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이상화, 강남의 결혼소식이 보도됐다.SBS ‘정글의 법칙’에서 인연을 맺은 이상화와 강남이 소속사를 통해 다음달 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이상화와 강남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함께 '정글의법칙'에 출연했던 스트트랙 선수 곽윤기는 "결혼소식은 전날 알았다"면서 섭섭한 마음을 드러내면서 "결혼 하고 싶은 티를 냈다, 누나 결혼 축하하고 쇼트트랙 시키고 싶으면 나한테 전화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두 사람의 측근, 곽윤기는 "기사 나기 전날 알았다. 결혼하고 싶어하는 두 남녀의 모습이 보였다."며 남녀의 풋풋한 모습을 증언했다. "2세 낳아서 쇼트트랙 시키고 싶으면 나한테 전화하라"고 훈훈한 축하 인사를 전하기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뮤플리’와 손을 잡았다.영상콘텐츠 제작사 플레이리스트 측은 “강다니엘과 뮤플리의 댄스 퍼포먼스 콘텐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플레이리스트 측은 “솔로 가수로 거듭난 강다니엘이 뮤플리에 출연해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면서 “그의 솔로 데뷔 앨범 타이틀곡 ‘뭐해’와 수록곡 ‘I HOPE’로 꾸며진 콘텐츠를 6일과 8일 순차적으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앤마리, 10cm, 박지민, 스트레이키즈, 펜타곤 등이 출연해 프리미엄 음악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했다.강다니엘이 뮤플리에서 선보일 ‘뭐해’와 ‘I HOPE’ 댄스 퍼포먼스는 각각 전혀 다른 콘셉트로 기획됐다.‘뭐해’는 기존 안무를 솔로 퍼포먼스에 맞게 변형한 것이 관전 포인트다.두 곡 모두 강다니엘 특유의 섹시한 춤선과 파워풀함은 물론, 그동안 보여준 적 없던 새로운 매력까지 완벽하게 담아냈다고 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진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4일 지진희는 “셀카 ㅋㅋㅋㅋ”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지진희의 팬들은 “너무 잘생겼다!”, “거셀지존지진희”, “셀카장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지진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베트남(2019 Asia Artist Awards in Vietnam)(이하 AAA)’의 MC로 이특, 임지연이 공개됐다.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은 '2019 AAA'의 4년 연속 MC 확정으로 안정된 진행력과 센스, 리더십으로 시상식을 다시 한 번 이끌어 갈 예정이다. 어느 MC와도 최고의 궁합을 펼치며 입담과 순발력을 입증, 이번 시상식에서 역시 클래스가 다른 진행능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슈퍼주니어 이특은 ‘2019 AAA’의 4년 연속 MC를 맡아 안정된 진행 실력을 뽐낼 예정으로 임지연과의 MC 캐미도 기대를 높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4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연출 이정훈)에서는 자신의 주치의였던 의사가 사기꾼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제니(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수진은 만수의 사무실에 다시 나타나고만수와 수진의 진실을 둘러싼 싸움이 시작된다. 만수는 “USB는 잘 봤습니다”라고 하자 수진은 “나한테 협박한 건 포기해야지” 라고 대응한다. 만수는 “그렇게 쉽게 포기할 수는 없죠 제 평생의 숙제였는데” 하며 맞선다.같은 시각 제니 한(신다은 분)은 엄마 왕수진(김혜선 분)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혼자 있는 방에서 제니 한은 "안만수(손우혁 분)에게 대하는 태도도 수상하다"며 "지화자를 끔찍하게 여기는 안만수가 이상하다"며 왕수진을 의심했다. 제니 한은 왕수진과 밥을 먹으며 "오은석(박진우 분) 집에 더는 누를 끼치지 말아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왕수진의 욕심은 끝이 없었다. 왕수진은 오은석의 집으로부터 과한 요구를 했던 바. 이어 왕수진은 "당연한걸 받았을 뿐이다"며 뻔뻔하게 대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가린이 4일 SNS에 올린 사진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가린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하얀 옷을 입고 길거리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한편 박가린은 꾸준히 SNS를 통해 주목을 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진행된 ‘오늘의 운세’ 녹화에서 정신의학 전문가 이일준은 송유빈의 무의식 속 연애관을 알아보는 투사 검사를 진행했다.“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 ‘여자친구는 질투가 많다’는 것”이라며 “이것은 질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라고 설명했다. 전효성은 “질투가 많은 여자친구를 만났었다고 해석해도 되냐”고 날카롭게 질문했고, 송유빈은 예상 못한 결과에 깜짝 놀라며 당황한 모습을 드러냈다.이날 방송에는 도화살보다 강력한 ‘홍염살’을 가진 매력녀와 속을 알기 어려운 진지한 남자의 소개팅이 공개됐다. 소개팅 녀는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스튜디오에 출연한 전문가들과 패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상주는 11승 6무 11패 승점 39점으로 6위를 유지했다.상주는 4-1-3-2 포메이션을 사용했다.박용지와 심동운이 최전방에 나섰다. 전반전 상주가 먼저 기선을 제압했다.