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기무혁은 정수아에 관련된 사진이 있단 말에 사진부실로 갔지만, 함정이었다. 정수아를 스토킹했던 사진은 모두 불탔고, 기무혁은 "날 가지고 장난을 쳐?"라고 분노했다.그 가운데, 교사 기강제와 유범진이 맞붙어 관심을 모은다. 그동안 포커페이스를 유지해왔던 유범진(이준영)은 학생들이 모두 지켜보고 있다는 것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기강제에게 날 선 눈빛을 드러낸다. 분노가 치미는 표정을 짓는 이기훈(최규진)과 깜짝 놀란 듯 동공 확장시킨 한태라(한소은), 입술을 꾹 깨물며 초조함과 불안함을 숨기는 나예리(김명지)까지 천명고 4인방의 달라진 표정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코트니 카다시안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7일 코트니 카다시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온 젤라토 (buon gelat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코트니 카다시안은 지난 6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종영한 ‘취존생활’에서는 이시영이 생애 첫 탁구 시합에 출전했다. 첫 등장부터 러닝과 복싱, 운전까지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어 그가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집중됐다.이시영은 첫 등장부터 러닝부터 복싱, 운전까지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취미 부자임을 입증해 그가 보여줄 '취존생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아니나 다를까 이시영은 취미 생활을 위해 철저하게 체력 관리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며 시간을 허투루 쓰는 법이 없어 감탄을 자아냈다.본격적으로 탁구를 배우기 위해 동호회에 가입한 이시영은 다양한 이들을 만나며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 모두 함께 탁구 대회 출전까지 진출하게 됐다. 여기서 이시영은 탁구 실력 향상을 위해 초등학생들과 대결을 펼치기도 하고, 탁구 동호회 진급을 위해 따로 탁구 코칭을 받기도 하는 등 하나를 시작하면 마지막까지 포기란 모르는 열정을 보여줬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헨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7일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9 6PM KS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 죽어 오빠 ㅠㅠ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헨리는 앞선 8월 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황보라, 정이랑, 김태진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2003년 데뷔, 정극과 시트콤을 넘나들며 톡톡 튀는 연기력으로 사랑 받은 배우 황보라는 연기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매력적인 입담을 뽐냈다. 작년 연기파 배우 하정우와 같은 소속사로 이적, 한솥밥을 먹게 된 황보라는 하정우가 만든 모임인 ‘걷기학교’의 반장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유튜브 채널이나 각종 매체를 통해 자타공인 걷기 홍보대사로 인정받은 황보라는 이날 녹화에서도 걷기학교의 홍보를 빼놓지 않았다. MC 김용만이 “하루 최대 몇 보까지 걸어봤냐” 묻자 황보라는 “최대 8만 보 정도 걸은 적이 있다. 아침 9시 출발, 밤 10시가 돼서 돌아왔다. 16시간 정도를 걸은 셈”이라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살이 3kg 정도 빠졌지만, 걷고 난 뒤에 푸짐한 회식을 했더니 말짱 도루묵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왕지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7일 왕지원은 “Youtube wangzylog community에 새 글이 게시되었어요! go go”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왕지원의 팬들은 “너무 예쁘신거 아니에요!”, “에콰도르에서 안녕하세요, 인사말”, “이쁜토끼네요~~^^”, “귀여워용 ㅎㅎ”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왕지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이하 너노들)' 3, 4회에서는 김세정과 연우진이 새로운 관계를 그렸다.장윤은 홀연히 나타나 홍이영(김세정 분)의 주변을 맴돌았다. 정식으로 이브닝 콜 계약을 맺고,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 하지만 웃는 얼굴 뒤에 감춰진 서늘한 눈빛은 짙어져만 갔다. 장윤은 홍이영의 옆집으로 이사를 했고, 신영필에서는 각각 객원 피아노와 팀파니를 맡게 돼, 앞으로 자주 얽히게 될 것임을 예고했다.장윤은 홍이영에게 “내일 아침에 케이블카 타러 가자 홍이영”이라는 말을 뱉었다. 