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감사를 전했다.8일 카라타 에리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온 모습에 캡처한 사진이다.카라타 에리카는 지난 7일 오후 첫 방송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에서 극중 모모족의 수장 샤바라 역으로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다니엘은 지난 8일 음악 전문 채널 ‘뮤플리’ 공식 유튜브를 통해 솔로 데뷔 앨범 수록곡 ‘I HOPE(아이 호프)’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I HOPE’는 프로듀서팀 플로블로(Flow Blow)와 함께 강다니엘이 콘셉트부터 작사까지 직접 참여하며 팬들에게 해주고 싶은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해외 안무가 토비아스(tobias)가 퍼포먼스에 힘을 실었다.이는 최근 경기도 인근에서 촬영했으며,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다니엘은 웃음을 잃지 않고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안무의 대형 변화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드론 촬영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강다니엘은 세 번이나 연달아 춤을 추며 촬영이 이어지자 더위에 지친 댄서들을 응원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핑클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콘서트 회의에 나섰다.핑클은 팬들을 위해 공연을 열기로 결정했다. 핑클과 데뷔 때부터 호흡을 맞춰온 안무가들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팬들은 14년 만에 만난 안무가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핑클은 팬에게 어떤 멤버를 가장 좋아하는지 물었다. 팬은 “핑클은 4명이라서 핑클이다”라고 답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이효리는 "나는 (가슴이) 커서 가렸다. 너희는 작아서 가린 것"이라고 일갈해 웃음을 자아냈다.멤버들의 등쌀에 못 이겨 매니저가 차에서 내리자, 옥주현이 그대로 운전대를 잡고 출발해버렸던 에피소드의 주인공.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오는 23일 컴백한다.지난 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와이스 새 앨범 'Feel Special'의 개인 티저 영상 첫 주인공 나연의 모습을 공개하고 컴백을 알렸다.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23일 오후 6시 8번째 미니 앨범 'Feel Special'과 동명 타이틀 곡을 발매하고 화려하게 컴백한다.Feel Special'은 트와이스가 지난 4월 발표한 미니 7집 'FANCY YOU' 의 타이틀 곡 'FANCY' 후 5개월 여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한편 트와이스는 향후 신곡 콘셉트를 담은 여러 티징 콘텐츠를 릴레이로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파트(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 14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7.2%, 최고 8.3% 기록했다. 타깃 시청률 평균 5.4%, 최고 5.8%을 기록, 지상파 포함 전 채널 1위에 올랐다.해족의 족장이자 청동기 기술을 주관하는 아스달의 과학자 미홀(조성). 아라문 해슬라라고 공표된 타곤(장동건)을 찾아간 미홀은 그에게 무릎을 꿇어야 했다. 지금껏 팽팽한 대립관계를 유지해왔으나 타곤이 아라문 해슬라로 추대받는 이상, 미홀은 일보후퇴 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잘 알고 있는 타곤은 무릎을 꿇어보라 말하며 모멸감을 안겼다.타곤(장동건 분)이 아라문 해슬라라고 선언한 탄야(김지원 분) 덕에 많은 사람들이 타곤을 찾아가 축하 인사를 건넸고, 미홀(조성하 분) 또한 같은 이유로 타곤을 찾았다. 여태껏 대립해왔던 미홀이 뻔뻔하면서도 정중한 태도를 보이자, 당황한 타곤은 그를 믿지 못해 무릎을 꿇어보라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타곤은 대칸의 조장들을 연맹궁 내부에 집합시킨 후, “너희들이 날 믿었고, 또 견디고 참아냈기에 올 수 있었어”라며 “견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정수가 등장해 손녀와 함께 나눈 이야기를 셰프들과 함께 나눴다.박정수는 살림 외에도 다양한 건강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꾸준한 관리 비결도 공유했다.박정수는 드라마 속 시어머니 단골 멘트를 살벌하게 읊으며 현장에서 이연복 셰프와 즉석 상황극을 펼쳤다. 며느리 역인 이연복 셰프를 덜덜 떨게 한 ‘연기 경력 48년 차’ 내공의 시어머니 연기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오태양(오창석 분)의 집을 찾아온 지민(최승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홍지은(김주리)은 아들에게서 "지민이 형이 가출한다고 말했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장정희(이덕희)와 지민의 방을 찾았다. "그동안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힌 쪽지 한 장이 책상 위에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오태양과 함께 있던 윤시월은 전화로 이 소식을 전해 들었고, 눈물을 흘렸다. 오태양은 곽기준(이수용 분)에게 “서울 시내에 있는 탐정 다 동원해서 지민이 찾아내라. 비용은 얼마든지 지불하겠다고 하고”라고 지시했다.장정희(이덕희 분)는 최태준(최정우 분)에게 지민이 문제를 상의하기 위해 찾아갔다. 최태준은 태연하게 “지금은 아버님 사후를 준비해야 할 때야. 지민이는 지민이 엄마가 알아서 하겠지”라고 말했고, 이를 본 장정희는 다시 이를 갈았다. 박민재 가족들은 장정희의 가족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결의를 다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가 소름 유발 ‘오너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냈다.무엇보다 김선아가 맡은 제니장은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의 하녀로, 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나면서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 자리를 노리는 인물. 