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동상이몽2'에 출연한 배우 한혜진이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에 대해 언급했다.한혜진은 남편 기성용과 5살 딸과의 행복한 일정을 밝혔다.한혜진은 “기성용 선수는 남편으로서는 백 점이지만 실제로는 뒤치다꺼리하느라 너무 힘들다"라면서, 자신은 그때그때 정리를 하는 편인 반면 기성용은 물건을 늘어놓는 편이라고 말했다.한혜진은 "잔소리를 했더니 남편이 빨랫감을 숨겨놓은 적도 있다.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이다"며 볼멘소리를 냈다.그런가 하면 한혜진은 "평소에 애정 표현을 많이 하냐"는 MC들의 질문에 "신랑은 애교가 많은데 저는 무뚝뚝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매일경제는 "1인 방송 크리에이터인 여섯 살 보람 양의 가족회사가 100억 원 가까이 되는 금액을 지불해 건물을 구매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이러한 '보람튜브'의 브랜드파워는 전적으로 주인공 보람 양의 스타성에 의존한다. 유아 시절 부모의 기획으로 유튜브 스타가 된 그는 이미 전세계 수천만 명에게 얼굴이 알려졌다. 본인이 방송을 즐기는 것과 별개로 엄청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이유다.해당 등기부등본을 보면 지난 4월3일 주식회사 보람패밀리는 청담동에 위치한 5층 빌딩을 95억원에 매입해 단독소유했다.이는 보람 양 측의 자체적 결정이 아닌 유튜브의 정책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유튜브 측은 공식 블로그에 게재한 글을 통해 "만 13세 미만 어린이 등장 영상은 댓글을 차단한다"라고 밝혔다. 이는 미성년자들이 소아 성범죄 등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트로트가수 장윤정이 사부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외상 외과 전문의 이국종 교수는 이날 본인의 사부로 인요한 교수를 소개했다."아예 음치에 박치다. 주변에 너무 놀라서 물어봤는데 '아이가 4살부터 노래한다'고 하더라"라며 "아빠한테도 물어봤더니 '너는 3살에 팝송을 불렀어'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페기 구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페기 구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우리에게 중요한 날이야! 오늘 밤 베를린에서 @applemusic과 함께 '별그대' 뮤직비디오 공개파티. rsvp를 받으신 분들을 위해, 아직 받지 못하셨다면 초대장을 받기 위해 오늘까지 받은 편지함을 꼭 확인해 보십시요! 우리는 한정판 티셔츠와 포스터를 배포하고 있으며 (감사 @j_hu ️ ank ) tonight th are @ and huh s s haven you _ d 3 sick spinning see j yet ( s p v posters invitation are we box out giving : ) r check in jae sure those for edition if t received too ! today limited (Big day for us! “Starry Night” music video release party tonight with @applemusic in Berlin. for those who RSVP, make sure you check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공효진 분)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강하늘 분)의 폭격형 로맨스. 더불어 동백과 용식을 둘러싼 이들이 "사랑 같은 소리하네"를 외치는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다. '쌈, 마이웨이' 작가 임상춘과 '함부로 애틋하게', '너도 인간이니' 감독 차영훈이 '백희가 돌아왔다' 이후 3년 여 만에 의기투합한 작품.연기뿐만 아니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추리 8-1000' 시즌1, 2에서 강한 승부욕과 의외의 허당기 있는 매력으로 큰 호감을 얻었다. 골프웨어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등 종횡무진 활약을 보이고 있어 올 하반기 드라마로 찾아올 손담비에게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수요일(24일) 밤 11시 5분 방송된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경호, 김가연, 박명훈, 안일권이 출연하는 ‘소름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약한 모습을 보인 것도 잠시,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을 소름 돋게 하는 한 마디를 공개한다. 그녀의 한 마디에 스튜디오마저 서늘해졌다는 후문.‘공연의 신’으로 불리는 김경호는 공연 필살기까지 공개한다. ‘아모르파티’ 노래에 맞춰 최신(?) 유행 춤을 차례대로 선보인 것. 어떤 춤이 등장하는지 알아맞히는 재미가 쏠쏠할 예정.그런가 하면 김경호는 데뷔 25주년을 맞아 지하철 광고까지 섭렵한 근황을 전한다. 그의 광고판은 아이돌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웃음을 자아냈다고.김가연은 노안을 고백해 모두를 웃프게 한다. 