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용산구 이태원1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촬영에서 이경규는 동네 탐색 중 이태원 인근에 위치한 장충체육관을 언급하면서 과거 이만기와 강호동의 레전드 씨름 경기를 회상했다. 경기는 신인이었던 강호동의 얄미운(?) 퍼포먼스에 화난 이만기가 "깝죽거리지 마라"라고 일침을 날렸던 일화가 있는 유명한 경기이다.이경규는 강호동에게 "네가 이겼던 데가 어디냐"고 물었고 대답을 회피하는 강호동에게 "이만기가 '깝죽거리지 마라'라고 얘기했던데!"라며 이만기와 강호동을 놀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울컥한 이만기는 괜시리 허재에게 "너는 그렇게 성질낸 적 없냐"며 화살을 돌렸으나, 허재는 "우린 악수할 기회조차 안주지"라며, 당시 강호동의 악수 제안을 거부했던 이만기를 당황하게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자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7일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Blue -dynamicduo Feat. Crush, SOLE”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구우우우우우웃”, “노래 지림”, “음원맛집”, “무한반복”, “최고예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최자는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진이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이진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udapest 오늘 뭔가”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여신입니다흐~”, “러시아 연방”, “아 헝가리가고싶네요” 등으로 다양했다.한편 이진이는 지난 8월 6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제이크 질렌할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제이크 질렌할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Can’t shake Nick Fury. He keeps following me, even at rehearsals for @seawallalife”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과 소통했다.한편 제이크 질렌할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가 나지막한 고백으로 ‘심쿵’ 엔딩을 선사했다.준우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도 계속됐다. 수빈에게 고백을 받은 준우는 놀라움과 당황으로 그만 답변의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다. 집을 나온 수빈이 걱정되어 찾아갔지만 휘영보다 한발 늦게 되고,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 질투를 느꼈다. 고백에 대한 답변을 놓친 이후 준우와 수빈은 어색한 상황이 지속되고 여기에 황로미(한성민)로 인해 두 사람의 오해는 더욱 깊어져 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준하가 '무한도전' 종영 이후 심경을 토로했다.6일 방송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가 '무~한! 업데이트 특집'으로 꾸며졌다.정준하는 이날 방송에 출연해 오랜 시간 함께했던 MBC '무한도전'을 언급했다.그는 "아직은 조심스럽다"며 "'무한도전' 마지막 촬영 날엔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방송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배우 정지훈, 임지연과 곽시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정지훈은 "스릴러를 가장한 로코가 있고, 범죄 액션이지만 멜로가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 임지연씨가 굉장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며 기대감을 일으켰다.“가장 중심은 범죄다. 사실 재미가 없을 수 없는 드라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둘이 함께 팔짱을 끼고 오붓하게 스튜디오에 들어서자 다들 “이 둘은 무슨 조합이냐”고 의아해하기도 하고 양세찬은 “둘의 조합이 너무 신선하다”고 반기기도 했다. 지민은 바로 “저희 남매 같은 사이”라고 소개했고, 장성규도 “저희가 요새 부쩍 가까워져서 남매로 지내고 있다. 너무 잘 맞는다”고 말하며 지민의 ‘빙글 뱅글’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출연진들이 맞혀야 하는 ‘뭐든지 랭킹마트’ 코너의 주제는 바로 ’2019년 여름철 국내 이커머스에서 매출이 2000% 이상 급상승한 HOT 아이템 Top3’. 주제가 공개되자 홍윤화는 “내가 인터넷 쇼핑 마니아”라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옆에 있던 황제성도 “오늘 우리가 이겼다”며 “윤화가 인터넷 쇼핑 중독이다. 오늘 우리가 여기 찢어 놓겠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맛탐정 프렌즈’ 코너에서는 먹는 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메뉴인 ‘치킨과 버거’를 주제로 한 8가지 요리의 향연이 펼쳐졌다. 실제로 판매하는 음식을 고른 사람은 공짜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만큼, 먹어보고 싶은 음식과 실제 판매될 것 같은 음식 사이에서 어떤 메뉴를 고를지 갈등하는 프렌즈들의 모습이 유쾌하게 비춰질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원픽 초대석’에는 걸그룹 공원소녀 앤, 민주, 레나와 네이처 새봄, 채빈, 선샤인이 출연했다.최화정은 네이처의 3인과 공원소녀의 3인에게 "딱 3명이 선발이 됐다. 어떤 기준으로 선발이 됐냐"고 물었다. 새봄은 "입담과 비주얼 아닐까 생각한다"고 자신있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공원소녀는 "저희는 실장님 피셜 비주얼이라고도 말씀해주셨다"고 말하며 웃었다.앤은 "저희는 회사에서 투표를 진행해서 결정된 것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최화정은 공원소녀 멤버들에게 "팀명을 듣고 처음에 어떤 기분이었냐"고 물었다. 레나는 "솔직히 처음에는 적응이 안됐다. 요즘에는 또 영어로 된 팀명도 많지 않냐. 생각했던 이름이 아니라 당황했는데 듣다보니 독특해서 좋다"고 답했다.네이처는 “대표님께서 멤버들을 구성하기 전부터 ‘네이처’라는 팀명을 생각하고 계셨다. 사람들이 자연에서 힐링하듯 노래를 듣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받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네이처’라고 지으셨다”고 밝혔다.민주는 처음에는 "'공원소녀?'하고 낯설었다. 그런데 지금은 특이해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서 좋다"고 말했고 앤도 "저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백예빈(다이아)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백예빈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스물 셋, 여름 ⠀ ⠀ Photo. @_yeojina_ Hair. @cozeldark Make up. @daroniaaa ⠀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백예빈의 팬들은 “내가 아는 예빈언니가 아니야......”, “대박 이쁘다”, “넘예뽀”, “왜이리 예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백예빈과 소통했다.한편 백예빈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양지운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양지운은 세 아들의 종교적 신념에 따른 양심적 병역 거부 문제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아들 둘이 감옥에 가고, 전과자가 되고, 셋째 아들이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컸다"며 "특히 아들들이 구속돼서 실형을 선고받는 과정을 보면서 힘들었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다 더워도 입은 다물자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사강은 워터파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사강은 tvN 드라마'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7일 페기 구가 인스타그램에 “너무 많은 그리스 푸우드 나는 집착한다. (Too much Greek foooooooods I’m obsessed)”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페기 구의 인스타그램은 페기 구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