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웰컴2라이프' 특유의 발 빠른 전개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긴장감 넘치는 사건과 사이다 전개 속에 그려지는 인물간의 관계를 세밀하게 묘사해 3, 4회 전국 평균 시청률 6.1%(3회 5.3%· 4회 6.8%)로 상승하며 월화극 1위를 지켰다.방송에서 제작진은 곽시양에게 "극 중에서 맡고 있는 구동택 역과 비슷한 점이 있다면 어떤 게 있냐"고 물었다.먼저 현실 세계에서 악연으로 헤어진 전 연인 관계인 정지훈-임지연은 법꾸라지를 돕는 악질 변호사와 정의를 위해 돌격하는 형사로 서로의 대척점에서 ‘상극케미’를 뿜어내고 있다. 정지훈을 “이재썅”이라 부르며 찰진 막말을 쏟아내는 임지연과 억울하다는 듯 분노를 토해내는 정지훈의 대치 상황이 웃음을 자아냈다.올해 33세의 곽시양은 지난 2005년 서울컬렉션을 통해 '한선우'라는 예명의 모델로 데뷔했다. 2014년 영화 '야간비행'에서 모범생 용주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한 그는 SBS '기분 좋은 날'의 정희주 역,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 꽃미남 요리서 서준 역을 맡아 열연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KBS2 '다 잘될 거야'에서 강기찬 역을 맡아 공주파 첫 주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일 방송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에서는 진미령이 출연해 60세를 넘긴 나이에도 건강한 몸,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진미령은 "몸무게가 47kg이고, 옷 사이즈는 44사이즈다"라고 밝혔다.크릴은 남극해에 서식하는 플랑크톤의 일종으로 영양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또 몸 속의 지방을 쉽게 분해해주고, 몸속 내장지방과 중성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갑각류 알레르기나 임산부, 어린이 등은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무 밴드를 이용해 자세를 교정하기도 한다면서 고령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하고 있음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일 방송된 ‘레벨업’에서는 안단테(성훈 분)가 조금씩 주변에 마음을 열고 자신의 심정을 담백하게 표현해 몰입도를 더했다.안단테(성훈 분)는 신연화(한보름 분)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려 했지만 오해가 겹치며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채 어색한 사이를 유지해 오던 상황이다.마지막까지 2회만을 남겨 놓은 드라마 '레벨업'의 11회는 차주 수요일 오후 11시 드라맥스와 MBN에서 방영된다.성훈은 극 중 안단테가 변해가는 모습을 섬세하고 깊이 있는 내면 연기로 선보였다. 앞으로 어떤 변화된 모습으로 신선한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날, 김종국 아버지는 자신의 여행 로망인 낚시의 꿈을 이루게 돼 여행 내내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종국 아버지의 즐거움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둘 만의 평화로운 시간도 잠시, 배 위에서 김종국 아버지의 뜻밖의 청문회가 펼쳐졌기 때문인 것.아버지의 지나친 절약정신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섭섭한 마음을 묵혀 뒀던 김종국은 낚시 도중 "아버지, 그때 왜 그러셨어요...?" 라며 섭섭함을 내비쳤다. 당황한 종국 아버지는 의외의 반응을 보여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아들의 질문 세례로 진땀을 뺀 종국 아버지가 이번엔 야밤에 제대로 땀을 빼는 일이 벌어졌다. 바로 반전의 상남자 몸매를 과시하며 폭풍 운동을 선보인 것. 일흔 아홉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건강美 넘치는 종국 아버지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와! 저 연세에!” 라며 감탄하는가 하면, 종국 어머니는 “우리 아들이 나 닮은 줄 알았는데 아빠 닮았네!” 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힙합왕’은 9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한 편씩 6부작으로 방영된다. 한국 최초로 본격적인 힙합 문화 현상과 그 세계를 담아낼 정통 힙합 음악, 성장드라마다.‘힙합왕’은 현재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후반작업과 함께 방송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에서 이호원은 주인공 방영백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영백은 10살 때 대구 왜관의 미군 부대(코넬 캠프)로 내려왔고, 그 때부터는 외할머니의 손에서 자랐다. 하루 종일 랩만 생각하면서 지내더니 8년째 되던 해 할머니 김봉숙(김영옥 분)을 호강시키겠다는 일념으로 다시 상경한 영백은 두박고등학교를 다시면서 랩을 본격적으로 선보이게 되는 것.주인공 방영백역을 맡은 이호원은 “어렸을 때부터 외국의 힙합을 주제로 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우리나라에도 이를 주제로 하는 작품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었다”라며 “많은 분들의 노력 끝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힙합 드라마가 나오게 되었다. 이런 의미 있는 작품에 함께 해서 정말 영광”이라는 출연소감을 들려줬다.이호원은 “음악에 집중하면서도 그 어느 때보다도 캐릭터에 대한 연구를 정말 많이 하는 등 촬영하는 동안 영백에 깊이 빠져들어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돈까스 가게 부부는 "새벽부터 몰리는 손님에 대기실을 두 곳이나 마련했지만 또 말이 나오더라. 인터넷 예약제도 예약제 실패로 인해 상권이 위축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고 털어놓았다."남편이 이야기하더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돈까스를 만들면, 그 손님들이 맛있게 드실 수 있을지 너무 미안하다'고 말이다. 병이 나서 둘다 너무 아팠다"고 털어놓았다.백종원은 대량으로 세팅된 순두부찌개를 보고 분노했다. 백반집 사장은 오늘 쓸 것만 만들어 놓은 거라고 했지만 백종원은 믿지 않았다.손님들이 모두 나간 뒤, 피드백이 진행됐다. 백종원은 가장 먼저 한가득 남아있는 제육볶음을 지적했다. 솔루션 당시 백종원은 1-2인분만 그때 그때 만들어 손님들에게 내놓으라고 조언했던 상황. 이에 여사장님은 "원래는 안 남는데 이번만 남은 것. 이건 보조가 해서 남았다."고 핑계를 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의 더 나은 활약을 다짐했다.