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메이저리그 휴스턴의 저스틴 벌랜더가 개인 통산 3번째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벌랜더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9이닝을 1볼넷 14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이로써 벌랜드는 개인 통산 3번째 노히트노런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작성하게 됐다. 또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6번째로 3회 이상 노히트노런을 작성한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벌랜더는 이날 승리로 시즌 17승째(5패), 평균자책점은 2.56를 기록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KBS2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2일 방송에서는 송재림(남주완 분), 박지연(하은주 분)의 범상치 않은 분위기로 묘한 긴장감을 만들 예정이다.방송에서는 홍이영(김세정 분)이 편의점에서 오지 않는 장윤(연우진 분)을 기다리다 마중을 가던 길에 피흘리며 쓰러진 장윤을 마주하고 병원에 데려갔다.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앞으로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남주완과 하은주는 냉랭한 기류 속 상반된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생각지도 못한 뺨을 맞아 어이없어 하는듯한 남주완과 달리 분노와 배신감에 가득차 살벌한 눈빛을 쏘는 하은주의 모습이 대비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제작사 JP E&M 관계자는 “이번 방송에서 남주완과 하은주의 대립 속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드러낼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인 클라라가 긴 생머리를 뽐냈다.클라라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클라라는 긴 머리를 푼 채 과감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봉준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김봉준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다시돌아온 무웅탁~~ 영광이였습니당.배치기형님들!!@”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김봉준의 팬들은 “다시 모셔와라!!”, “봉준이 와이리 귀엽누 개쒜이야 ~”, “무전드다 무전드!!”, “요새 방송 넘나 재밌다 봉준이”, “봉준이형 방송 언제켜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김봉준과 소통했다.한편 김봉준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월 3일 방송된 KBS 2TV '덕화다방'에 유민상과 김민경은 다방에 있는 모든 메뉴를 주문하며 주방을 분주하게 했다. 평소 달걀 애호가로 알려진 김민경은 수란을 대량으로 주문하면서 이덕화를 당혹스럽게 했다. 이덕화가 수란 하나를 만드는 데 15분이 걸렸지만 이들이 먹는 데는 15초도 채 걸리지 않았다.두 사람은 다방에 있는 모든 메뉴를 주문해 갑자기 주방이 분주해진다. 이들의 도를 넘는 주문에 MC 허경환은 “내일부터 단식하느냐?”며 제지했고, 유민상과 김민경은 “우리가 뭘 먹었느냐?”며 항의했다. 유민상은 현금 15만 원을 꺼내며, 개당 1500원인 수란을 100개를 내오라고 해 허경환과 이덕화를 당황하게 한다.유민상은 “한 낚시 프로그램에서 장도연, 허경환, 내가 나왔다. 그런데 장도연은 그 낚시 프로그램에 계속 출연하게 되었고 허경환은 덕화다방 고정 출연을 하게 되었다. 나만 이덕화와 함께하는 고정 출연이 없다.” 며 이덕화에게 대놓고 서운함을 내비췄다.유민상은 수란만 먹으니 허전하다며 덕화다방 메뉴에 없는 라면을 수란과 함께 먹어야 한다고 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서강준은 오는 10월 12일 ‘2019 서강준 팬미팅 Me Before You(미비포유)’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Me Before You’는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소중한 팬들과 사랑이 넘치는 진솔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서강준의 마음을 담았다.서강준은 호평 속에 종영한 드라마 ‘WATCHER(왓쳐)’로 첫 장르물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비주얼과 연기력, 독보적인 존재감을 갖춘 '토털 패키지 배우’이자 한계 없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그 저력을 인정받았다. 가운데 ‘왓쳐’로 여름을 치열하게 보낸 서강준이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한다는 소식은 팬들의 즐거움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판타지오는 “서강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며 “무엇보다 오랜 시간 서강준과의 만남을 기다려온 팬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생일인 만큼 서강준과 팬들만의 행복한 따스함이 넘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10월 12일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서강준 팬미팅 Me Before You’는 9월 6일 금요일 저녁 8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 총10부작) 2회에서 소란스러웠던 첫날밤을 겪은 후 이상한 이웃들에게 진저리 치며 고시원에서 계속 살 수 있을까 생각한 윤종우(임시완). 이른 아침, 조폭 아저씨 안희중(현봉식)이 방을 빼기로 했다는 소식과 함께, “여기 이제 정말 좋은 청년들만 남았어”라는 엄복순(이정은)을 뒤로한 채 대학 선배 신재호(차래형)가 대표로 있는 회사로 첫 출근 했다. 불편했던 건 낯선 보금자리에서 그치지 않았다. 사수인 박병민(김한종) 실장은 종우를 탐탁지 않아 했고, 종국에는 “회사 대표랑 형, 동생 사이라고 나대지 마”라며 종우에게 새로운 스트레스를 선사했다.방송에서 310호 안희중(현봉식)과 302호 유기혁(이현욱)이 고시원 복도에서 대치하게 된 모습을 목격했는데 다음날 고시원 주인 복순(이정은)을 통해 안희중이 갑자기 이사를 갔다는 사실을 알고 수상하게 생각했다. 종우는 자신에게 과한 관심을 보이는 302호 유기혁(이현욱)을 대하는 것이 불편했다.303호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려던 종우, 어둠 속에서 들려온 “뭐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월 18일 첫 방송되는 ‘시크릿 부티크’(연출 박형기/ 극본 허선희/ 제작 더스토리웍스)는 권력, 복수, 생존을 향한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치정 스릴러 드라마. 