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의 선주문 수량이 45만 장(7월 23일 기준)을 돌파했다. 데뷔 앨범으로는 매우 이례적인 수치다.”라고 밝혔다.특히, 오랜 시간 기다려 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앨범은 남자 솔로 단일 앨범으로 선주문 수량만 45만 장이라는 역대급 수치를 돌파하며 강다니엘 데뷔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실감하게 했다.앨범은 프로듀서팀 디바인 채널과 안무가 앙투안 등이 의기투합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뭐해'를 비롯해 '인트로(INTRO)', '컬러(Color)', '호라이즌(Horizon)', '아이 호프(I HOPE)' 등 모두 5곡이 수록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홍수환-옥희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긴 이별과 운명적인 재회가 부부에게 가르쳐 준 것’을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국민들이 고유정에 대해 그런 범죄를 저지르고 형을 조금밖에 안 받을까봐 분노하고 있는데 걱정 안 해도 된다"면서 "제 개인적인 견해로 고유정은 경계성 인격 장애다. 정신과에서 가장 골치 아픈 질병으로 꼽힌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한없이 잘해주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없애야 할 사람으로 인지한다"고 설명했다."(딸에게) TV에 나온 저 사람이 네 아빠라고 말했다. 그런데 우리 딸이 엄마는 '못생긴 사람하고 그랬냐'라고 하다가 젊었을 때 사진을 보여주니까 그럴 만 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만나게 했다"고 덧붙였다.옥희는 “당시에 내가 액세서리를 유행시켰다. 또 외국의 유명한 가수들이랑 같이 무대에 서기도 했었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공개된 스틸컷에서 장윤은 무표정으로 팔짱을 낀 채 한 곳을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감정에 솔직하고 사람을 제멋대로 휘두르는데 일가견이 있는 인물. 서늘한 표정으로 내뱉을 독설에 주변 사람 모두가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코 드라마로 신선한 라인업과 예측 불가의 스토리로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그는 수면 위로 드러나면 안 되는 충격적인 비밀을 가지고 있어 흥미가 더해지고 있다. 상대방을 속이고 본인의 생각은 절대 들키지 않는 완벽한 포커페이스를 한다고 해 과연 밝혀지면 안 되는 진실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퍼퓸' 최종회에서는 눈물을 흘리는 서이도(신성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방송에는 서이도(신성록)가 민재희(하재숙)와 민예린(고원희), 두 여자의 정체를 알게되며 혼란에 휩싸이는 모습이 담겼다. 서이도는 자신을 속였다는 것에 분노와 원망을 드러내지만 이내 그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순애보적인 사랑을 보여였다.좌절한 서이도에게 민예린은 “이대로도 괜찮아”라고 말했다. 서이도는 “나는 괜찮지 않아”라고 맞받아쳤다. 민예린은 “우리가 다시 만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랑하게 되고 정말 감사해”라고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블랙핑크는 지난해 11월 10일과 11일 양일에 걸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열어 팬들을 만났다.DVD에서는 멀티 앵글, 코멘터리 필름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분홍빛으로 물든 올림픽 체조경기장의 생생한 현장을 느낄 수 있다. 2장의 DVD를 비롯해 무대 위 멤버들의 사진 184P로 채워진 포토북으로 팬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더불어 양면 접지 포스터, 포토엽서 세트, 그래픽 스티커, 마그넷 세트, 포스트잇, 랜덤 포토카드 등 다채로운 구성을 추가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극본 권도은, 연출 정지현, 권영일, 제작 화앤담 픽쳐스, 이하 ‘검블유’)에서 포털 업계를 이끄는 걸크러시 3인방의 마음을 훔친 세 명의 남자 박모건(장기용), 설지환(이재욱), 오진우(지승현). 완벽한 캐릭터 몰입으로 매회 레전드를 경신하는 로맨스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까지 사로잡은 세 남자는 빛나는 존재감을 입증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시선을 집중시켰다.화려한 외모와 뛰어난 운동 신경을 지녔지만 가끔 분노 조절이 필요한 열혈 캐릭터 차현으로 변신한 이다희에게는 극이 진행될수록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일을 향한 열정을 기반으로 단단하게 자리 잡은 차현만의 올바른 가치관과, 감정 표현에 솔직한 그의 면면들이 일과 사랑 양면으로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했기 때문이었다. 극중 무명의 조연배우 설지환(이재욱 분)과의 로맨스에서도 그를 향한 감정이 사랑임을 깨닫자마자 먼저 입을 맞춰 신선한 걸크러시 캐릭터를 멋지게 소화했다.시크하고 우아한 카리스마가 매력적인 유니콘의 이사 송가경으로 변신한 전혜진. 포털 업계 3인방 중에서 가장 큰 권력을 쥔듯하지만, 사실은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있는 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NCT 127 월드 투어 ‘NEO CITY – The Origin’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Singapore Indoor Stadium)에서 펼쳐졌다.공연에서 NCT 127은 ‘소방차’, ‘무한적아’, ‘Simon Says’, ‘Superhuman’ 등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에너제틱한 매력이 돋보이는 히트곡부터 ‘Angel’, ‘지금 우리’, ‘시차’ 등 감미로운 보컬이 인상적인 무대, 현지 팬들을 위해 영어 버전으로 선보인 ‘Cherry Bomb’과 ‘Regular’까지 총 23곡의 다양한 무대로 3시간의 러닝 타임을 빈틈 없이 채웠다.