불현듯 과거의 장면과 겹쳐 뛰쳐 가버린 홍이영은 공포에 휩싸인 얼굴로 벌벌 떨며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말만 멍하니 중얼거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코난 오브라이언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7일 코난 오브라이언이 SNS에 “My new 6-part podcast mini-series was just an excuse to spend more time with one of my favorite comedians and friends, @thedanacarvey. Link in bio. • • •”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나윤권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7일 나윤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사랑의 가객 故김현식 뮤지컬 뮤지컬 ⠀ 이준혁役”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응원해요~ 나가수님~~~”, “진심가고싶다ㅡ”, “오~ 눈빛으로 얘기하기 가능한데~~~”, “나선배 파이팅”, “9월20일 첫공”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나윤권은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바다가 들린다'는 ‘드라이브 명소’ ‘천혜의 바닷길’로 잘 알려진 동해안 7번 국도를 새롭게 탐험하는 리얼 로드 프로그램. 지난 3일 MBN 이적 후 첫 예능인 ‘자연스럽게’를 선보인 유일용 PD가 연출한 4부작 시즌제 프로젝트로, 캠핑카를 타고 7번 국도를 따라가며 캠핑과 서핑을 즐기는 국내 여행기를 담아낼 전망이다.방송에는 연예계 대표 서퍼로 정평난 배우 이천희부터 개그맨 노홍철, 장도연, 배우 정태우와 한소희, 배구선수 김요한, YB밴드 드러머 김진원, 서퍼 한동훈 등 8명이 함께 한다.이들 서핑 크루들은 동해안의 숨겨진 바다와 명소 등을 보여주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여행 코스로 대리 만족 판타지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셀럽 서퍼들의 리얼 서핑 입문서로 구성돼 최근 젊은 세대에게 각광받는 서핑을 다양한 연령대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문화로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7일 공개된 티저는 아름다운 풍광의 동해안을 배경으로 푸른 바다의 파도 소리로 시작한다. 푸른 하늘과 바다가 청량감을 선사하는 가운데, 가족 여행 콘셉트의 끈끈한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바다가 들린다'는 '자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12회에서 지진희는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엔딩으로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고뇌하고 결단을 내리는 과정에서 달라지는 지진희의 눈빛과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는 캐릭터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엔딩의 임팩트를 높였다. 손석구, 배종옥과의 끈끈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예측불가 엔딩에 이르기까지 극의 흐름을 주도하는 열연은 안방극장에 희열을 전했다.지진희(박무진 역)가 응급 수술을 받고 사경을 헤매는 동안 권한대행이 된 이준혁(오영석 역)은 독단적이고 공격적인 정치를 펼치며 대선을 향해 질주했다. 의식을 되찾은 지진희는 한반도에 냉전체제를 구축하려는 테러 조직의 목적, 이준혁이 이들에 의해 철저하게 기획된 대통령 후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강한나(한나경 역)와 함께 청와대 내부 공모자를 찾는 일부터 시작하며 새로운 결의를 다졌다.가운데 누구와 붙어도 짙은 여운을 남기는 지진희의 케미력이 몰입을 높였다. 먼저 첫 번째 상대는 배종옥. 이전에 날카롭게 대립했던 두 사람이 서로에게 손을 내밀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대통령 선거, 심판이 박대행이라야 믿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율희는 술을 좋아하는 최민환을 위해 함께 집에 술집 분위기를 내며 인테리어를 꾸몄다. 아기를 재우고 함께 술을 마시기로 했고 율희는 "나 점점 신나고 있어. 아는 춤 없어요?"라고 물었다. 민환은 "링딩동"이라 말하며 샤이니의 춤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여러 아이돌의 춤을 즐기며 서로 즐겁게 홈파티를 즐겼다.최민환 역시 “많이 커서 그래도 좀 편해졌네”라며 “짱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도 통통이 20대야”라며 맞장구쳤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차승원과 박해준의 환상의 코믹 케미가 공개됐다.코미디 전문배우로 맹활약 했으나 2007년 ‘이장과 군수’ 이후 12년간 본격 코미디에 출연하지 않았던 차승원은 이번 작품으로 본격 코믹 컴백을 알려 주목받고 있다. 코미디 컴백이라는 소개에 차승원은 “그렇게 됐습니다”라고 웃으며 “원조 코미디 배우? 그런 수식어가 괜찮나요”라며 말문을 열었다.배우 차승원과 박해준의 만남으로 완성된 남다른 형제 케미의 배경에는 이미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영화 '독전'이 있다. 지난해 520만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영화 '독전'에서 차승원은 조직의 숨겨진 인물 '브라이언'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와 함께 박해준은 '브라이언'의 밑에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조직의 임원 '박선창' 역을 맡아 차승원과 극강의 케미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차승원은 “한 번 맛보면 빠져나올 수 없다. 살짝 보여줬기에 다음엔 깊고 넓게 보여줘야겠다 생각했기에 준비하고 있다가 마침 같은 제작사 용필름 임승용 대표가 해보면 어떻겠느냐 제안을 받았다. 휴먼 코미디로 좋은 영화일 것 같다고 해서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