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진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8일에도 박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사자’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보시는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보면서 약 8번 정도 눈물이 났는데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정말 마음이 뜨거워지는 영화입니다..!! 이런 뜨거운 영화를 만들어주신 김주환감독님께 감사를. 미친 연기를 보여주신 배우분들에게도 감사를”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안무서워요???무서블까바못바요~~”, “가방 좌표좀요 ㅋ”, “주말에 보러 가려고요~!!”, “꼭보겠습니다.”, “넘조아여!!!”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아육대’가 10주년을 맞아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측은 “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서 지난 2010년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로 시작한 프로그램이 올해 10주년을 맞게 됐다. 이번 추석에는 ‘10TH FESTIVAL 모두의 아육대’라는 슬로건 아래에서 끼, 체력,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축제를 콘셉트로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인기 유무를 떠나 각 종목 우승자들이 주목을 받고 새로운 기회를 얻는 일종의 ‘스타 탄생 성지’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는 자신이 애정하는 아이돌들의 땀 흘리는 열정 넘치는 모습 속에서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을 안겼다.10주년을 맞은 ‘아육대’가 공개한 이번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의 키워드 세 가지는 10주년, 새 종목, 축제. ‘아육대’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제작진은 아이돌들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제작진은 기존 인기 종목이었던 육상, 양궁, 승부차기를 기본으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새로운 종목을 추가해 아이돌들이 끼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귀주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8일 이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오늘 절기 입추인데.. 곧 무더위도 물러가겠죠”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수달의 생태계”, “#싱가폴의추억#좀태웠어”, “음마! 물먹은 인어~ 어찌하오리까”, “시원하겠다”, “600조.ㅋ”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이귀주는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7세의 조건’ 박시은이 윤찬영의 뺨을 때렸다.고민재는 수학 과외 선생님에게서 시험을 잘 봤으니 상을 주겠다는 말을 듣고 강남에 있는 선생님 집으로 향했다. 집에는 선생님 대신 편지와 콘돔만 있었고, 뒤이어 마스크를 쓴 안서연이 벨을 눌러 고민재에 당혹을 안겼다.두 사람은 마음의 위안을 찾으러 성당으로 향했다. 서연은 미사에 들어갔다가 고민에 잠겼고 뒤편에 있던 민재는 그런 서연을 지켜보다가 허둥지둥 찬송가를 펼쳤다. 둘은 다시 한 번 성당을 찾았다. 서연은 고해소로 어렵게 발을 내디뎠고 민재는 그런 서연에게 다시 한 번 눈을 떼지 못했던 것.안서연은 “우리 엄마 만나면 제발 좀 알려줘라. 자기 딸이 뭐하고 다니나”라며 “꼴에 내 생각해준다고 똑바로 말 못한거냐”라고 분노했다.당당한 척 했던 안서연 역시 이 상황에 당혹하긴 마찬가지였다. 안서연이 혼란을 가다듬고 화장실 밖으로 나섰을 때, 고민재는 이미 집을 비우고 떠난 후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 3회에서는 이탈리아 나폴리 톨레도 역에서 버스킹을 펼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버스킹에서 패밀리밴드가 첫 번째 곡으로 선택한 노래는 ‘Uptown Funk’. 멤버들의 공연이 시작되자, 열정적인 이탈리아 관객들의 흥을 분출하며 음악을 즐기기 시작했다. 광장에서 뛰놀던 어린 아이들부터 카페에 앉아 여유를 즐기던 어른들까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다 함께 버스킹을 만끽했다.이날 패밀리밴드의 새로운 레전드 단체곡이 탄생했다. 시즌 큰 사랑을 받았던 'Shape of You'를 이을 역대급 단체곡은 바로 숀 멘데스의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 패밀리밴드의 색깔로 재탄생된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 무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됐다.1983년생인 임헌일의 나이는 올해 37세. 서울예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2004년 제1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임헌일은 정원영밴드, 브레멘을 거쳐 메이트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다. 군 제대 후 솔로앨범을 발매한 뒤 밴드 아이엠낫(iamnot)을 결성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현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8일 신현희는 “디자인 공부하는 20살 대학생이었던 제가 음악을 하겠다고 서울에 온 지 어느새 7년이 되었습니다 .