현지 관객들은 공연 내내 노래를 따라 부르고 열띤 박수와 응원을 보내는 등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겼다. 팬들은 ‘난 숫자로 정해 놓은 거리감을 더 좁혀 가 ♥ 지금 달려갈게 ♥’, ‘첫 눈에 NCT에게 빠져버렸어’, ‘고마워 수고했어 또 만나자♥’라는 한글 문구가 적힌 슬로건 이벤트를 펼쳐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그룹 노라조(Norazo)가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노라조는 무대 의상을 그대로 입고 나왔다. 조빈은 비닐로 만든 머리 장식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조빈은 "비닐 의상 덥지 않냐"는 청취자의 물음에 "사실 거품을 표현하고 싶었다. 느낌은 표현이 되는데 입었을 때 여름임을 깜박했다. 그래도 보시는 분들이 재미만 있다면 상관없다"며 프로의식을 보였다.“우리 노라조는 개그 하는 분들보다 더 웃겨야 한다”며 남다른 소신을 밝힌 노라조는 독특한 콘셉트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양머리 샤워캡을 쓰고 나타난 조빈은 쉽지 않았던 샤워캡 제작 과정을 설명한 뒤 “지금 두피가 따뜻하다. 여러분이 주시는 사랑, 열기라 생각하고 즐기고 있다”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먼저 천리마마트를 유통업계 1위로 만들고 싶은 바보 점장 문석구 역에는 배우 이동휘가 캐스팅됐다. ‘응답하라 1988’부터 영화 ‘극한직업’까지 독특한 연기와 개성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는 이동휘는 이번 드라마로 첫 주연을 맡게 됐다. 살짝 모자란 듯 보이지만 천리마마트를 일으켜, 대마그룹 본사의 직원이 되길 꿈꾸고 있다.'쌉니다, 천리마마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대마그룹 산하의 천리마마트를 기사회생시키려는 엘리트 점장과 마트를 망하게 하려는 사장이 만들어내는 코믹극이다.이런 문석구와는 달리 천리마마트를 망가뜨려 대마그룹에 복수하려는 천재 사장 정복동 역은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스카이캐슬'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김병철이 연기한다. 명석한 두뇌와 철두철미한 성격으로 회장의 신임을 받다가 갑자기 천리마마트에 좌천된 대마그룹 이사다. 대마그룹에서 '유배지'라 불리는 천리마마트에 누구도 채용할 것 같지 않은 실패한 인생들을 취직시켜 대마그룹을 좌초시키려 한다.더불어 정복동을 천리마마트로 좌천시킨 속을 알 수 없는 대마그룹의 회장 김대마 역에는 명품 배우 이순재가, 권영구의 명령으로 정복동을 감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사자’는 판타지가 제23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과 함께 해외 57개국 동시기 개봉이 확정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판타지가 더해진 강렬한 액션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자’가 제23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판타지아 국제영화제는 북미 지역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로 한국영화로는 ‘마녀’, ‘부산행’ 등이 수상하는 영광을 얻은 바 있다.그런가 하면 ‘사자’는 해외 57개국에 선판매되는 성과를 이뤄내 ‘사자’를 향한 전 세계의 지속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봉태규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봉태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이방인.. 너무 좋잖아..’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봉태규의 팬들은 ‘동감입니다️️’, ‘범죄도시의 장이수인줄..’, ‘언늬 조합..’, ‘넘ㅁㅁ좋ㅎ죠 형ㅇ,,,’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이현우, 민우혁, 김지우, 박준면이 출연했다. 김지우는 뮤지컬 무대에서 전라 노출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민우혁은 인대가 찢어지는 부상에도 일주일 만에 무대에 올랐던 일을 털어놓았다. 뮤지컬 ‘레미제라블’ 당시 “장발장 역의 배우 양준모와 얽히는 바람에 오른쪽 발목을 접질렸다”며 “그래서 (추락하는 장면에서) 왼발로 떨어졌는데 발목이 완전 꺾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당시 원캐스트였는데, 148회 공연을 완벽히 혼자 다 해내는 것이 목표였다”고 말했다.김숙은 "그렇게 독설을 하신 분이 유리멘탈이냐"고 물었다. 김지우는 "처음 결혼한다고 했을 때 시어머니가 너 미쳤냐고 하셨다"며 "그렇게 욕을 먹고도 얘가 좋냐고 물어보시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당시 뮤지컬에 함께 출연한 배우 조승우가 해당 장면을 모니터하던 중 놀라며 "너무 야해서 안 될 것 같다"고 말해 결국 뒷모습으로 재촬영했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반가운 인사도 잠시, 정 교수의 흥미로운 강연에 학생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로 인해 우리 국민들은 일본 제품을 불매하며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 정 교수는 이 같은 한일 갈등에 대해 “역사를 바라보는 한일 간 시각의 차이로 인해 이런 갈등이 발생했다”며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한일 역사를 경제의 관점으로 공부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학생들은 제작진에게 '오늘 어마어마한 게스트가 찾아온다'라는 소리를 듣고 오프닝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남보라는 “톱스타가 나오는 거 아니냐”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게스트를 추측할 수 있는 힌트 사진이 공개되자, 학생들은 “비율이 좋다” “키가 190정도 되는 것 같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무수한 추측 가운데 드디어 게스트가 등장했지만 사진과는 조금 다른 비율이 눈에 들어왔다. 날의 게스트는 바로 ‘차이나는 클라스’의 전 멤버 딘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