 의뢰인을 소개, 카페사업 창업 유망주였다. 다양한 아르바이트 열심히 살아왔다는 의뢰인은 "카페 창업 위해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다"며 절실한 마음을 전하면서 "1층 카페공간, 2층은 주거공간 찾고 있다, 미리 신혼집으로 충분한 공간이길 바란다"고 전했다.노홍철은 “역시 허투루 하지 않았다. 괜히 아나운서를 때려친 게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2층 주거공간도 둘러봤다. 혼자 아닌 둘도 넉넉한 공간이었다. 신혼집으로 쓸 수 있는 독립 공간을 원했던 의뢰인의 조건과 맞닿았다. 노홍철은 1층은 책방, 2층은 주거공간으로 살고 있다는 노홍철은 "아무래도 사생활보호가 문제"라면서 1층과 2층의 문이 나누어져 있다고 했다. 원터치로 움직이는 철통보안 대문이 있기 때문이었다. 노홍철은 "CCTV는 8대 설치가 됐다"고 덧붙였다. 가장 궁금한 가격에 대해 1호 매물 매매가는 3억 9천 8백만원이라 했고, 최대 예산과 2억 2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반전 공주 레드슈즈와 요정 공주의 저주로 초록 난쟁이가 된 꽃보다 일곱 왕자, 이들의 매력을 담아낸 카피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꽃보다 일곱 왕자의 리더 멀린은 '멀린한테 걸려들었어'라는 카피와 함께 마성의 매력을 예고한 그가 선보일 눈부신 활약에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번개 부적은 이번 작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시선을 모은다.밖에도 상남자 아더, 패셔니스타 잭, 요리 잘하는 남자 한스, 지니어스 삼둥이 피노와 노키, 키오의 모습은 요리, 패션, 발명 등 꽃보다 일곱 왕자들의 유니크한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카피와 조화를 이루며 이들의 다이내믹한 모험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