전반 6분 만에 박용지가 선제골을 터트리며 주도권을 잡았다.상주는 1점차 리드를 지키며 동시에 위협적인 역습을 펼치며 대구를 긴장케 했다.후반 중반 상주는 안진범, 김영빈 대신 류승우, 백동규를 투입해 변화를 꾀했다.류승우는 후반 27분 스루패스로 심동운에게 1대1 기회를 제공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백동규 또한 수비라인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마지막 홈경기를 치렀다.후반 막판 대구는 연달아 공격수를 투입하며 거세게 몰아붙였고, 결국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상주는 더 이상의 실점을 허용하지 않으며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상주는 9월 14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2019 하나원큐 K리그1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일 오후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출연진이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이서진의 예상과 다르게 목걸이의 주인은 박나래였다. 이서진은 이에 씁쓸한 표정을 지었고 “이 이모 맞아? 저 이모 확실해?”라고 물으며 질투했다.리틀이들과 두번째 헤어짐의 시간이 왔다. 리틀이들이 부모님에게 돌아가고 멤버들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승기는 "아이들과 서로 알고 감정이 생기니까 좋은 것도 있지만 서운함이 생긴다"며 “왜 내 마음을 몰라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서진은 “아이들은 내리사랑이다. 내가 좋아해서 해주는 거니 서운해 하면 안된다”며 부모님의 마음에 공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성민규 롯데 자이언츠 신임 단장이 선임된 소감을 밝혔다.지난 4일 성민규 신임 단장은 부산 사직구장에서 선수단 상견례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그는 곧바로 1, 2군 선수들, 공필성 감독대행 등과 만나 인사를 나누는 등 업무에 집중했다.성 단장은 "3주전쯤 롯데 구단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며 "의사 표명을 한 뒤 최근 선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어 "현장에서 선수들이 야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좋은 코치진, 선수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그러면서 "어차피 야구는 프런트, 감독, 코치가 하는게 아니라 선수들이 하는 것이다. 좋은 선수를 보강하는게 우선이다. 그러기 위해선 드래프트 뿐만 아니라 외국인 선수, 좋은 FA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한다. 지금부터 9개 구단 선수를 파악하는게 프로세스를 만드는게 그런 첫 걸음"이라며 계획을 설명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4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계절’에선 지민(최승훈 분)이 광일(최성재 분)이 아닌 태양(오창석 분)의 아들임을 알고 큰 충격을 받는 장 회장(정한용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윤시월(윤소이 분)은 지민이를 데리고 밤 산책을 떠났다. 공원 벤치에서 오태양을 만났고, 부자는 서로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아직 지민이는 자신의 친부가 최광일(최성재 분)인 것으로 알고 있는 상황. 윤시월 역시 지민이에게 “아저씨랑 마음껏 얘기하고 와라”라고 말했다.지민이 집으로 돌아온 뒤 윤시월은 일부러 아들 지민을 데리고 동네 산책에 나섰다. 태양과 지민 부자를 만나게 해주기 위함이다.덕실은 태양에 “지민이 이대로 포기할 거야?”라고 대놓고 물었다. 태양이 신경 쓰지 말라고 선을 그었음에도 덕실은 “지민이 데려올 수 있게 내가 도와줘?”라고 거듭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지(코요태)의 SNS가 주목 받고 있다.지난 4일 신지(코요태)가 SNS에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신지(코요태)는 어딘가에 집중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이에 누리꾼들은 “누나 팬이예요!!!!”, “화장안한게 더 이쁘던데여”, “본방사수했어요^^잘봤습니다~~~~~”,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잘 밧어요”, “꼭볼께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측은 4일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 고원희의 개성과 '케미'를 엑기스로 뽑아 담은 5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마훈(김민재 분), 개똥(공승연 분), 이수(서지훈 분), 고영수(박지훈 분), 도준(변우석 분), 강지화(고원희 분)의 개성과 매력뿐 아니라 이들의 오묘한 관계가 담겨 있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첫 작품이라 떨리고 긴장했지만, 촬영할 때마다 정말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힌 박지훈은 ‘꽃파당’의 사랑둥이 막내 역할로 맹활약을 예고했다.‘꽃파당’의 사랑스러운 막내 영수의 통통 튀는 매력은 엄마 미소를 자동 유발한다. “나든지, 돌덩이든지, 좌우당간 양자선택하시오”라며 투정을 부리던 영수는 도준으로부터 곧바로 “양자택일”이란 지적을 받고 자신의 곁에서 슬금슬금 도망가는 매파들에게 “내가 부끄럽소?”라고 묻기도 한다. 이곳저곳에서 구박을 받기는 하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영수의 귀여운 매력과 ‘꽃파당’ 매파들 사이에서 피어오르는 티격태격 케미가 보는 이들에게까지 오롯이 전해지고 있다.마지막으로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