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한소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2일에도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을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예쁘네”, “여신니임...”, “진짜진짜 예뻐”, “언니 진짜 사기에요”, “세상혼자사니?...ㅠ”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기리보이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기리보이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바닥을 바라보고 있는 사진을 올려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기리보이의 팬들은 “엄지손가락”, “기리기리기억되리”, “오케이 당장산다”, “ 우와~ 조땐다”, “존나 좋아요 버튼은 없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기리보이와 소통했다.한편 기리보이는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일 오전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서는 한국과 중화권을 대표하는 희극지왕 특집이 마련됐고, 배우 차승원의 '이장과 군수'와 배우 주성치의 '소림축구'를 다뤘다.는 주성치가 각본은 물론 감독까지 맡았고 2002년 홍콩 금상장 영화제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7개 부분을 부상했다. 개봉 당시 역대 홍콩 영화 흥행 1위를 차지했고, 3년 만에 쿵푸허슬이 기록을 경신했다. 본인의 흥행 기록을 본인의 영화로 기록을 뛰어넘은 것이다. 주성치만의 코믹함이 돋보이는 영화였다.이계벽 감독은 “차승원에게 이렇게 망가져도 되냐”고 물었는데 차승원은 “잘생겨서 괜찮아”라고 답했다고 한다. 차승원은 “약간 불친절하고 약간 못된 캐릭터로 나오면 웃기는 것 같다. 기분이 적당히 안 좋고 짜증 나 있는 상태에서 누가 말 시키면…”이라고 밝혀 웃음을 줬다. 차승원은 사실 자신이 따뜻한 캐릭터라고 밝혀 웃음바다가 됐다.차승원은 "원작이 '군수와 이장'인데 처음에 제안한 캐릭터는 군수였다. 그런데 내가 군수 역할을 하면 너무 평이했다. 내가 이장을 할 테니까, 군수 역할을 다른 사람이 하면 좋겠다고 했다"며 유해진과 첫 공동 주연을 한 계기를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자라 라슨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자라 라슨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New York on a polaroid by @katiatemkin’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태양(오창석)은 정희(이덕희)와 시월(윤소이)에게 “최태준 최광일을 속이는거야 그들이 우리를 속였던 것처럼” 하며 “빼앗긴 거 찾을 겁니다” 라고 한다.광일(최성재 분)은 유학 중인 지민을 한국으로 데려오겠다는 선언으로 시월(윤소이 분)을 놀라게 했다. 광일은 “지민이랑 전처럼 같이 살자. 오태양이 지민이 데려가도 상관없겠어? 그쪽에선 우리가 이혼하는 걸 바라는 눈치야. 지민이 데려가려고”라며 이혼약속을 무르려고 했다.오태양은 "빼앗긴 걸 모두 찾을 겁니다. 모두 함께 사는 겁니다"라고 밝히며 장정희와 윤시월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광일은 태준에게 “저 이혼 안 합니다”며 “저도 어쩔 수가 없네요 할아버지께 모든 걸 말씀 드리는 수밖에 할아버지 친손주는 제가 아니라 오태양이라고” 하고 말한다.시월이 “너 정말 이러기야?”라 물으면 태양은 “그러게 애초에 배신을 왜 해? 지민이가 내 아들인 거 왜 속여”라고 일축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 : KCSI’에서는 김민재와 천정명, 조재윤과 이태환이 과학수새대로서 활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천정명, 김민재는 장대영 형사, 최평엽 반장과 함께 현장에 출동했다. 주변 CCTV 등의 증거가 없는 상황. 경찰은 운전석으로 침입 후 가방 절취, 조수석으로 침입 후 가방 절취 두가지 가정 하에 현장 감식을 진행했다.방송에서 천정명은 도시경찰 팀 에이스로 인정 받았다. 천정명이 출동했던 와인바 절도 사건 감식 결과, 지문의 신원이 확인됐다는 소식이 들려온 것. 미숙한 사건 보고서 작성으로 지적을 받았던 그가, 과학수사대장의 “보고서 잘 썼네”라는 칭찬을 들으며 한 층 성장한 과학수사요원으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순주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2일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계단에 앉아 있는 사진을 본 팬들은 “예쁘네요!”, “이쁘다~”, “증말 잘어울려요 여신유”, “신발이이쁘다~”, “넘 예쁘고 귀여우시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정순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소나무 의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일 의진은 “월요일 화이팅 @soulmaker_official”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의진의 팬들은 “의진언니 이뻐요”, “화이팅!!”, “파이팅 으딘!”, “오!오!오! 화이팅요!!”, “화이팅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의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원어스는 30일 세 번째 미니앨범이자 '어스(US)' 시리즈 3부작의 완결편이 될 '플라이 위드 어스(FLY WITH US)'를 발매하며 컴백한다.이로써 원어스는 지난 5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RAISE US’ 이후 4개월 만에 신보를 발표하게 됐다.원어스는 올해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LIGHT US'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데 이어 'RAISE US'를 통해 작사, 작곡은 물론 안무 창작 능력까지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 대중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그런가 하면 원어스는 컴백 전인 2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스페셜 라이브 콘서트 '플라이 위드 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단독 공연은 데뷔 콘서트 '마스터피스(MASTERPIECE)' 이후 8개월 만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루이(긱스)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루이(긱스)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룰룰루”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루이(긱스)의 팬들은 “랄랄라”, “룰룰루이”, “연락하라고”, “골무”, “여심용광로 황문섭....”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루이(긱스)와 소통했다.한편 루이(긱스)는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일 공개된 무빙포스터는 그들의 프라이빗한 비밀을 드러내고 있어 관심을 끈다.백화점 VIP전담팀 나정선 차장 역 장나라의 캐릭터 무빙포스터에는 그동안 장나라가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차가운 면모와 쓸쓸해 보이면서도 강렬한 눈빛이 담겨 시선을 압도한다. 더불어 "그렇게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부서진 조각의 금을 메울 수 있을 만큼 나의 사랑은 특별하다고"라는 카피는 그녀가 예기치 못한 일로 삶이 무너지고 본격적인 사건에 빠져들 것을 직감하게 한다.장나라-이상윤을 둘러싼 이들의 얽히고 설킨 관계, 그들에게 어떤 사건들이 펼쳐질 지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예은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2일 예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ayhann_pphoto 사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디스패치 이슈가 당초 전문가들의 공통된 관측대로 일부 여배우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려 배우생활에 타격을 주는 등 보도에 따른 후폭풍이 최고조를 향해 치솟고 있다.이에 따라 저널리즘 관점에서 접근했을 때 이러한 보도 방식이 옳은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디스패치 보도 이후 sns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사정이 이렇다보니 디스패치 키워드는 이틀째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그도 그럴 것이 디스패치 보도 직후, 유명 배우들이 곤욕을 치르면서 배우 생활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기 때문. 유명스타 부부의 다툼과 갈등과 투쟁적 모습에 생뚱맞은 일이 발생한 셈.결국 디스패치에 대해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