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에서 덕실(하시은)의 엄마 미란(이상숙)은 덕실에게 자신이 광일과 유월을 바꿔치기했다고 하면서 자신의 악행을 고백했다. 미란은 덕실에게 “내가 오서방에게 잘못을 했으니 제발 이혼을 해서 놓아줘”라고 말했다. 덕실은 충격을 받고 집으로 가던 중에 광일이을 만났고 “엄마가 오태양과 헤어지라고 했다”고 전했다.임미란(이상숙 분)의 악행을 안 채덕실(하시은 분)은 괴로워하면서도 오태양(김유월, 오창석 분)을 놓지 않았다. “난 엄마를 이해한다. 황사장님이 당신한테 3조라는 돈을 왜 물려주셨겠냐. 우리 엄마랑 나랑 잘 살라는 뜻 아니겠냐”며 당당한 모습을 보이기도. 이에 오태양은 분노했다.덕실은 지은에게 들은 얘기를 알렸고 광일은 “어머니가 알고 있었다고?”라며 깜짝 놀랐고 덕실은 “그 세 사람이 짜고 여태 오빠를 속인 거였다”라고 폭로하고 광일은 윤시월과 오태양을 향한 질투심으로 폭발을 했다.광일(최성재)는 집으로 돌아와서 미란과 아버지 태준(최정우)가 한 말들을 생각하며 괴로워했고 시월(윤소이)와 이혼을 서둘러 진행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그룹 엑소 멤버 첸의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는 오늘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타이틀 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 (Shall we?)'는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업한 레트로 팝 곡으로, 가사에는 늦은 밤 상대방과 헤어지기 싫은 남자의 솔직한 마음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풀어냈으며, 첸의 트렌디한 보컬이 곡의 매력을 더해 올 가을 가요계를 사로잡았다.더불어 이번 앨범에는 첸이 작사에 참여해 이별마저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 브릿 팝 곡 ‘그대에게 (My dear)’,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진심 어린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발라드 곡 ‘고운 그대는 시들지 않으리 (Amaranth)’, 사랑하는 이를 안을 때 느끼는 포근함을 노래한 어쿠스틱 곡 ‘널 안지 않을 수 있어야지 (Hold you tight)’, 애틋한 고백이 담긴 발라드 곡 ‘그댄 모르죠 (You never know)’, 따뜻한 힐링 발라드 곡 ‘잘 자요 (Good night)’까지 총 6곡이 수록, 한층 깊어진 음악 감성을 느낄 수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9월 28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립스틱을 바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한편 한혜진은 JTBC2 '호구의 차트' 진행을 맡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이정훈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9일 이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뒤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헐 제꿍했어요??ㅠ”, “와아 정훈이형”, “부릉이랑 신나게 다니시는 군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윤지와 오지호가 출연했다.남편 얼굴을 본 오지호는 "박신양 선배님 닮은것 같다"고 말해 관심이 모아졌다."시부모님이 쓰시던 냉장고다. 시댁을 신혼집으로 쓰면서 그대로 쓰게 됐다"고 밝혔다. 이윤지는 "냉장고가 고장 나면 냉장고를 사주겠다고 하셨는데, 고장이 아직 안 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로운은 2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송하영·연출 김상협)로 첫 주연을 꿰찼다.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은단오(김혜윤 분)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로, 극 중 김영대는 A3의 리더이자 스리고 싸움 서열 1위, 전교 1등까지 놓치지 않는 완벽한 오남주를 연기한다.더 나아가 '여우각시별'에서는 한여름(채수빈)을 좋아하는 남사친 고은섭 역을 맡아 친구를 짝사랑하는 복잡한 감정을 소화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유선이 '세젤예' 포상휴가 사진을 공개했다.30일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이라는 문구를 게시했다.양 옆에 선 올블랙룩의 배우 김소연, 김하경이 유선 쪽으로 몸을 기울인 채 사진을 찍고 있다.세 사람의 앞엔 캐리어 두 개가 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현아는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첫 유튜브 프로그램 '현아잉'의 첫화를 올렸다.현아는 공식 아티스트 채널 개설과 함께 '현아잉' 론칭 소식을 전했다.미국 LA 화보 촬영을 준비하는 현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부터 화보 촬영장에서 순식간에 모델 포스를 발산하는 워너비 스타 현아의 매력이 돋보였다.