손흥민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2019 아시안컵, 이후 A매치를 위해 한국으로 장거리 비행을 하는 등의 강행군을 펼치며 정말 숨가쁜 시즌을 보냈다.그 사이 토트넘에서 프로 입문 후 58경기 중 51경기에 출전해 20골을 기록하며 영국 전역에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다가올 시즌 손흥민을 향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손흥민은 8일 열린 토트넘 인터뷰를 통해 "모두가 미쳤었던, 지금까지 흔히 경험할 수 없었던 시즌이었다."고 밝혔다.어렵겠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신지가 코요태 멤버와 함께 했다.8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셋이 선물 받고 신났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코요태 멤버 신지, 김종민, 빽가는 선물로 받은 팔찌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다이어트에 성공한 신지의 미소가 조금 부자연스러워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공명이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공명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공명의 반전 매력 가득한 포스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명은 극 중 직진력 만렙 신입사원 ‘추재훈’ 역을 맡아 직장 선배 황한주와 함께 찰떡궁합으로 다양한 위기 상황을 헤쳐나갈 예정이다.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공명은 캐릭터에 동화된 듯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화사한 핑크색 배경에 훈훈한 비주얼과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공명은 ‘추재훈’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의 포즈와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이어진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장한 눈빛을 보이고 있어 작품에서 어떤 반전 매력으로 여심을 자극할지 기대감을 높인다.한편, 공명은 드라마 ‘혼술남녀’, ‘하백의 신부’, ‘변혁의 사랑’, ‘죽어도 좋아’ 등의 작품에서 귀엽고 다정한 매력과 담백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영화 ‘극한직업’에서는 엉뚱한 매력의 막내 형사 ‘재훈’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관객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임수향이 소중한 반려동물과 절친이 함께하는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행복한 하루를 보낸다.임수향은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땀을 빼는 격렬한(?) 우정으로 이목을 끌 예정이다. 그녀는 온종일 먹은 칼로리를 태우기 위한 버닝 장소로 노래방을 선택, 차원이 다른 하이 텐션으로 폭풍 다이어트를 보여준다고 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아울러 이들은 어릴 적 팬심까지 되살리는 추억 여행을 선보였다. 과거 우상이었던 가수의 무대를 재현했고 진심을 담은 샤우팅과 안무로 흥을 돋웠다.두 사람은 함께 평소 잘 보지 못하는 공포영화를 시청하며 화려한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했다. 겁으로 1, 2등을 다투는 이들은 시작도 전부터 공포 분위기를 느끼며 벌벌 떤다고 해 과연 공포영화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연, 갈비탕, 쫑상추 겉절이 등의 레시피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김수미는 송가인의 등장에 “’미스트롯’ 1등 할 줄 알았다”라며 팬이라고 고백했다.김수미는 “그런 건 평생 찜찜하다. 없던 일로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송가인은 그러나 "(근데) 내 친구랑 사귀었더라"라고 폭로해 장동민을 당황케 만들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0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4대의 ‘릴레이 카메라’로 만들어진 최초의 가내수공업 예능 ‘조의 아파트’의 모습이 공개된다.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는다.지난 방송에서 유재석은 김태호 PD로부터 ‘릴레이 카메라’ 4대를 건네 받았다. 이에 유재석은 끝이 없는 ‘릴레이 카메라’ 앞에서 조세호와 함께 어떻게 카메라를 전달할지 고민을 하던 중 역으로 사람들을 카메라가 있는 곳으로 한데 모으는 빅픽처를 그렸다. 그 장소는 바로 조세호의 집으로 이번 주 ‘조의 아파트’의 시작을 예고한 것.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의 아파트’를 진행하기 위해 직접 준비에 나선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제작진의 도움없이 기획부터 촬영 소품, 카메라 세팅, 진행까지 직접 ‘조의 아파트’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했다는 전언이다.대낮에 요가 매트 위에서 광란의 ‘댄스 신고식’을 펼치는 이들의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강탈했다. 태항호의 거친 친구 유일한을 비롯해 모델 아이린, 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에서는 조영구가 개그맨 배영만과 함께 노래를 개사해 부르면서 오프닝 무대를 신나게 열었다. 이야기 토크쇼의 주제는 ‘큰 병 걸렸을때 자식에게 바로 알려 vs 늦게 알려’였다. 부모님 대표 양택조와 자식 대표 임수민 아나운서의 설전으로 시작했다. 양택조는 “내가 3개월 시한부 받았을때 죽는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들이 뒤로 다 알아보고는 자기 간을 주고 나를 살려놨다. 나는 그래서 큰병에 걸렸다고 해도 자식에게 알린다 만다 이런 이야기를 할 자격이 없다. 내가 주장하는 것은 내가 몸이 아프면 우선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해야 하는데 바쁜 자식을 시간 버리게 할 일이 무엇이 있느냐. 그 다음에 연락을 하든지 해야지”라고 말했다.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 마당’에는 ‘큰 배우 양택조, 윤문식, 가수 현미 등이 출연했다.이날 양택조는 “과거 의사에게 시한부 선고 3개월을 받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윤문식은 "나이 어린 친구들이 알아야 한다. 상황에 따라 다른 이야기다. 혼자 살 때마다 양쪽 부모가 다 살아계실 때 조금 무관심해도 괜찮다. 혼자 사는 사람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며 "아버지 혹은 어머니 한 분만 계시면, 큰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