목욕탕 세신사에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나는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재벌그룹 데오家의 여제 자리를 노리면서 벌이는 초감각 심리 대전을 담아 매회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포스터 맨 위를 차지하고 있는 장미희가 맡은 김여옥은 데오그룹이 국내 10대 그룹에 들어가는 게 생애 목표인 데오가 총수이자 대모로, 우연한 계기로 검은 욕망을 드러내게 된 욕망의 화신이다. 강렬한 플라워 프린트 배경 아래 실크 드레스와 블랙 퍼 재킷, 고급스러운 액세서리와 블랙 레이스 부채를 들고 도도하게 앉아 있는 장미희는 재벌그룹 회장인 김여옥의 고고한 아우라를 그대로 뿜어냈다. 동시에 단단하게 쌓아 올린 여왕의 자리를 뺏길 수 없다는 듯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단호하고 강렬한 다크 포스를 뿜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와 관련 김선아-장미희-박희본-고민시가 각각 욕망의 포스를 발사한 모습을 엮은 메인 포스터를 선보여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먼저, 포스터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영철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빨, 목~빨, 벨~빨, 신~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개그맨 대부 주병진님이 보인다...”, “라디오 재밌게 잘듣고있어요^^”, “진정한 패피!”, “Always stylish~~ 오머이가쉬”, “신발 어디거예요?~~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이 메이비의 생일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방송에서 김원중 곽지영 부부는 수영장을 찾았고 그와 함께 수영복 차림이 공개됐다. 각각 189cm, 178cm 신장을 자랑하는 모델 부부답게 9등신 비율이 한눈에 드러나며 정말 길다는 감탄을 자아냈다.인터넷 쇼핑을 즐겨하는 김원중이 아내 곽지영 몰래 회사로 택배를 받는 모습도 포착됐다. 택배를 숨기는 그만의 방법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가수 엘리케이(Elli K)가 3년 만에 미니앨범 'Love Collage'로 돌아온다.엘리케이의 이번 음반은 기획 단계부터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발매를 염두에 두고 작업됐다. ‘Dawn’은 앨범의 전체적인 기획에서부터 작곡, 작사, 녹음에 이르기까지 모두 미국 현지에서 작업이 이뤄졌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듀서 겸 작곡가, 피아니스트 Leo Z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Leo Z는 클래식과 팝을 접목해 서정적이면서도 극적인 작곡을 선보이는 프로듀서이다. 톰 행크스가 연출한 웹드라마 ‘Electric City’의 음악을 프로듀싱했으며,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의 음악 프로듀싱 및 작곡을 담당했다. 안드레아 보첼리, 조시 그로반, 나단 파체코와 같은 유명한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했으며, 세계적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샌디에이고 필하모닉과도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엘리케이와의 이번 앨범 작업을 통해 팝과 포크 음악까지 저변을 확대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 MBC ‘같이 펀딩’(연출 김태호 현정완) 3회에서는 1,2차 펀딩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유준상의 태극기함 프로젝트가 샘플 디자인 작업 및 소비자 중간 평가를 통해 구체화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유준상의 태극기함 프로젝트가 본격 제작에 돌입했다. 태극기함 완성까지 여러 단계가 남아있지만, 일상에서 멀어져 있던 태극기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것 자체가 유준상이 시청자들과 만들고자 한 가치가 실현되고 있다는 증거다. 낯선 사람들이 모여 어우러지는 노홍철 소모임 프로젝트는 마음의 벽을 허물고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고 싶은 호기심을 자극하며 첫 참가 펀딩 오픈 12시간 만에 신청 건수 1,000건을 돌파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유준상은 열혈 의뢰인답게 이석우의 사무실을 방문해 디자인 회의부터 회식까지 참여하며 제작 과정에 힘을 더했다. 태극기함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이석우의 팀원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태극기의 가치를 공유했다. 유준상은 전 직원을 이끌고 독립투사들이 먹었던 그 당시 음식을 재현한 식당 ‘독립료리집’을 찾아 의미 있는 한 끼를 함께했다. 회의 참여는 물론 단체 메신저 방을 통해 소통하면서 의견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월 21일 첫 방송된 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가(家)’는 15년 전 살인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재벌가 고명딸과 스펙은 없어도 근성은 최상급인 변두리 변호사가 재벌가 밑바닥에 숨겨진 끔찍한 비극을 파헤쳐 나가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임수향-이장우-배종옥 등 배우들의 물 샐 틈 없이 촘촘한 연기, 권민수 작가의 치밀하고 힘 있는 필력, 한철수, 육정용 PD의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흡입력 강한 연출력까지 ‘최상의 3박자’가 어우러져 몰입도 강한 극을 탄생시키고 있다.선판매된 국가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홍콩, 태국, 베트남, 북남미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의 ‘케이-플러스 TV채널’과 대만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프라이데이 대만 OTT플랫폼’에서 동시 방영된다.'우아한가'는 한국에서도 심상치 않은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최근 CJ ENM이 발표한 콘텐츠 영향력지수(CPI)에 따르면 '우아한가'는 8월 넷째주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종합 순위에서 tvN '일로 만난 사이'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제치고 4위에 올랐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TV화제성 연구팀 조사 결과 8월 넷째주 드라마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