그는 거리를 자유로이 거닐며 유쾌한 수다를 떠는 모습과 반려견 소금이를 향해 아낌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등 20대 청춘의 생생한 일상을 공개했다.현아는 "월요병을 날려버릴 수 있게 매주의 시작과 함께 '현아잉'을 공개하겠다"고 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그룹 모모랜드 멤버 주이가 인형 같은 몸매를 뽐냈다.주이는 10월 1일 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에 "윙꾸쟈냐 위잉꾸"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2장을 게시했다.사진 속에는 새하얀 미니 원피스를 입은 주이가 있다. 주이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던졌다. 주이의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몸매와 백옥 피부가 시선을 집중시켰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귀여워", "몸매 무슨 일? 진짜 예쁘다", "너무 사랑스럽잖아" 등 댓글을 달았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신인 배우 김도건이 플레이리스트가 제작하는 신작 ‘나의 이름에게’에 출연한다. '나의 이름에게'는 몸에 운명의 이름이 새겨지는 '네임버스'라는 신선한 소재를 도입한 판타지 로맨스 장르물로, 김도건은 건축과 훈남 선배 최한결 역을 맡는다. 한결은 여자 주인공인 지우(송유정)와 함께 거주하는 쉐어 하우스 관리자이자, 남자 주인공 재하(공찬)의 고등학교 선배로 극의 중심을 이끌어갈 인물이다. 또 유머 넘치고 활기찬 성격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특히 김도건은 최한결 캐릭터와 200% 일치하는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캐아일체’(캐릭터와 물아일체)적인 모습으로 관객을 만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영화 ‘암전’을 시작으로 웹드라마 ‘세상 잘 사는 지은씨 시즌2’, ‘김동률 – 여름의 끝자락’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총 6부작인 ‘나의 이름에게’는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플레이리스트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첫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일 방송된 MBC 시사다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외국에 있는 아들들과 영상 통화를 하는 홍혜걸과 여에스더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의 모친은 "처음에 며느리가 부자라서 싫다고 했다. 부잣집 사람을 데리고 오면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무시할 것 같아 싫었다"라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대구 부잣집의 셋째 딸로 자라 경제적으로 풍족했다.“(장래 직업은) 부모가 시키는 게 아니지 않나. 우리 아이들이 본인들은 의사는 정말 못하겠다고 하더라.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한다. 지금은 둘 다 공과대학에서 수학 분야를 공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김민재가 일상을 공개했다.9월 30일 김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5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민재는 가을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의상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배우 여진구와 송중기를 닮은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시윤은 극 중 살인 과정이 적힌 다이어리를 주운 뒤 자신을 싸이코패스라고 착각하게 된 호구 ‘육동식’역을 맡았다. 당초 마음 약하고 소심한 호구 중의 ‘호구’였지만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고 자신이 ‘포식자’라고 믿게 되는 인물이다. 살인 다이어리를 얻게 된 뒤 세상을 180도 다르게 보고 변화해가는 모습을 그려 웃음과 긴장이 오가는 재미를 선사했다.가운데 윤시윤의 첫 촬영 스틸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스틸 속 윤시윤은 어딘가를 힐끗 쳐다보며 눈치를 보는 소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시윤은 한 남성에게 멱살을 잡힌 채 당혹감을 내비치면서도, 반격조차 취하지 못한 채 쩔쩔매며 쭈굴모드에 들어선 모습으로 관심을 높인다.제작진들은 “윤시윤은 첫 촬영부터 ‘육동식’에 완벽히 녹아 든 연기로 웃음과 짠내를 유발했다. 눈빛부터 제스처, 대사톤 등 캐릭터를 철저히 분석한 그의 연기가 감탄을 자아냈다”며 “소심과 서늘함을 오가는 윤시윤의 반전 연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을 것이다. 인생 캐릭터를 다시 쓸 그의 역대급 연기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