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바다가 들린다’ 정태우가 멤버들을 위해 게살 마스터가 됐다.1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바다가 들린다’에서는 부흥리 마을을 둘러보는 탐방팀 노홍철, 정태우, 김요한의 모습이 그려졌다.“2박 3일동안 8명이 50만원으로 생활해야한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장도연은 “이거 어떻게 먹었냐”라며 도움을 요청했고 옆에 있던 정태우는 포크로 게살을 빼내기 시작했다.할머니는 세 사람에게 커피를 대접했고 노홍철과 정태우, 김요한은 풍경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고 시간을 보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진달래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13일 진달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 라운드는 이걸로 끝 더워도 너무 더워서 땀으로 샤워했어요^^ 이 날씨에 라운드하시는 분들 골프 열정 완전 인정(라임ㅇㅈ?) 더우니까 공도 안맞아서 속상 스윙 슬럼프 오신 분들 오늘 저랑 다시 스윙잡아요 9:25분부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진달래는 지난 12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ITZY는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장혜진, 윤민수의 '술이 문제야', 마크툽의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를 제치고 신곡 'ICY'로 1위 트로피를 안았다.세븐틴의 이번 신곡 'HIT'은 임팩트 있는 강렬한 EDM 장르의 댄스 곡. 우리를 구속하고 통제하는 것으로부터 벗어나자는 해방을 외치며 저돌적으로 돌파구를 찾는 이들의 메시지가 담겼다.라틴 음악에 맞춰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친 VAV의 섹시미도 더욱 시선을 모았다.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구는 이들의 매력이 날이 갈수록 업그레이드 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설현이 근황을 전했다.12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샵은 우산도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검정색 의상을 입고 우산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미네 반찬'에는 송가인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어간장은 어패류에 소금을 가해 물고기의 내장에 함유된 효소가 1년 이상 어육을 분해, 숙성해 거른 액체 조미료다. 보통 짙은 호박색을 띠며 치즈, 고기, 암모니아 등이 혼합된 냄새와 진한 맛이 난다.송가인은 "좋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하고 싶다"며 "예술하는 사람이 좋고 예의바른 사람을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0일 방송된 MBC 주말극 ‘황금정원’ 13~16회에서는 과거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나선 동주(한지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필승(이상우 분)은 동주가 흥얼거리던 노래를 듣고 흥분해 어떻게 아냐고 다그쳤던 상황. 이는 필승의 아버지가 28년 전 황금정원 반딧불이 축제를 위해 지은 것이며 축제에 참여한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노래였던 것. 이를 통해 필승뿐만 아니라 동주 역시 어렸을 적 당시 현장에 있었음이 암시돼 긴장감을 더했다.회장실에 도착한 신난숙에게 진남희는 "오시느라 고생했다. 뵙자고 한 건 몇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다. 며솔직한 대답 듣고 싶다. 아무리 찾아도 이민 전 기록이 없다. 아픈 기억이 있어서라고 하는데 그런가요?'라고 운을 뗐다.난숙(정영주 분)으로부터 28년 전 뺑소니 사고의 진실이 밝혀졌다. 어린 동주와 사비나를 데리고 황금정원 반딧불이 축제를 다녀오던 난숙은 도로에서 마주 오는 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고 그 차에 타고 있던 이들이 다름 아닌 필승과 필승의 부모였던 것. 동주와 필승을 둘러싼 얽히고설킨 인연의 끈이 어떻게 풀려나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부모를 찾을 수 있다는 기대감과 초조함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3일 이이경은 “집근처 맛집 유레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이이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에서 식당에서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한편 이이경은 예전부터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주우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13일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 일 없는데 잠은 더 없는 동네 형 느낌 오늘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존잘”, “섹시도발...”, “멋있어요~~”, “아 오늘꺼늦었다...”, “너무 멋있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주우재는 앞선 8월 1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서혜진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13일 서혜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트장에 놀러온 귀여운 로운이 훈장오순남 때부터 쭈욱 소중한 인연! 커피차 너무 고마워! 잘마셨어잉.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서혜진은 지난 12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월 30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측이 13일, 청춘 배우들과 연기 고수들의 시너지가 빛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해 기대를 뜨겁게 달궜다.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 ‘녹두전’을 원작으로 하는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김소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각자의 비밀을 품고 과부촌에 입성한 여장 남자 전녹두와 예비 기생 동동주의 기상천외한 로맨스가 색다른 청춘 사극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중무장한 배우들의 열연에 대본리딩 현장은 시작부터 뜨거운 에너지로 가득 찼다. 먼저 장동윤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과부로 변장하고 미스터리한 과부촌으로 숨어든 전녹두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 ‘여장남자’라는 파격적인 캐릭터로 첫 사극에 도전하는 장동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친 모습. 결코 쉽지않은 캐릭터 녹두를 변화무쌍하게 소화하며 찬사를 이끌었다.‘대세 배우’ 강태오까지 가세해 설렘을 증폭했다. 완벽한 비주얼에 피지컬까지 장착한 조선의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1일 방송된 tvN '플레이어'에서 패기물들은 태풍 고나스가 북상하던 날 문학 동아리 MT를 떠났다.방송에서는 장동민이 외국인 애제자를 소개했다. 외국인은 매우 매끄러운 한국말로 광주광역시에 사는 콩고 조씨라고 본인을 소개하며 큰 웃음을 주었다.가장 먼저 황제성의 목격담이 등장했다. 새벽에 히치하이킹을 하는 것을 봤다는 목격담에 황제성은 "사실이라서 뭐라고 할 말이 없다. 회식 끝나고 택시비가 없어서 히치하이킹을 했다. 다행히 성공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슬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13일에도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인공이 나인지 그림인지 알 수 없는 사진..ㅋㅋ”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아..예뻐^^”, “오잉ㅋ”, “너무나도 아름다우세요”, “얼마나 귀여워”, “고우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에서는 비엠이 션에게 심사를 받은 장면이 전파를 탔다.멤버들은 육지 탐사를 통해 구한 식량으로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김동현과 노우진은 벌칙에 당첨돼 직접 잡은 야생 닭뿐만 아니라 홍석과 비엠이 잡은 오리까지 손질해야 했다.노우진은 "솔직히 어땠냐"라며 궁금해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쇼미더머니' 합격할 수 있겠냐"라며 거들었다. 션은 "주의 깊게 안 들었다"라며 비엠에게 굴욕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