김선아는 베일에 싸인 J부티크 사장이자 데오가에 관한 숨겨진 아픔을 지닌 욕망의 화신, 제니장으로 분해 매회 몰입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혹 시킬 전망이다.J부티크는 겉으로는 마냥 화려한 부티크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정·재계 사모님들의 말 못 할 고민을 해결해주는 비밀스러운 부티크 로펌으로 이용되는 곳. 과연 제니장이 담당하게 될 정·재계 시크릿한 업무는 무엇일지, 제니장은 이를 이용해 어떤 것들을 이뤄나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제작진 측은 “김선아가 만들어내는 제니장이 매 장면마다 현장마저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라며 “이전에 보지 못했던 또 다른 새로움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김선아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윤시윤이 외조부상을 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9일 윤시윤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윤시윤의 외할아버지가 지난 8일 별세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윤시윤이 어제 촬영 일정을 마무리한 후 오늘(9일) 새벽 외할아버지 빈소가 마련된 전남 순천의료원 장례식장으로 향했다"고 말했다.이어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윤시윤은 과거 KBS 2TV '1박2일 시즌3'에서 어린 시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키웠던 사연을 전하며 외할아버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윤시윤은 외조부상으로 자신이 주연을 맡은 tvN 새 수목드라마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촬영은 장례가 끝난 후 촬영장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민정은 저녁 식사 준비를 핑계로 조현재를 텃밭으로 보냈다. 조현재를 위한 깜짝 이벤트 때문이었다. 박민정은 조현재의 동태를 살피며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박민정은 강원도로 내려오기 전 쿠킹 클래스를 다니며 건강한 조리법으로 만들 수 있는 조현재 맞춤형 음식을 배웠다고 밝혀져 기대감을 높였다.잠시 후 집에 도착한 메이비가 아이들을 챙기는 틈을 타 윤상현은 “차에 뭘 두고 왔다”라며 자연스럽게 마당으로 향했고, 메이비에게 전화를 걸어 “마당에 나와 봐. 누가 쓰레기를 버리고 갔어”라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그런가 하면 조현재는 박민정을 만나 자신이 밝아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다 박 코치 덕분”이라며 본인을 이끌어준 박민정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밤이 되자 조현재는 박민정에게 받은 이벤트에 보답하기 위해 뜻밖의 선물을 준비했다. 흑심이 드러난 그의 선물에 박민정은 잔뜩 당황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토리피닉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 윤세아는 20년 전, 연인이었던 스타 PD 마동찬(지창욱)이 사라지고, 심장이 얼어붙어 버린 냉철한 방송국 보도국장 ‘나하영’ 역을 맡았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아스라이 놓여있는 ‘냉동인간’이라는 소재가 참신했다”는 그녀는 “이러한 소재가 인물들의 삶에 녹아드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이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대본에 끌렸다”며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하영은 사라졌던 연인 동찬이 20년 만에, 그것도 20년 전 모습 그대로 나타난 상황을 마주한다. 윤세아는 “동찬의 등장으로 인해 지난 20년간 여러 가지 갈등 속에서 잊고 살았던 사랑이란 감정이 되살아나게 된다.20년 동안 혼자 성숙해진 하영이라는 인물을 연기하며 애써 웃어넘기며 외면했던 감정들을 다시 꺼내서 인정하고 정화시키는 시간을 가졌다”고. 인물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캐릭터를 완성해나가고 있는 윤세아의 남다른 해석이 엿보이는 대목이다.마지막으로, “평소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에는 주상원(윤선우) 아들의 존재에 대해 이야기하는 주상미(이채영)-한준호(김사권)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방송에서 상원(윤선우)과 함께 천사보육원에 갔던 용순(임채원)은 상원이 수녀원장에게 자신에게 아들이 있었다는 것을 고백하자 깜짝 놀라게 됐다. 용진(강석우)은 상원(윤선우)과 같이 천사보육원 봉사를 다녀온 여동생 용순(임채원)에게 상원이 아들이 있다는 말을 전해 듣게 됐다. 금희(이영은)는 희망보육원을 찾았고 원장 수녀에게서 여름(송민재)이도 행복보육원에서 왔었다는 말을 듣게 됐다. 또한 상원은 죽은 줄 알고 있던 친아들 김지석(서여름)을 찾기 위해 구청에 가서 아들의 행복보육원 입소 당시 아이들 명단에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주상원의 아들이 왕금희(이영은)의 아들 여름이(송민재)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던 주상미는 "금희 위해서요?"라고 했고, 한준호는 "왜 또 시비입니까?"라고 응수했다.‘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왕금희역에 이영은, 주상원 역에 윤선우, 주상미역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 짝꿍 설계자 이용진, 광희, 진해성의 모스크바 마지막 날 투어가 공개된다. 개그맨, 가수, 트로트 가수가 팀을 이룬 ‘개가트 투어’만의 개성 만점 여행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무엇보다, ‘더 짠내투어’ 최초로 깜짝 버스킹 공연에 도전해 재미를 높인다. 투어 내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던 이용진이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마이크를 잡고 가창력을 뽐내자, 규현과 진해성, 진세연, 박명수도 흥을 분출하며 구 아르바트 거리를 들썩이게 만들었다.멤버들은 "아름답게 끝날 사랑이 아니다"고 항의했고, 푸시킨 부부의 동상 앞에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실제로 푸시킨의 이른 죽음에 대한 설이 다양하다고 덧붙여졌다. 이용진은 구 아르바트 거리를 많은 소설과 문학가들에게 도움을 준 거리라고 설명했다. 푸시킨 기념비 앞에서 그의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의 원문이 그대로 적혀 인상을 자아냈다. 이용진은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직접 읊는 시간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