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롤러코스터 같았던 7년이 지나, 오늘 처음으로 제 이름 세 글자만 들어간 첫 음원을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 매번 그랬지만, 이번 곡도 소중하고 행복한 마음을 담아 만들어 봤어요”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신현희의 팬들은 “화이팅!!”, “응원해요”, “힘내자 멋있어 신현희”, “퇴근하자마자 듣고 있어요 ㅋㅋ”, “화이팅!! 응원할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신현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의 열애 인정을 집중 보도했다.‘한밤’ 측은 강다니엘과 지효가 인적이 드문 강다니엘의 동네에서 주로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고 설명했다.“윤아 선배님이 ‘벌써 12시’를 정말 멋지고 예쁘게 춰주셨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8일 황치열이 인스타그램에 “황치열 2019 전국투어콘서트 일반예매가 오늘 저녁 8시부터 시작됩니다. . 제주에서 저와 함께하는 시간여행⏱ 함께 하시죠~!!”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좋아요 함께 해요”, “응원할께요~”, “티켓팅했지요 10월에만나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황치열의 인스타그램은 황치열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돈 디아블로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8일 돈 디아블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 You Feel The Same Way I Do? : @jordanmarchand_cv”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돈 디아블로는 지난 8월 7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손정은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손정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료들이 와주니 정말 기쁘고 힘이 나더라고요. 넘 행복했어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우와우 ~~ #레알 #킹왕짱”, “수고하셨습니다”, “손정은 화이팅.^^”, “우와” 등으로 다양했다.한편 손정은은 지난 8월 7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오지GO’는 원시 부족과 21세기 현대인이 크로스 문화 체험을 통해 행복의 의미를 알아가는 리얼 힐링 프로젝트다. 호기심이 낳은 특별한 만남을 기획한 제작진은 “현실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오지의 호기심과 설렘 나아가 힐링을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제작진은 “현실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오지의 호기심과 설렘을 선물하고 싶다”며 ‘오지GO’의 스틸컷을 8일 공개했다.‘달인’이라는 칭호에서 이젠 ‘정글 마스터’라는 칭호가 더 잘 어울리는 개그맨 김병만과 8년 동안 ‘자연인’으로 내공을 착실하게 쌓아온 개그맨 윤택이 오지의 어떠한 환경에도 적응 할 수 있는 능력을 선보인다. 최근 김병만과 정글 생활을 함께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배우 김승수도 합류를 결정, 이들과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청곡 사연에서 이덕화의 아내 김보옥은 눈물을 흘리고, 그 모습을 본 이덕화도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김완선에 이어 불꽃남자 전진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채용됐다. 전진은 열정남자의 면모를 뽐내며 덕화다방 김보옥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덕화는 질투어린 시선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제 이 나이 돼서 정말 미안한 생각이 들고, 잘 때 여보 얼굴 보면 '이걸 잘못했다고 해야 하나? 뭐라고 해야 하나?' 별생각이 다 난다"며 "저도 늙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덕화다방의 구원투수로 나선 전진은 자신만의 시그니처 메뉴인 ‘수박빙수’를 내놓으며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김보옥도 신메뉴인 ‘초코라떼’를 판매 개시하며 젊은 손님들의 입맛 공략에 나선다. 그들의 신 메뉴가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았을지 기대를 모은다.젊은 여성 손님은 전진을 부를 때 "잘생긴 오빠"라고 부르는가 하면, 홀에서 일을 하고 있는 전진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전진에게 푹 빠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는 서울로 상경한 청년이 낯선 고시원에서 생활하며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만들었다.커다란 캐리어에 백팩을 메고 땀을 뻘뻘 흘리며 길고 높은 계단을 올라선 종우. 올려다보는 시선의 끝엔 ‘에덴 고시원’이라는 간판이 걸려있다. “서울 사는 사람이 아닌가 봐?”라고 물어보는 고시원 주인 엄복순에게 종우가 “지방에서 올라왔어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꾸벅 인사를 하자, 복순은 “아니야. 내가 잘 부탁해야지”라며 사람 좋은 웃음을 짓는다.어두운 복도에서 자신을 응시하는 홍남복에게 “뭘 쳐다봐요?”라고 쏘아붙이는 종우의 표정과 말투에서 그가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게다가 종우를 응시하던 홍남복이 등 뒤로 흉기를 움켜잡고 있음이 포착돼 보는 이를 몸서리치게 만들었다. 제 양 뺨을 스스로 때리는 변득종과 종우에게 상냥하게 웃으며 인사를 건넸던 것과는 또 다른 엄복순의 알 수 없는 표정, 땅에 무언가를 파묻는 행위 등은 에덴에서의 지옥을 맛보는 듯한 순간을 선사한다.영상 말미에 등장한 치과의사 서문조는 낡고 허름한 이곳 분위기와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