일시적 노안으로 아이 얼굴도 제대로 못 봤다고 털어놓은 것. MSG 냄새가 물씬 풍기는 그녀의 발언에 모두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정모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김정모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첫 솔로 싱글 복숭아가 발매 되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복숭아와 함께 시원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김정모의 팬들은 ‘정말 좋아’, ‘캬~ 노래좋으당^^’, ‘대박나세요 ~~’, ‘복숭아 대박 정모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공원소녀는 23일 오후 6시 미니 3집 '밤의 공원 part three'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RED-SUN'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레나는 "완결편인 만큼 하나로 단단해진 공원소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면서 "공원소녀만의 세계관을 담은 앨범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데뷔 전 어머니에게 ‘엄마의 노래가 역주행하는 게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 땐 어머니가 ‘실없는 소리’라고 하셨는데, ‘한끼줍쇼’ 방송 이후 어머니가 그 때 일이 떠올랐다고 하셨다”는 일화를 덧붙여 소개했다.깜빡 1, 2, 3/깜빡 1, 2, 3/하나, 둘, 셋 하면 좋은 꿈을 꾸는 거야/You dream, RED-SUN/어둠 속의 미로 같던 시간/끝이 보이지 않았던 긴 밤/꿈을 달에 다가 대고/시작한 Frottage/선명하게 드러나는 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은 3주간 여름특집으로 꾸며진다. 백종원은 '골목식당'을 통해 안방극장의 눈길을 끌며 화제를 모았던 식당들을 전격 기습 방문했다.방송 이후에도 솔루션을 충실히 수행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지 점검하고, 필요하면 백종원의 재솔루션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여름특집’에 함께 하는 식당 사장님들은 사전에 백종원의 방문도 모른 채 ‘기습점검’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지만, 이미 백종원과 남다른 케미를 뽐낸 바 있기에 시청자들에게는 반가운 웃음과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보인다.연출을 맡은 정우진 PD는 "이번 특집은 방송 후 사장님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장님들이 백 대표에게 솔루션 잘 지키겠다는 약속을 잘 이행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다"며 색다른 '여름특집'을 예고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팬미팅 필카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팬들 앞에서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한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MBC '검법남녀2' (연출 노도철, 한진선/극본 민지은, 조원기)에서는 장철(노민우 분)의 다중인격을 알게된 도지한(오만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노도철 감독은 크리에이터로서의 역할로 섬세한 연출부터 대본, 기획까지 참여하고 있어 웰메이드 수사물의 정점을 찍고 있으며 탄탄한 전개와 몰입도를 높이는 배우들의 열연은 연일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백범은 닥터 케이에게 "T-630 네가 보냈지? 내가 어디까지 알아낼 수 있나 테스트 한 거야?"라고 물었다. 닥터 케이는 "무슨 소리 하는 거냐"면서 통화를 종료해 버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의 선주문 수량이 45만 장(7월 23일 기준)을 돌파했다. 데뷔 앨범으로는 매우 이례적인 수치다.”라고 밝혔다.특히, 오랜 시간 기다려 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앨범은 남자 솔로 단일 앨범으로 선주문 수량만 45만 장이라는 역대급 수치를 돌파하며 강다니엘 데뷔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실감하게 했다.앨범은 프로듀서팀 디바인 채널과 안무가 앙투안 등이 의기투합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뭐해'를 비롯해 '인트로(INTRO)', '컬러(Color)', '호라이즌(Horizon)', '아이 호프(I HOPE)' 등 모두 5곡이 수록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홍수환-옥희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긴 이별과 운명적인 재회가 부부에게 가르쳐 준 것’을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국민들이 고유정에 대해 그런 범죄를 저지르고 형을 조금밖에 안 받을까봐 분노하고 있는데 걱정 안 해도 된다"면서 "제 개인적인 견해로 고유정은 경계성 인격 장애다. 정신과에서 가장 골치 아픈 질병으로 꼽힌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한없이 잘해주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없애야 할 사람으로 인지한다"고 설명했다."(딸에게) TV에 나온 저 사람이 네 아빠라고 말했다. 그런데 우리 딸이 엄마는 '못생긴 사람하고 그랬냐'라고 하다가 젊었을 때 사진을 보여주니까 그럴 만 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만나게 했다"고 덧붙였다.옥희는 “당시에 내가 액세서리를 유행시켰다. 또 외국의 유명한 가수들이랑 같이 무대에 서기도 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